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오. 정말 드라마 보고 열불나네요.

yaani 조회수 : 11,523
작성일 : 2013-01-19 00:12:22
저런 시어머니 정말 대박이네요.
말끝마다 기집이.
멀쩡한 사지에 티비만 보고
제 가슴이 다 벌렁거려요
IP : 175.125.xxx.22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3.1.19 12:16 AM (59.10.xxx.139)

    둘째아들 머리는 또 왜저래요

  • 2. 휴으
    '13.1.19 12:19 AM (116.34.xxx.67) - 삭제된댓글

    보다가 제가 병 생길거 같아요 --;

  • 3. @@
    '13.1.19 12:21 AM (110.70.xxx.39)

    사이코...!! 패고 싶네요. 게다가 강석우는 왜 저렇게 발음이 구린지.

  • 4. 진짜
    '13.1.19 12:21 AM (211.234.xxx.204)

    보는 내내 시엄마 말 할때마다 리모컨 모니터로 날라갈 뻔 했어요. 이빨을 몽창 뽑아서 말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게 해야 해요. 아주 밥 못처먹어서 환장했나

  • 5. 에효
    '13.1.19 12:22 AM (175.223.xxx.214)

    저희어머님보다 조금 더 하지만 비슷해요.

  • 6. 똑같지는 않아도
    '13.1.19 12:26 AM (211.234.xxx.126)

    비슷한 시엄니는 있을것같아요.

    정말로 저런 경우 개선하려 세월 보낼거 없이
    하루라도 빨리 뛰쳐 나오는게 상책!

  • 7. 헐..
    '13.1.19 12:26 AM (58.140.xxx.147)

    보는 사람도 스트레스받아서 암걸릴 판이네요. 둘째 며늘두 참 인내심이 강한 사람입니다..암걸린 며늘에게 저런 소리할 정도의 시어매면 단 하루도 같이 못살아요...

  • 8. ...
    '13.1.19 12:35 AM (58.227.xxx.7)

    대출을 받아서라도 시어머니랑 따로 사는게 답입니다. 저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루종일 리모콘만 누루고 있네요

  • 9. 내가사는세상
    '13.1.19 12:38 AM (125.176.xxx.176)

    다들 비슷하시군요.. 정말 열받아서 죽을뻔 했어요...

  • 10. ......
    '13.1.19 12:43 AM (58.140.xxx.147)

    진짜 보면서 기분 너무 드러웠어요..사랑과전쟁 좋아하는 프로인데,.오늘 방송은 정말 심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제가 그 시집살이 하는 기분이었죠..

  • 11. 시어미
    '13.1.19 12:45 AM (111.118.xxx.229)

    아니 근데요 저런 시어머니가 요즘엔 없지않아요???
    게다가 일하는 며느리면 요즘 시어머니도 무지 어려워한다던데......일하는 며느리 여기저기 자랑하고..대우 해준다던데...어찌 저럴수가있나요???실제로는 없지요?요즘말에요..

  • 12.
    '13.1.19 12:45 AM (183.91.xxx.96) - 삭제된댓글

    경상도사투리 정말 ㅜㅜㅜ

  • 13. 열받아
    '13.1.19 12:49 AM (119.71.xxx.74)

    잠도 안와요

  • 14.
    '13.1.19 12:55 AM (14.50.xxx.41)

    전 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남편은 아들 입장에서 보면서 기가 막혀 하더라구요.
    큰아들한테 모든거 퍼주다가 큰며느리 암걸려 죽고 작은 아들집에서 똑같은 행세하는데....
    두 며느리가 암걸린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그 시어머니 소리지를때마다, 말한마디 할때마다 가슴이 벌렁거려서 혼났네요.
    같이 욕하면서 봤어요.

  • 15.
    '13.1.19 1:05 AM (223.62.xxx.6)

    괜히봤다싶었어요
    갑자기또생각나네요 열딱지나

  • 16. ..
    '13.1.19 1:10 AM (116.39.xxx.114)

    어흑...끝까지 보지 못하고 도중에 채널 돌렸네요. 보다보니 어지럽고 토할것같아서 더이상은 못보겠어서...
    진짜 저런사람 있음 넘 불행할것같아요

  • 17. .......
    '13.1.19 1:22 AM (58.140.xxx.147)

    저런 집하고 결혼하면 사람 취급 못받고 산다가 결론입니다...행복할려고 결혼한거지 사람취급 못받을려구 결혼한건 아니잖아요...첨엔 열불났는데..이젠 슬프네여..드라마만 막장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니까요.ㅠㅠ

  • 18. ㅎㅎㅎㅎ
    '13.1.19 9:02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저도 보다가 화병날뻔 했어요.
    진상 시어머니의 전형적인 유형을 보여줌

  • 19. 저시어머니=이명박=새누리
    '13.1.19 1:35 PM (14.52.xxx.243)

    똑같지 않나요?

    표독한 저들의 이상한 합리화로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주변인들의 인생을 망가뜨리는지 전혀 인정안하려든다는 점

    내친구의 친구
    시어머니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빌딩 몇채가 있는 압구정 부잣집에 시집갔는데,
    며느리가 마음에 안든 시어머니의 잔인한 고문에 가까운 학대에 시달리다 시달리다
    보다못한 남편이 엄마와 헤어지기위해 미국 이민을 갔는데

    미국땅 밟자마자 쓰러졌는데 위암말기였대요.
    결국 숨을거두고 말았는데
    드라마같은 일 정말 현실에도 있어요.

  • 20. 오렌지 향기
    '13.1.19 1:51 PM (222.238.xxx.35)

    저런 시엄니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 시어머니도 저런 케이스셨어요. 좀 강도가 덜하긴 하셨지만..
    결국 저는 직장도 그만 두게 되었는데요.
    견디다 못하고 외국나갈 기회가 있어서 나갔다가 20여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저희 나간 사이 결혼한 시동생네도 해외살이로 시댁서 도피했고..
    얼마전 저희 부부만 다시 들어왔는데 예전에 언제 그랬냐는 듯 조심하셔요.
    그러다 한번씩 당신도 울컥하시긴 하는것 같지만요.
    그동안 며느리 봉양 못받았다 억울해 하시는 양이어서
    한귀로 듣고 흐르려니 그도 스트레스지만 그냥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치만 당신이 그리 원하는 합가 절대 안하고 분가부터 하니 쉽게 대하진 않습니다.
    여차하면 다시 나가버릴 수도 있다는 염두도 두고 있단걸 아시는지...
    세월이 지나 늙으시니 기도 죽으셨고, 주변에서 들은 소리도 많고..하신것 같아요.
    암튼 시어니니와 며느리라는 요상한 문제성 전통문화는 완전 소멸되어야 합니다.

  • 21. 완전 미친개
    '13.1.19 3:45 PM (1.241.xxx.126)

    시어머니 자리 보고 시집가야 한다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1985 코렐 그릇을 사려고 하는데 정보좀 알려주세요..정말 부탁드립니다.. 2 그릇꼭살꺼야.. 2013/02/15 1,108
221984 영화 러브레터 다시보니 별로였어요. 6 예쁜공주22.. 2013/02/15 2,301
221983 1.8리터정도 1 들기름 2013/02/15 762
221982 좀전에 히라가나로 일본어 물어보신 분!! 5 일본어 2013/02/15 1,134
221981 홈쇼핑 삼성전자 퐝당해요~ 2 뭐지 2013/02/15 1,544
221980 이사날 아침에 아이 잠깐 맡기면 실례가 되겠지요? 35 이사날 2013/02/15 4,843
221979 저녁 준비 하셨어요? 4 궁금 2013/02/15 1,039
221978 방귀가 계속나와요 6 쑥쓰 2013/02/15 2,159
221977 박근혜가 집값 올려준다고해서 찍어줬는데 10 ... 2013/02/15 2,394
221976 1553번 버스 노선 질문합니다. 3 복조리 2013/02/15 1,352
221975 국정원 여직원 불법댓글 ‘구글’에서 딱 걸린 이유 1 세우실 2013/02/15 1,149
221974 헌책방(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구입할때...(질문입니다) 2 도서 2013/02/15 756
221973 집주인에게 선물하려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 3 고민 2013/02/15 1,427
221972 인터넷으로 옷을 주문 했는데요 촌스러워요 2013/02/15 667
221971 극세사와 착번아웃 극세사의 차이 5 극세사 2013/02/15 3,863
221970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영이가 내준 수수께끼.. 4 .. 2013/02/15 1,931
221969 가방선택! 고민을 끝내게 해주세요. 14 머리아파 2013/02/15 3,439
221968 이 제품 명칭이 뭘까요? 3 생일파티 2013/02/15 870
221967 마누라가 돈쓰는게 아까우면 나가서 돈벌어 오라고 하면 될텐데.... 12 무슨생각으로.. 2013/02/15 4,770
221966 몽당은 아니고 적당한 길이의 연필들 보내드릴만한 곳 없을까요? 10 지니S 2013/02/15 1,474
221965 삐용이(고양이) 땜에 정말 미쳐요~ ㅎㅎ 10 삐용엄마 2013/02/15 1,849
221964 한포진 아세요불치병인가요 4 조치미조약돌.. 2013/02/15 3,089
221963 이태원이나 삼청동근처 브런치 카페 어디가 맛있을까요? 3 서짱홧팅!!.. 2013/02/15 1,623
221962 돼지고기로 만드는 동그랑땡 냄새안나는 비법있나요? 6 ^^ 2013/02/15 2,195
221961 요가 자세 중 다운독이요, 무게중심이 다리로 가는 건가요? 7 용감한여인 2013/02/15 3,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