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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것이 알고싶다 를 보니 납치,유괴하는 인간들은..

조회수 : 10,471
작성일 : 2013-01-20 00:15:59
인간이 아닌것 같네요.
당한 사람이나 그 가족들 피 말리는 일인데 인간으로서 그게 할 짓인지 정말....
저런 쓰레기들은 감옥에서 평생 콩밥 먹여서 절대 세상에 내보내지 말아야 할듯 싶습니다.
타국에서 무의미한 죽음을 맞이한 피해자들과 또 매일 매일을 눈물속에 살아가야 할 그 가족들을 생각하니 
제가 다 억울하고 화가 나네요.

IP : 175.210.xxx.2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른
    '13.1.20 12:23 AM (118.216.xxx.135)

    두 명 델꾸 와서 삼자대면 시켜야할텐데요.
    두목 죽었다고 다들 거짓말로 면피하는 거 같아요.

  • 2. ..
    '13.1.20 12:26 AM (211.36.xxx.55) - 삭제된댓글

    콩밥도 아까워요
    그냥 북극이나 남극바다에 자기들이 좋아하는 쇠사슬로 몸 꽁꽁 묶어서 던져버렸으면 좋겠어요

  • 3. 에휴
    '13.1.20 12:26 AM (211.219.xxx.152)

    가족들이 피가 마르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지명수배됐거나 기소된 상태에서 필리핀으로 가짜여권 만들어 도피하는
    범죄자들이 많다는데 악질중에 악질이더라구요
    검찰이 소환해서 제대로 조사할수 없나요?
    강제소환이 왜 안되는걸까요?
    참고인중지로 둬야하는 법적인 근거가 있는건지 ㅠㅠ

  • 4. 너무
    '13.1.20 12:32 AM (203.226.xxx.100)

    답답해요 일에는 절차가 있다지만 에휴 불지 않으면 죄가 없는것이 되나요? 가족들은 피가 마르고 정말 어찌 살아야되는건지 유골이라도 찾던가 범인이라도 찾던가

  • 5. 화나요님
    '13.1.20 12:39 AM (122.40.xxx.41)

    그것은 알기싫다
    어디편에 나오나요
    들어보려고요

  • 6. 정말 화나네요
    '13.1.20 12:39 AM (211.33.xxx.222)

    그 윤씨성의 공군 남자분은 저번 방송에서 사연을 봤는데
    아직도 진전된 게 없다니 정말 답답하네요.
    생판 남도 이런데 가족분들은 얼마나 미칠거 같으실까요.

    최세용과 뚱이, 둘이 다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시치미 뚝 떼고 있는거 같더군요.
    그 마델인지 필리핀 여자 집에 있던 물건들 건지지 못한 것도 너무나 안타깝고.
    아 진짜 정부에서라도 좀 나서주길 제발 바랍니다!!!

  • 7. 빵수니
    '13.1.20 1:18 AM (110.70.xxx.109)

    오늘꺼는 못봤는데..혹시 저번주방송보셨나요? 지문만 있었더라면ㅜㅡ아니 화장만 안했어도 범인 잡을수있었는데 보는데 미치는줄알았어요ㅜㅜ

  • 8. ...
    '13.1.20 1:19 AM (220.77.xxx.22)

    홍석동씨 아버님께서 딴지 기자분께 호소하시고
    딴지 죽돌 기자 죽어라 취재하지 않았으면 묻혔을 일...
    기어이 홍석동씨 아버님은 목숨 끊으셔서 안타까움요.
    그알싶은 못봤네요..딴지에 기사 자세히 있어요.
    그알싫은 1,2편..

  • 9. 필리핀여자
    '13.1.20 2:32 AM (175.117.xxx.14)

    자살한 남자의 부인 마델이라는 사람의 집에 있던 그 많은(엄청 많더라고요.) 여행가방 보셨나요? 소름 돋데요.그게 다 누구 가방일까요. 납치돼서 걔네들한테 일당한 사람들의 가방이 아닌가 싶어요..압수수색전에 다 빼돌렸던데...그것만 확보했어도 실종된 사람들에 대해 실마리를 잡을 수 있었지 싶은데 너무 안타깝네요....필리핀 경찰들 수사하는 거 보면 속터지고 범인들이랑 결탁한 자들도 많다고 하데요.아무튼 그런 나라로 혼자 여행하는 거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요.인터넷에서 같이 여행할 사람이나 숙박할 사람 찾는 것도 무서운 일이더라고요...혼자 중국이나 필리핀쪽으로 여행간다는 사람 있으면 말리는 것이 좋을 듯...

  • 10. 수많은 여행가방 !!
    '13.1.20 3:42 AM (175.120.xxx.150)

    오늘 오래간만에 봤는데 현실같지않은 한편의 범죄스릴러 드라마를 보는 것 같더군요
    자유여행도 겁나졌고요

  • 11. ---
    '13.1.20 8:01 PM (94.218.xxx.200)

    후진국은 혼자 여행하는 거 정말 위험한 것 같아요.
    선진국이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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