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정용 프린터기 고장났을 때요..

비용도 걱정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3-01-15 08:58:27

가정에 있는 캐논 프린터기입니다.  집에 잘 없는 맛벌이다 보니... 이게 1주에 1번씩 뽑아줘야 한다고 하던데..

 

거의 몇개월을 안뽑아서  고장났나 봐요ㅠㅠㅠ.  잉크는 어떻게 뚫었는데....   남편말로는 카트리지를 교환

 

해야 한다네요..

 

1. 남편은 카트리지 교환이 더 비싸니, 또 싸구려 인쇄기를 사는게 낫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가요?

 

2. 카트리지 교환 비용이 대량 얼마쯤 하나요?

 

3. 정작  그 비싼 레이저 프린터기 아니면, 1주에 1번정도 뽑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별로 사용도 안했는데,,,  고장나니 너무 속상해서요..

 

잘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릴게요..

IP : 121.175.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로사는게
    '13.1.15 9:02 AM (39.112.xxx.188)

    낫겠네요
    저희집에 있는 제품은 장기간 인쇄하지 않아도
    지가 알아서 하루에 한번씩 가동을 해서
    막히지않는다고하네요
    이런거사세요

  • 2. 푸른솔
    '13.1.15 9:06 AM (118.42.xxx.26)

    저는요 잔고장이었는데 새로 사는것이 더싸서 새로 샀거든요
    그런데 잉크가 훨씬 조금 들어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네요먼저쓰던
    복합기가 기능도 훨씬 좋았는데요. 새기계는 잉크가 정말 조금 들어있어요
    삼* 꺼였어요. 참고하세요

  • 3. 저도
    '13.1.15 9:09 AM (112.160.xxx.37)

    저렴한걸 로 새로샀어요 hp 얼마 안하던데요
    새 기기가 저렴한건 잉크가 조금밖에 안들어있어요
    구입할때 잉크 양 많은거로 같이 구매했어요

  • 4. ...
    '13.1.15 9:59 AM (180.64.xxx.47)

    요새 새 프린터 4만원대도 팔길래
    우스개로 그랬어요.
    잉크 떨어지면 프린터 새로 사는게 더 싸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3699 탈북자 재입북 사건 또…벌써 4건이나 그들은 왜 北으로 돌아갔나.. 2 호박덩쿨 2013/01/25 1,047
213698 서초구청, 청원경찰 얼려 죽여 구설수 15 뉴스클리핑 2013/01/25 2,692
213697 Point가 왜 안오르죠? 4 포인트문제 2013/01/25 730
213696 공황장애 진단 받았어요 8 ㅜㅜ 2013/01/25 3,551
213695 82 운영자님,제발 좀 잡아주세요. 2 제발 플리즈.. 2013/01/25 1,124
213694 부산1박2일 일정과 동선 봐주세요 미리 감사드려요 6 블루 2013/01/25 1,285
213693 1월 2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1/25 596
213692 모사이트에갔다가 사진들보고 멘붕 31 다들조심합시.. 2013/01/25 18,978
213691 초등5학년 수학이 그렇게 중요,어려운가요..? 5 ... 2013/01/25 2,518
213690 필리핀 여행후 설X 1 아침부터 죄.. 2013/01/25 1,642
213689 아침..... 1 복수씨..... 2013/01/25 642
213688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다녀오신 분 계세요? 3 ... 2013/01/25 1,052
213687 대구에서 쌍꺼풀재수술 정말 잘하는데 있나요? 성형인 2013/01/25 1,592
213686 일산이나서울에 요리배울수 있는곳 소개해주세요. 2 머털맘 2013/01/25 851
213685 지금 서울저축은행에 예금해도 될까요? 4 예금 2013/01/25 855
213684 직구관련 관세 질문드립니다. 2 ... 2013/01/25 842
213683 독일에 절대로 없는 것... 57 독일댁 2013/01/25 16,246
213682 전문대냐? 어정쩡한 4년제냐? 29 ... 2013/01/25 7,914
213681 아는 엄마 집에 가서 아이가 가구에 낙서를 했네요.. 어쩌죠.... 15 민폐 2013/01/25 3,525
213680 12년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도저히 못 잊겠어요..(수정).. 22 답답 2013/01/25 9,950
213679 저혼자 망할 순 없어욧!! 여러분 이시간에 뭐하세요? 40 준준 2013/01/25 12,523
213678 잠이 오지 않네요 10 아기엄마 2013/01/25 1,765
213677 정선희가 동물농장 특별출연에 갑자기 든 의문 8 엔젤레스 2013/01/25 5,655
213676 제주도 맛집 리스트 참고하셔요 30 화이 2013/01/25 51,256
213675 친정엄마가 싫어요 나쁜딸이지요? 5 빙빙 2013/01/25 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