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11살짜리 조카와 새언니가 저희 집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피자로다가요.
전 감자가 들어간건 별로 안 좋아해서 미스터 피자의 불고기맛을 잘 먹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먹어보니 이전과 달리 고기가 커지고 질겨져서
씹다가 자꾸 뱉어내게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5살이라 매운걸 못 먹고
하.. 5시 반까지 고민이 끝나야 하는데 도움 좀 부탁합니다.
오늘 저녁에 11살짜리 조카와 새언니가 저희 집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피자로다가요.
전 감자가 들어간건 별로 안 좋아해서 미스터 피자의 불고기맛을 잘 먹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먹어보니 이전과 달리 고기가 커지고 질겨져서
씹다가 자꾸 뱉어내게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5살이라 매운걸 못 먹고
하.. 5시 반까지 고민이 끝나야 하는데 도움 좀 부탁합니다.
도미노피자 반값행사해요 알아보셔요^^
피자헛에 더 스페샬피자요 아직도 행사하는지 모르겠는데 1+1(이게 2-3인용)인데 25000원했어요
개당 가격은 15900원
도우가 찰도우라 끝에 밀가루맛이 안남고 소화도 잘되는 것 같아요 저희는 텐더비프와 크림치킨스켜먹는데 계속 이것만 시켜먹어요
도미노 행사하는거중에서 두께를 씬으로 주문하면 맛있더라구요
첨엔 도미노 콰트로 피자를 겨냥해서 피자주문한다 했는데
검색해서 보니 드신분들 의견이 반반이라 고뇌에 빠졌다는..
요새 미스터피자에서 새로나온피자 있던데요
위에 치즈뿌려있는거, 이름이 다독이피자 인데 평 좋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0078 | 이혼할건데 막막하네요. 19 | ㅇㅇ | 2013/02/10 | 10,254 |
| 220077 | 그냥, 거친 생각 12 | 4ever | 2013/02/10 | 3,118 |
| 220076 | 야왕보고있는데요 5 | 수애 | 2013/02/10 | 2,554 |
| 220075 | 미국 유학 가려는데 에세이등 도움 받을려면? 16 | 매실나무 | 2013/02/10 | 3,618 |
| 220074 | 남편의 사촌동생이 예비신부와 온다는데.... 5 | 불편해 | 2013/02/10 | 3,025 |
| 220073 | 완전 남남이 가족처럼 될 수 있을까요? 5 | .. | 2013/02/10 | 1,731 |
| 220072 | 2014년 초등입학생 출생년도? 2 | 코스모스 | 2013/02/10 | 1,394 |
| 220071 | 왕만두 집에서 만들기 어렵겠죠? 4 | willca.. | 2013/02/10 | 2,274 |
| 220070 | 모성애의 결핍과 부성애의 결핍...해결책은? 6 | 잔잔한4월에.. | 2013/02/10 | 7,982 |
| 220069 | 저희가 드린 돈으로 천원짜리 세뱃돈 주신는 시엄니땜시 20 | 설이 싫어요.. | 2013/02/09 | 5,419 |
| 220068 | 달랑 몸만 시집왔다는 얘기 듣기 싫어요. 99 | 결혼생활 | 2013/02/09 | 14,531 |
| 220067 | 울 애랑 조카랑 차별 일까요? 6 | 차별 | 2013/02/09 | 1,983 |
| 220066 | 호정이와 상우는 아직???? 11 | 궁금 | 2013/02/09 | 5,540 |
| 220065 | 암에 안 걸리는 방법 14 | 무엇을 먹을.. | 2013/02/09 | 6,797 |
| 220064 | 코렐은 언제 세일 많이 하나요? 4 | 세일 | 2013/02/09 | 2,063 |
| 220063 | 욕실 거울이 떨어졌어요! 1 | 놀란 | 2013/02/09 | 1,940 |
| 220062 | 실리콘찜기 써보신분들 어떤가요? 4 | 궁금 | 2013/02/09 | 1,845 |
| 220061 | 홈페이지 직접 만들려고 하는데 학원 추천 좀 해주세요~ 1 | 쇼핑몰 | 2013/02/09 | 832 |
| 220060 | 명절 집에서 조촐히 보내시는 분들 음식 뭐 만드셨나요 10 | 굽고지지고 | 2013/02/09 | 2,215 |
| 220059 | 두부짤때 면보 세척을 뭘로해요? 3 | 만두부인 | 2013/02/09 | 8,257 |
| 220058 | 임진년을 보내며... | 원스이너불루.. | 2013/02/09 | 750 |
| 220057 | 말이 너무 많은 시숙 3 | ㅎ | 2013/02/09 | 2,277 |
| 220056 | 부성애결핍의여성이 사랑하는법 3 | ㄴㄴ | 2013/02/09 | 5,288 |
| 220055 | 삼양 간짬뽕 5+1 샀다가 맛없어서 갖다 버렸네요. 38 | 택트 | 2013/02/09 | 6,744 |
| 220054 | 낼 시댁일과 후딱지나가기를 1 | ᆞᆞ | 2013/02/09 | 1,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