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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 다시보기

겨울연가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13-01-19 18:44:18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설원이 그립고.
해서 겨울연가 다시보기를 하고 있어요.
10회까지 보았는데.
역시 욘사마와 지우히메!
연출과 극본도 그렇다지만.
두 배우였기에 가능했어요.
배용준씨는 지금 봐도 맘이 설레여요.
정유진으로 감정이입 제대로 했는지.
아~~~
오랜만에 가슴에 뜨끈한 그 무언가가 올라오는 것이.
행복하네요~~^^
나이 마흔2에 후끈후끈한 사랑이 하고 싶어요♥


IP : 203.226.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서
    '13.1.19 7:14 PM (211.234.xxx.70)

    보세요??

  • 2. 준상이
    '13.1.19 7:30 PM (223.33.xxx.5)

    배용준! 정말 환상이었죠~

  • 3. 우유
    '13.1.19 7:51 PM (220.118.xxx.222)

    박용하도 괜찮았고
    음악 다 좋았어요
    아날, 겨울연가 보고 지우히메 좋아 했는데
    요즘은 정말 아니올씨다네요

  • 4. 원글
    '13.1.19 8:14 PM (203.226.xxx.48)

    Lg u+ tv로 보고 있어요

    배용준이 아닌 다른 배우는 상상도 못하겠어요.
    배역과 딱 맞춤이네요.

    콧날와 턱선. 목소리가 훌륭해요.

    그들의 부모님은 어찌 저리도 훌륭한 작품을 만드셨을까요.

  • 5. 최고의 드라마
    '13.1.19 9:15 PM (119.71.xxx.20)

    소장해놓고 겨울에 한번씩 돌려보는 소중한 드라마에요
    내용이 너무 순수하고 아련한게 배우들의 연기가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때부터 배용준씨의 팬이 되었네요 요즘은 왜 작품활동을 안하는지ㅠ 티비에서 보고 싶어요

  • 6. ......
    '13.1.19 9:40 PM (211.176.xxx.105)

    배용준은 우정사의 재호 역할이 최고였다고 생각해서..
    그 이미지를 버린 게 안타까워서..
    겨울연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시간 나면 한번 봐야겠네요..
    그래도 아직은 재호랑 신형이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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