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임파서블 보신 분

영화 조회수 : 986
작성일 : 2013-01-19 12:47:51
주말에 영화 임파서블 보려고 하는데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일반적인 재난 영화는 아니라는데 저는 그점은 맘에 드는데
너무 슬프고 어두운 것 아닌가 해서요.
보고 나서 우울해지긴 싫어서요.
IP : 211.36.xxx.1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19 12:54 PM (223.62.xxx.88) - 삭제된댓글

    뻔하긴한데 볼만해요 ㅎㅎ

  • 2. 태풍누나
    '13.1.19 1:10 PM (59.6.xxx.103)

    큰` 기대없이 시사회 보고왔어요.
    특별히 무섭거나 우울해진다거나 엄청난 폭풍감동이 몰려오는건 아니지만
    그냥 가족의 소중함,오늘도 무사히 잘 살아있는 하루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어요,

  • 3. ..
    '13.1.19 2:42 PM (59.0.xxx.193)

    어찌 보면....좀 지루해요.

    극장까지 찾아가서 볼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둘째, 셋째.....트럭 위에서 꼬맹이들이 형 이름 부를 때 너무 귀여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1729 회사교육용 동영상중 부리와 깃을 스스로 뽑아내는 새가 있어요 새이름 2013/01/20 567
211728 대출 있는 집 들어가도 될까요? 3 대출있는집 2013/01/20 1,221
211727 내딸 서영이 4 ㅇㅇ 2013/01/20 3,496
211726 아이를 낳고나니 왜 이렇게 눈물이 많아지죠 ㅠㅠ 8 아기엄마 2013/01/20 1,523
211725 서영이 질문요..^^; 2 추니 2013/01/20 1,884
211724 원룸한개와 투룸을 터서 쓰리룸으로 사소한 질문.. 2013/01/20 988
211723 소득공제 2 ... 2013/01/20 738
211722 라이프어브파이 5 잘살자 2013/01/20 1,825
211721 초등2학년 되는 여아..가슴 몽우리가 나왔어요ㅜ 17 걱정맘 2013/01/20 21,399
211720 요 아래 애 아침 안챙긴다고 시어머니에게 강력하게 말한다는 분... 5 // 2013/01/20 2,223
211719 in the next days 를 어떤의미로 해석해야 할까요?.. 2 해석 2013/01/20 1,417
211718 나이만 많이 먹은 노처녀..엄마랑 전화 끊고 울었어요 28 ㅡㅡ 2013/01/20 10,305
211717 미국에 2개월씩 왔다갔다하면 6개월정도 있을수있나요? 6 sa 2013/01/20 1,581
211716 내딸 서영이 줄거리 잘 정리해놓은 블로그 찾아주세요~꼭 부탁부탁.. 1 서영이 2013/01/20 8,594
211715 힐링)대안언론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1 슈퍼코리언 2013/01/20 622
211714 남대문 숭례문 수입상가 작은 소형가전집 1 알수 있을까.. 2013/01/20 1,850
211713 서영이는 자기 자존심도 지키고 사랑도 지키기위해 주변인물들을 모.. 1 정원사 2013/01/20 2,503
211712 정욱(로이)??? 2 나비부인 2013/01/20 1,276
211711 일베충들이 왜 그리 대거 동시가입했는지 알겠네요 ㅎ 13 ,,, 2013/01/20 2,716
211710 새벽에 저희집에 물난리 났어요. 1 일요일 2013/01/20 1,774
211709 이준 오연서 안어울리지 않나요? 3 ..... 2013/01/20 2,353
211708 라이프 오브 파이 보셨어요? 4Dx 멀미할뻔 했어요;; 15 빙글빙글 2013/01/20 3,688
211707 여자들에게 핸드백이란??? 9 슈퍼코리언 2013/01/20 2,307
211706 올해중1되는딸 무조건모른다..기억이안난다..ㅠㅠ 8 딸맘 2013/01/20 1,593
211705 39평 정도 관리비? 5 전세 2013/01/20 3,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