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2인 싱글남을 아는데...
1. 음..
'13.1.14 6:34 PM (124.5.xxx.252)남자들도 이상하게 40넘으면 초혼녀 못 만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있더라고요.
제 주변에도 싱글 후배들 많은데 다들 몰라서 못 만나는 것 같아요.
참 안타까워요.2. ㅁㅁ
'13.1.14 6:38 PM (58.226.xxx.146)그 분 괜찮은 분인가요? 그런데 계속 호주에 사셔야 하는거겠네요.
딱 그런걸 원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제 친구 아주 괜찮은 여자인데, 제 주위에 소개시켜줄만한 남자가 없어요.
저도 가끔 남편 반품 시키고 싶어서 .. 에휴..3. 중매쟁이
'13.1.14 6:40 PM (203.234.xxx.11)제가 아는 여자분이 너무 괜찮은데 어찌 안될까요?
원글님, 쪽지 보낼테니 한번 봐주세요.4. 호주녀
'13.1.14 6:45 PM (101.115.xxx.46)저 호주사는데 저라도? ㅎㅎㅎㅎ 농담이구요;;
취미활동을 좀 해보라고 하세요. 취미활동하면 사람 만날 기회가 많아요. 다만 한국여자만 고집하신다면 그것이 큰 문제...
괜찮은 한국여자들은 벌써 결혼 진작에 했거나, 호주 사회에 잘 동화되서 결혼 생각 그닥없이 일 잘하고 잘 놀고 살고 딱 두 종류로 나뉘더라구요.
사실 저도 여기서 한국 나이로 32살인데 직장 잘 다니고 취미생활 열나게 하고 공부도 계속하고 그렇게 호주에 많다는 한국 사람 한명 모르고 사네요;; 집에서 시집가라 전화오는거 빼곤 다 좋습니다 ㅎㅎㅎ5. 피터팬
'13.1.14 6:50 PM (58.6.xxx.194)그분이 이쁘고 요리잘하는 여자 찾은것도 혼기를 놓친 이유중의 하나는 될거 같아요...ㅎㅎㅎㅎ
음악공연이나 영화보러 다니는게 취미라서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면 좋겠다네요. 근데 이쁘고 요리잘하고 예술 좋아하는 여자라면 당연히 그나이에는 품절 아닐지....ㅎㅎㅎ6. 호주녀
'13.1.14 6:54 PM (101.115.xxx.46)근데 생각보다 멀쩡하게(?) 시집,장가 안간 사람 많아요. 여기도 사람 사는 사는곳이라 결혼 안하냐 냐는 압력이 좀 들어오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덜한 편이라 좋은 사람 생기면 결혼하고 아니면 말고.. 라면서 본인 누릴꺼 다 누리고 재밌게 사는 사람 많거든요.
'이쁘고 요리잘하고' 요거는 좀 포기하셔야 할듯. 요리를 잘 할수는 있지만 차려주는 밥상 받을 기대를 하지 말라 하세요. 여기 둘다 풀타임 일하면서 요리 전담하는 남편 정말 많습니다 ㅎㅎㅎ7. ...
'13.1.14 9:57 PM (112.149.xxx.212)제 주변에 예쁘고 요리잘하고 음악공연관람, 미술전시회 가는거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진짜 연결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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