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루 건너 머리를 감아요
머리감고
그 다음날이 되면
머리가 가려워요
그리고
여드름 같은것이 머리속에 잡혀요
누르면 아프구요
일반 샴푸가 문제되서 그런가 하고
기현맘님 한방샴푸도 사서 써봤어요
여전히 그래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먹는것과 관련있을까요?
머리속에 가려워서 죽을맛이예요
피부과 가보면 제품 추천할것같아 안가고 있는데
뭐가 문제인걸까요?
항상
하루 건너 머리를 감아요
머리감고
그 다음날이 되면
머리가 가려워요
그리고
여드름 같은것이 머리속에 잡혀요
누르면 아프구요
일반 샴푸가 문제되서 그런가 하고
기현맘님 한방샴푸도 사서 써봤어요
여전히 그래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먹는것과 관련있을까요?
머리속에 가려워서 죽을맛이예요
피부과 가보면 제품 추천할것같아 안가고 있는데
뭐가 문제인걸까요?
무슨 꼭 하루에 한번 감나요?
땀흘리는 여름도 아니고..
집에 오래 계시는 경우면 하루걸러끔씩 감아도 상관없어요.
두피에 피부 질환같기도 한데.. 약용샴푸를 쓰던지
진료를 좀 받아보던지 해야 할거 같은데요..
피부과에 가면 제품을 추천해주는게 아니고
약을 처방해줍니다..
다른건 다른분들께서 말씀해주시겠고 ..
음식 조절도 필요합니다
피지가 다량으로 분비되는 음식들을 줄여보심도 .
예를 들어 견과류같은건 ..
몸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피지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지루성 피부에는 좋지 않습니다 .
땅콩 . 호두 잣 . 등 들어있는 과자들도 패스 해보세요
혹시 드라이로 항상 말리는데 이게 문제가 될수 있을까요?
어깨높이의 컬없는 긴머리라 말려야 해서 항상 사용하거든요
지루성두피인가 봐요 지루성 두피면 샴푸 매일해야 하구요 병 키워서 탈모 만들지 마시고 얼른 피부과 가세요 약 처방해 주고 약용 샴푸 처방해 주는데 몇 푼 안해요
그 문제로 고생한 적 있어요. 혹시 요즘 들어 배쪽이 차고 열이 위쪽으로 올라가거나 하진 않으신가요? 빨리 말릴 수 있게 머리는 짧은 편이 도움이 되고 배를 늘 따뜻하게 해보세요. 그러다보니 서서히 좋아졌던 기억이 납니다.
초코릿, 견과류 같은게 안좋고
머리카락 물로 헹굴 때 샴푸를 다 없애다고 해도
촉감으로 확인한다고 해도 조금씩 남아있을 수 있다고..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두피 예민하면 바로 여드름 난다고 미용실에서 들었어요
두피도 피부에요. 지성 있고 건성 있죠. 지성 두피는 매일 감아야 하고 멘쏠 성분 들어간 거라든지 이렇게 기름기 쫙 빼 주는 거 쓰는 게 좋죠. 매일 샴푸 쓰는 게 부담스러우면 하루는 물로만 감더라도 꼭 매일 감고...트리트먼트도 자주 해 줘야죠
제가 딱 그랬어요.
병원도 가보고 별짓 다했는데
답은 머리 매일 감는 거.
감을 때마다 샴푸 두번.
억울하지만 기름기 많게 타고 난 걸 어쩌겠습니까.
샴푸 매일 하시고
린스나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게 머리카락에만 바르세요~
드라이 하시는건 잘 하시는 거 같고요.
꼭 두피를 말려주라더군요ㅎㅎ
전 지성이 아니라서 보통 이틀, 방콕일 땐 사흘에 한 번 감기도 하는데
남편은 지성이라 아침에 감아도 자기전 보면 기름기가 올라와있어서 매일 감아요~
저도 그런 편인데, 제일 중요한 게 잘 말려주는 부분인 것 같아요. 저도 머리가 긴 편인데, 진짜 뽀송하게 다 마르기 전까지는 절대 묶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급한 성격 탓에 덜 마른 상태에서 묶었거든요. 그러면 거의 100이면 100, 두피에 뾰루지가 나요.
윗님 말씀대로하면 두피진짜시원해요...
저는 매일은 힘들어도 자주 하는방법이예요..
매일 감으세요. 얼굴 피부 지성인데 하루종일 세수 안하면 어떻겠어요? 건성이신 분들이야 하루 세수 안해도 티도 안난다지만.. 그리고 샴푸 두번씩 하시구요. 거품 낸뒤 시간 좀 두시고 나서 헹구시구요.
지루성피부염같네요. 일단 피부과가서 진찰받아보세요. 잘안나아요. 양약은 그때뿐. 일종의 체질성 질병.
피부과에 가보시고, 드라이할때 찬바람으로 해 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14510 | 내 딸 서영이에 1 | 삐끗 | 2013/01/26 | 2,298 |
| 214509 | 농부로 살아 간다는것 17 | 강진김은규 | 2013/01/26 | 3,192 |
| 214508 | 서초구청장 "너희들이 사람이냐" 8 | 사람이 아니.. | 2013/01/26 | 3,468 |
| 214507 | 서산이나 태안 애들 교육시키기에 어떤가요? 4 | 웃자 | 2013/01/26 | 1,620 |
| 214506 | 어제 노처녀 선보러갔다가 헛걸음..후기 궁금해요 8 | 궁금해요 | 2013/01/26 | 3,658 |
| 214505 | '내 딸 서영이'-한심한 아버지의 개과천선이 가능할까? 2 | 씁쓸 | 2013/01/26 | 2,800 |
| 214504 | 이대고 뭐고 성대고 대학은 학과 싸움이져. 5 | -- | 2013/01/26 | 2,626 |
| 214503 | 구글 검색을 날짜별로 할 수는 없나요? 2 | ... | 2013/01/26 | 4,076 |
| 214502 | 최고전문가가 현금 4억 내기 걸었네요. 3 | 박주신도발 | 2013/01/26 | 3,347 |
| 214501 | 오늘 복지사시험 보신 분~ 6 | gh | 2013/01/26 | 1,428 |
| 214500 | 애 세마리가 미친듯이 뛰고 있는 윗층 92 | 지긋지긋해 | 2013/01/26 | 14,356 |
| 214499 | 나비부인 염정아 기억상실증인척 연기하는거예요? 1 | 궁금 | 2013/01/26 | 1,920 |
| 214498 | 사과먹고 입천장 까지신분 계시나요? 2 | 라일락 | 2013/01/26 | 2,306 |
| 214497 | 완도 청산도 여행 2 | ^^ | 2013/01/26 | 2,446 |
| 214496 | 34개월 딸아이의 낯가림...너무 심한데 나중에 좀 좋아질까요?.. 3 | 흠....... | 2013/01/26 | 1,559 |
| 214495 | 누워서 기초화장품 바르는거 알려주신분~~~~복받으실거예요^^ 1 | ^_____.. | 2013/01/26 | 2,268 |
| 214494 | 여자가 드세면 남편이 일찍 죽는다는 시누남편.. 14 | 속터져서.... | 2013/01/26 | 4,219 |
| 214493 | 편안한 소파 | ... | 2013/01/26 | 861 |
| 214492 | 유치원 졸업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3 | 졸업선물 | 2013/01/26 | 3,396 |
| 214491 | 네스프레소 직구 8 | jacee | 2013/01/26 | 2,736 |
| 214490 | 여러분 저 위로 좀 해주세요 13 | 인생 모있나.. | 2013/01/26 | 2,936 |
| 214489 | 근데 마트 캐셔가 부끄러운 일인가요? 33 | .... | 2013/01/26 | 12,114 |
| 214488 | 고수 5 | 반창꼬 | 2013/01/26 | 1,748 |
| 214487 | 효소 좀 추천해 주세요 1 | 맘아픈엄마 | 2013/01/26 | 1,369 |
| 214486 | 소개팅 후 안만나도 카톡 저장해놓나요? 3 | .. | 2013/01/26 | 2,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