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세여아 친구들+ 엄마들 초대하려는데요...^^ 조언좀

앙이뽕 조회수 : 1,211
작성일 : 2013-01-18 12:01:26

제가 직장맘이라 초대 하는 건 첨이예요^^

 

다음주에 하려고 하는데요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까요?

 

디브이디 같은 것도 준비하면 좋을까요?

 

세명을 초대했고, (여자친구 1명 남자친구 2명)  엄마들도 같이 오실꺼예요~

 

4시쯤 초대해서 아이들 놀게 하고 차한잔 마시다가 6시쯤 식사 비슷하게 하려고 합니당^^

IP : 202.130.xxx.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쩜4
    '13.1.18 12:09 PM (124.56.xxx.44)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는 7세여아구요.
    아이들 같이 놀리려고 데리고 왔는데 DVD보여주면 저라면 싫을것 같아요. 6세때부터 아이들 초대하고 초대받아서 가고 그랬는데...애들이 알아서 장난감 찾아서 잘 놉니다. 중간에 혹 지루해지는듯 싶으면 거실에 블럭 통째로 풀어주면 또 알아서 이것저것 만들어 놀구 그래요. 이거해줄까 저거해줄까 그럴필요 없어요. 놀때 간섭하면 더 싫어해요. 들어가면 안되는 방은 미리 문 닫아두거나 잠가두시고 이곳은 들어가면 안된다고 얘기하는것도 좋아요. 안방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다 헤집고 침대가서 뛰고 그러는거 질색이라...저희집에 놀러오는 애들도 못들어가게 하고, 저희 아이도 다른집 가면 그러지 못하게 해요.

  • 2. 쭈앤찌
    '13.1.18 12:10 PM (221.157.xxx.69)

    비디오종류는 싫어할것 같아요.
    애들은 장난감 가지고도 잘 놀더라구요~
    간삭필수...

  • 3. ..
    '13.1.18 12:35 PM (203.226.xxx.92)

    색연필이나 여러가지 색의 싸인펜,볼펜, 스케치북 몇권 놔두시면 애들이 놀다 그림도 그리고 남자애들은 레고나 블럭, 젠가도 다같이 놀기 좋아요~

  • 4. 앙이뽕
    '13.1.18 4:45 PM (202.130.xxx.50)

    말씀하신대로 준비할께요~ 제가 신이 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1633 저에게는 인간관계가 왜이리 힘이 드는지..회의가 드네요. 9 힘드네요 참.. 2013/02/15 3,617
221632 조인성 씨네 21 인터뷰 (영상) ^^ 7 눈빛 2013/02/15 1,867
221631 발가락동상 사혈기 사서 피뽑아보신분,사혈아시는분ㅠ 4 가려움 2013/02/15 3,591
221630 제앞으로 보험들어놓은거 하나 없는거 잘못하는건가요? 14 보험? 2013/02/15 2,641
221629 송혜교글에 왜 김태희 1 ?? 2013/02/15 1,123
221628 회사에서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느껴질때.. 31 .. 2013/02/15 8,696
221627 연주 하시는 분들 공연 후 케이크 받으면 어떠세요? 8 혹시 2013/02/15 2,764
221626 이제 돌된 아가 할머니가 몇시간 봐주면 안돼나요?? 10 .. 2013/02/15 2,067
221625 남산에 조선신궁이 있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4 .. 2013/02/15 2,981
221624 100% 유기농 다큐, 이런 영화 한 편 어떠세요? 9 ... 2013/02/15 2,476
221623 대학가기 너무힘들어요 12 추합꽝 2013/02/15 4,303
221622 한국의 여배우들 에게 고함 14 ㅡ,.ㅡ 2013/02/15 3,507
221621 친정 여동생과 사이가 갑자기 나빠졌는데,,, 2 어려워요 2013/02/15 2,534
221620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곡 들어보세요.. 5 저도 한곡 2013/02/15 1,555
221619 산부인과 1 저도 궁금 2013/02/15 1,014
221618 부모에게 학대?받고 자라신 분들..어떻게 살아 가고 계신지 궁금.. 16 궁금 2013/02/15 7,053
221617 그겨울 바람이..반전은...남자 변호사???? 2 설마..반전.. 2013/02/15 4,470
221616 남편의 바람피는 현장 덜미를 잡아야할까요? 17 미궁 2013/02/15 5,165
221615 아까 길냥이밥 글 썼어요. 6 그린 티 2013/02/15 1,168
221614 제목을 밝힐 수는 없지만... 7 ㅎㅎ 2013/02/15 2,025
221613 제 주변의 공주님들.. 25 ㅜㅜ 2013/02/15 11,005
221612 유튜브음악듣다가 흑흑... 2013/02/15 932
221611 돈 꿔줘야 할까요? 21 적은 돈이긴.. 2013/02/15 2,879
221610 저 아래 있는 덧글 많은 글중에 5 댓글에 공감.. 2013/02/15 1,133
221609 [결혼전 고민 거리] 감사합니다 16 나막귀 2013/02/15 2,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