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한통운 택배 정말 너무해요

하늘 조회수 : 2,632
작성일 : 2013-01-19 18:22:52

보통 물건을  배달하시는 분이 물건을 수거까지 하나요?

아니면 배달 하시는 분 따로 수거하시는 분 따로인가요?

목요일 대한통운택배를 예약해서 결재까지 다 했는데 어제 방문희망일로 인터넷으로 지정까지 했는데 어제도 안가져가고

오늘도 3시경 대한통운택배 아저씨가 물건 배달하고 가버렸다고 경비아저씨가 말씀하시네요

대한통운택배1588-    에 전화하니 택배아저씨 핸드폰번호를 알려주는데 전화하니 담당자 아니라 하고 또 전화했더니 다

른 핸드폰 가르쳐 줘서 또 전화해도 또 담당자 아니라 하고  4번이나 전화했는데 가르쳐 준 핸드폰 번호 마다 다 담당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영업소 번호를 알아내도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도대체 큰 택배회사에서 담당자를 알수 없다니 기가 막히네요

택배 보낼 물건이 책들이라 몇박스나 되어서 워낙 무거워 편의점 택배도 안되겠고 목요일부터 꼼짝 못하고 기다리고 있어

요 전화도 안되고 언제 올지도 모른다고 하고 도대체 대한통운 택배 정말 싫어요

장터에서 구매하신 분은 책 보냈느냐고 계속 문자가 오는데 정말 미안하고요

IP : 218.38.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바
    '13.1.19 6:30 PM (203.226.xxx.129)

    문제가 많은 택배. 이용을 안하는 것이 상책

  • 2.  
    '13.1.19 6:46 PM (1.233.xxx.254)

    근데 무거운 책의 경우 우체국에선 무게 제한이 있는 듯하고,
    가격도 장난 아니에요... --;;

  • 3. 하늘
    '13.1.19 6:47 PM (218.38.xxx.145)

    택배비를 제가 부담하기로 해서 취소하고 우체국 가면 들고 가지도 못하고 너무 비싸서

  • 4. 새벽
    '13.1.19 6:55 PM (220.127.xxx.27)

    취소하세요.
    그냥 속편하게 우체국 방문 택배 접수하세요. 인터넷으로 접수해도 돼요.

  • 5. 새벽
    '13.1.19 6:59 PM (220.127.xxx.27)

    저도 대한통운 접수했다가 수거하러 안와서 일주일간 시간만 낭비했어요.
    요즘엔 대한통운 거래하면 속끓어요. 그냥 취소하심이 시간 낭비 안하실듯.

  • 6. 푸키
    '13.1.19 8:35 PM (115.136.xxx.24)

    요즘 대한통운 장난 아니에요
    저도 얼마전 몇번이나 속 터지는 줄 알았네요..

  • 7. 대한통운 망할듯
    '13.1.20 12:16 AM (1.236.xxx.34)

    저도 두번이나 골탕먹었어요
    갖다주지도 않고 지네 맘대로 배달완료
    난리치고 사고 접수하니까 보름만에 배달왔어요
    무슨 이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0947 차승원 나오는 아들 보신분~ 2 영화 2013/01/18 1,306
210946 초보캣맘 고민이 있어요 9 만두통통 2013/01/18 662
210945 요즘 아이들 키우기 힘드시죠? 앨빈토플러 2013/01/18 622
210944 인터넷면세점에서 DSLR 렌즈를 사려는데.. 6 여행준비 2013/01/18 3,676
210943 생리끝날무렵 우울해요 17 --;; 2013/01/18 8,886
210942 강아지가 아파요 9 달빛아래 2013/01/18 3,270
210941 아까 황금어장 유준상씨가 한 얘기 중 7 냉정한 세상.. 2013/01/18 4,202
210940 엄마.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6 인생사 2013/01/18 1,274
210939 '손으로 뜯어먹는 식빵' 아세요? 10 다이어터 2013/01/18 4,402
210938 요즘 제 눈에 가장 이쁜 여배우는 박신혜입니다. 46 시내야 2013/01/18 7,202
210937 임대소득 2 천사 2013/01/18 1,311
210936 교수님뵈러갈때 빈손.. 8 풍요로운오늘.. 2013/01/18 2,088
210935 시댁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92 괴로워 2013/01/18 18,152
210934 대구 모 중학교 여교사, '박정희는 친일파' 동영상 수업 3 참맛 2013/01/18 2,171
210933 목욕탕에서 도둑 맞았어요ㅠㅠ 8 슬픈 세상 2013/01/18 3,797
210932 택시 총 파업 적극 지지합니다 9 진홍주 2013/01/18 1,261
210931 선진국 여자들은 자국 남자들하고 결혼 안하면? 2 ---- 2013/01/18 1,687
210930 새로 갈 일터가 두려워요.. 2 이 나이에... 2013/01/18 1,300
210929 멜론 어학 들으시는 분들 계세요 1 ㅇㅇ 2013/01/18 1,563
210928 마음이 괴로워요.. 2 나도엄마 2013/01/18 1,196
210927 외국인 연말정산 궁금한점.. 6 궁금 2013/01/18 991
210926 아래 글보고.. 요즘 유부남 만나는 젊은 여자들이요.. 12 불편한진실 2013/01/18 5,734
210925 인권위 "동성애 차별금지 광고 유해매체물 아니다&quo.. 뉴스클리핑 2013/01/17 709
210924 공기가 삶의질에 어느정도의 영향을 줄까요? 15 나는애엄마 2013/01/17 2,478
210923 승진에서 밀린 남편때문에 9 ** 2013/01/17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