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여준 전장관 강연 소개합니다 19일(토) 내일 10:30 고양시 덕양구청

마을학교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13-01-18 09:38:07

주제 : 밥과 민주주의 :민주주의가 밥먹여주나?

강사 :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시간 : 19일 (토) 오전 10:30

장소 : 고양시 덕양구청 대강당

회비 : 5000 원

http://cafe.daum.net/maulschool

 

*당일 덕양구청으로 오셔서 접수하시면 됩니다

*강연후 강사의 저서 판매 및 사인회를 갖습니다.

"민주주의가 밥먹여주냐?"는 조롱 속에는 지금까지 민주주의는 밥먹여주는 민주주의가 아니었다는 경험이

반영된 듯합니다. 그런데 지난 대선에서는 '경제민주주의', 즉 밥먹여주는 정치가 화두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밥과 민주주의는 어떤 관련이 있고

나아가 밥먹여주는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칭 '보수주의자' 윤여준 전 장관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강사 소개 : 윤여준

스스로를 보수주의자라 주장한다. 그런데 상대편 사람들은 그를 부를 때 보수라는 말 앞에 항상 '합리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준다.

경기고, 단국대 정치학과 졸업, 기자를 거쳐 정치에 입문하였고 2000~2004년 한나라당 소속 제16대 전국구 국회의원이었다.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 소장을 지냈으며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선거 전략가 역할을 했다. 이후로 범보수의 제갈량, 한나라당의 전략통, 대한민국의 장자방 이라는 별칭을 갖고있다.

한국지방발전연구원 이사장, 합천 평화의집 원장을 역임했다.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면서 민주통합당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았다.

바로 내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시기를 기대합니다.

IP : 222.101.xxx.5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0893 연말정산 소득공제 3 ........ 2013/01/17 1,041
    210892 신대방역 근처 살기 어떤가요? 1 신대방 2013/01/17 1,943
    210891 남자들은 참 영리? 영악한거 같아요 13 아야야 2013/01/17 6,821
    210890 정말 한글이 힘든 아이가 있나요 3 힘듬 2013/01/17 1,214
    210889 대출 상환하는 방법 좀 여쭈어요. 2 현명하게 2013/01/17 1,034
    210888 오늘 국회수개표 논란 정리 17 참맛 2013/01/17 2,175
    210887 채식만 하는 아이 키우시는 분 5 조언바람 2013/01/17 1,583
    210886 ㅋㅋㅋ 한창일때 모습이네요..끝까지보세요 누가누가 나오는지 2 우연히찾은 .. 2013/01/17 1,594
    210885 5.6학년이나 중학생들학교서 뜀틀하나요 4 요즘 2013/01/17 967
    210884 드라마 보고싶다 막방 인데 ㅠㅠ 1 유천팬 2013/01/17 1,106
    210883 거실에 중간사이즈 카페트 두 개 깔면 이상할까요..? 카페트고민 2013/01/17 856
    210882 떡집 아침일찍 열까요? 3 고양시민 2013/01/17 2,181
    210881 다들 사용하고있는지요? (핸드폰) 5 정혜정 2013/01/17 1,140
    210880 4인가족 김장 50 포기 하면 엄청나게 많은건가요? 13 ........ 2013/01/17 8,283
    210879 저는 절대미각인 척하는 시월드가 싫어요.. 36 밥만 먹었으.. 2013/01/17 8,174
    210878 호감잇으면 어떻게든 연결되나요? 1 미미 2013/01/17 1,993
    210877 다른 사람의 기쁨이 자기의 기쁨이라는 딸 4 걱정이다 2013/01/17 1,017
    210876 제가 속 좁은 행동을 했어요. 8 회사동료 2013/01/17 2,502
    210875 저는 큰돈 빌려주고 푼돈받고 있어요 5 진작에 알았.. 2013/01/17 2,257
    210874 저를 사랑하긴 했을까요? 5 추억 2013/01/17 1,871
    210873 전세 들어오기로 한 날짜에 미납일경우 3 전세금 2013/01/17 1,317
    210872 용인 수지지역,,가발 추천해 주세요. 2 .... 2013/01/17 1,598
    210871 시댁제사요... 5 루나조아 2013/01/17 1,754
    210870 너무 사람 얼굴을 뻔히 들여다보고 가까이 붙을듯이 오는 사람들은.. 2 걷기 운둥중.. 2013/01/17 1,460
    210869 손목건초염 3 국화옆에서 2013/01/17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