외출할 때야 장소와 경우에 따라 차등화해서 화장을 하기는 하지만
집에 오면 바로 화장을 지워야 개운하네요.
가끔 바로 클렌징안하고 있다보면 얼굴에 숨막히는 듯한 칙칙함이 느껴져요.
클렌징하니 바로 개운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니 색조화장이 노화에도 기여를 할거 같아요...
외출할 때야 장소와 경우에 따라 차등화해서 화장을 하기는 하지만
집에 오면 바로 화장을 지워야 개운하네요.
가끔 바로 클렌징안하고 있다보면 얼굴에 숨막히는 듯한 칙칙함이 느껴져요.
클렌징하니 바로 개운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니 색조화장이 노화에도 기여를 할거 같아요...
그래요..마음대로 얼굴에 손도 못대겠고.. 아무튼 화장을 하면 얼굴을 꺼림칙한 뭔가로 덮고 있는 것 같아서 영 찝찝해요...집에서 싸악 씻고나면 어찌나 개운한지....피부도 숨을 쉬어야 하는데 화장품으로 그렇게 덮어 놓으면 피부도 힘들어 할 듯...더군다나 대부분 화학물질 덩어리잖아요....
클렌징 크림 듬뿍 손등에 묻혀 얼굴과 목 마사지하면서 화장지우는 것이 하루의 낙이에요...밖에선 잘 모르겠는데 집안에 있으면 정말 갑갑하고 찝찝해요
저도 그래요. 화장지우면 속이다 후련하다는.... 매니큐어도 그래서 못발라요...
밖에 나다닐땐 몰라도 집에 오면 얼른 지워야해요. 그게 습관이라 그럴것 같아요.
제가 그래서 화장을 안해요 좋치않은 화학성분으로 얼굴을 덮어쓴 기분이랄까.. 어쩌다한번 하면 깝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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