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공부못해도 인문계 고등학교는 다 가죠?
1. 거의
'13.1.17 3:47 PM (124.56.xxx.47)한 두명 정도 빼고는 거의 다 가나봐요.
학원선생님 말씀 보다는 학교 선생님 말씀이 더 정확할 것 같아요^^2. ..
'13.1.17 3:50 PM (110.14.xxx.164)지역마다 달라요
고등 정원이 부족하면 근교말고 좀 먼곳으로 가더군요
일산 살면서 파주 그런데로요3. 열심히
'13.1.17 3:52 PM (112.218.xxx.163)열심히 하라고 하세요 지역마다 다르다는 것이 맞습니다. 못하는 경우 실업계갑니다.
4. ..
'13.1.17 3:54 PM (175.112.xxx.3)경기 신도시인데 공부 못해 정보고도 가고 정보고도 떨어져서 타도시로 가던대요.
5. ..
'13.1.17 3:57 PM (1.241.xxx.43)진짜 반학급 밑에서 셀정도면 못가는데..
중3되면 그런아이들 선생님이 얘기하신대요..
저희 신도시에요..6. 예비고1맘
'13.1.17 4:19 PM (115.126.xxx.100)딸아이 친구 중에 정말 못하는 애들은 인문계 못쓰고 정말 안좋은 실업계로 원서를 쓰더라구요.
이름난 실업계는 공부 좀 하는 애들이 원서쓰고 못하는 애들은 거기도 원서 못쓰구요.
일단 공부를 너무 못하면 인문고가서 못버틸걸 아니까 자기들이 안써요.7. 얼마전
'13.1.17 4:20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중3 아들 둔 친구에게 들었는데 못가는 아이들 있다고 하던데요.
저는 너무 충격받아서 그 아이들은 대학은 고사하고 고등학교조차 받아주지 않으면
대체 뭐가 되라는거냐고 말도 안된다고 거품 물었는데.... 현실이 그렇다네요...
그 친구도 몰랐다가 자기 아이때문에 학교 설명회 같은거 다니면서 들었는데
현실감이 안들어서 설마 그럴까..했대요.
그런데 또다른 친구를 오랫만에 만나게 됐는데 그 아들이 고등학교를 못갔다고 하더래요.
받아주지 않으니 아무 소용없고 타지역, 지방, 다 알아보고 어찌어찌해서
정말정말 못하는 애들 받아주는 학교를 찾아내 어렵게 들어갔는데
적응 못하고 자퇴해서 지방으로 이사가서 또 알아봤는데 방법이 없다더라구요..ㅠㅠ
정말 어이없던건 공부를 못해서 고등학교에 못들어가는게 아니라.
정원이 다 차기 때문에 못하는 애들을 안받아주는거라 하더라구요.
교실에 책상하나 의자 하나씩만 더 놔준다고 학교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제 일도 아닌데 성질이 나더라구요,..
이 아이들이 자라서 어떤 어른이 될지,
왜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기회조차 뺏어가는건지,
그 책임은 누가 지는건지..ㅠㅠ8. 제제
'13.1.17 4:21 PM (182.212.xxx.69)아녀요.. 울 애 반에 40명 정원에 7명 정도 특성화고로...
9. ㅇㅇ
'13.1.17 4:22 PM (112.121.xxx.214)평촌인데요
부모가 설마설마 하다가 정말 인문계 떨어지고 나니 갈데가 없어 멀리있는 야간 실업고 갔어요
다른 애들은 일찌감치 실업고 쓰는데 그때 안쓰고 인문계 떨어찌면 갈데가 없는거죠
흔치않은 경우긴해요10. 친구아들..
'13.1.17 4:24 PM (175.214.xxx.229)님과같이 걱정하던 아들내미..
중학교성적 끝에서 맴돌았나봐요.
실업계갈까봐 걱정걱정하더니..그래도 저는 갈줄알았어요.
끝내는 인문계 못가고 실업계갔어요.
뒤에서 5~6명은 되나보더라구요.
신도시예요.11. ???
'13.1.17 4:25 PM (59.10.xxx.139)다 인문계 가면 실업계는 누가 가요? 공부못하는 애들이 가죠
12. 중이맘
'13.1.17 4:44 PM (223.33.xxx.87) - 삭제된댓글인문계못가면 실업계나 특성화고... 인문계중에서도 시내,시외...
13. 요즘은
'13.1.17 5:06 PM (175.210.xxx.243)인문계 다 갑니다.
1지망을 지원자 적은 학교에 내면 다 1지망에 붙어요.
적어도 평준화 지역은 그렇습니다.14. ...
'13.1.17 6:13 PM (180.64.xxx.62)요즘은님 그건 일단 입학전형에서 합격한 경우에 한합니다.
일단 입학전형 해서 합격 불합격 나눈 다음 합격생들을 기준으로 지망 쓰는 거에요.
시도별로 다른데 90%에서 95%까지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전원합격하는 걸로 생각해요.
저희 동네는 11일날 합격, 불합격 발표했고 학교 발표는 25일에 합니다.
저희 아이 학교는 다행히 떨어진 아이가 없지만 인근 학교는 5명 이상씩 떨어졌다고 하네요.15. ..
'13.1.17 8:11 PM (223.62.xxx.174)서울에서 이번 2013년도 인문계 고등학교 못가는
아이들이 대략 5,6백명 정도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특성화고에서 정원을 덜 뽑아서 상대적으로 인문계가
내신99.1% 까지만 뽑는대요.
나머지 아이들은 재수를 하던가 학력인증 2년제 학교를
지원해서 가라고 교육청에서 그러대요.
이상은 내신이 100%라서 인문계 못가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16. ...
'13.1.17 9:20 PM (175.123.xxx.26)올해 서울에서 성적하위 1프로인 아이 인문계 떨어졌어요. 2프로인 아인 붙구요. 저도 몰랐는데 딸아이가 알려줘서 알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18224 | 아이패스H라는 제품 이용해보신분 2 | 정관장 | 2013/02/05 | 1,318 |
| 218223 | 급질)함박스테이크 반죽이 질면 뭘넣어야 구제되는지요? 8 | 컴대기중 | 2013/02/05 | 1,241 |
| 218222 | 재태크!? | 톨딜러 | 2013/02/05 | 652 |
| 218221 | 제사글엄청나네요. 28 | 오늘 | 2013/02/05 | 3,014 |
| 218220 | 뭐가 정답일지요? 1 | 과외 | 2013/02/05 | 611 |
| 218219 | '긴급조치 위반' 故장준하 선생 무죄 확정 2 | 세우실 | 2013/02/05 | 982 |
| 218218 | 야왕은 권상우판 청춘의 덫인가요? 2 | 드라마 | 2013/02/05 | 1,490 |
| 218217 | 시금치 맛있게 무치는 법 좀 알려주세요! 댓글 절실 18 | 요리 여왕님.. | 2013/02/05 | 2,576 |
| 218216 | 베스트글 읽다가 생각나서요.. 5 | 명심보감 | 2013/02/05 | 998 |
| 218215 | 남편을 폭행으로 고소하고 싶은데요 .. 9 | 폭행 | 2013/02/05 | 3,124 |
| 218214 | 중학교 졸업식 해요 3 | ㅇㅇ | 2013/02/05 | 1,095 |
| 218213 | 복지는 투자다 1 | 코코911 | 2013/02/05 | 561 |
| 218212 | 삼생이ㅠㅠ 13 | 음 | 2013/02/05 | 2,377 |
| 218211 | 시골 내려가기 싫은 20대 여자입니다... 5 | ㅠㅠ | 2013/02/05 | 3,035 |
| 218210 | 초4 딸아이 사춘기 맞나요? ㅠ.ㅠ 4 | 사춘기? | 2013/02/05 | 1,702 |
| 218209 | 갈비찜처음하는데 6 | ,,, | 2013/02/05 | 1,210 |
| 218208 | 미국에서 보내는 선물중에서 1 | ?.? | 2013/02/05 | 648 |
| 218207 | 사람 질리게 하는 동료 여직원 5 | 어쩌나 | 2013/02/05 | 3,936 |
| 218206 | 2월 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 세우실 | 2013/02/05 | 587 |
| 218205 | 시어머니와 형님사이에서 너무 힘들어요 5 | 한숨두개 | 2013/02/05 | 2,240 |
| 218204 | 쌍용자동차 후원앱이 생겼네요... 1 | ... | 2013/02/05 | 702 |
| 218203 | 염장다시마 냉장실에 몇달보관했는데 먹을수 있을까요? 6 | 질문 | 2013/02/05 | 2,138 |
| 218202 | 다시멸치 머리 안쓰세요? 13 | 준비 | 2013/02/05 | 3,911 |
| 218201 | 초등학생 딸과 함께할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 여행 | 2013/02/05 | 3,656 |
| 218200 | 초등 저학년 여아, 방과후 대안 없겠죠? 9 | 속상속상 | 2013/02/05 | 1,3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