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친구들 놀러오면 얘기많이 하시나요?

조회수 : 1,218
작성일 : 2013-01-13 13:31:03
아이친구 놀러오면 저는 그냥 간식챙겨주고
애들끼리 놀게하거든요
엄마끼리 아는 애들이면 집에 엄마 계시니? 이정도 물어보고
반장선거같은거 했다면 우리애랑 다른반 친구에겐
너네반은 반장 누구됐니? 뭐 이런 간단한 질문 어쩌다 한번 하는게 다에요..
초등 남자애들이라 솔직히 뭔말을 걸어볼지도 좀 그렇고
그냥 간식주고 저는 안방에 들어와있는데
다른집도 비슷한지 궁금해요
티비보니 아이 친구들과 살갑게 이말저말 건네는 모습이 보여서요
IP : 175.213.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1.13 1:42 PM (121.136.xxx.249)

    그래요
    ^^

  • 2. 저도
    '13.1.13 2:38 PM (125.178.xxx.169)

    별로..오면 인사하고 바로 자기방으로 친구들데리고 들어가고..전 잠시후 간식들고 들어가서 먹고 놀아라~ 이러고 바로 나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3328 연말 정산 서류 입력난에 장애인 등록 하는 곳이 없어요. 5 아무리 찾아.. 2013/01/23 1,105
213327 롬싸롱 3 롬싸롱 2013/01/23 2,343
213326 화재보험 들때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있을까요? 2 주택 2013/01/23 1,053
213325 41세 흰머리염색 질문입니다 4 첫염색 2013/01/23 2,713
213324 영문장 질문요~ 2 .. 2013/01/23 820
213323 세빛둥둥섬 가면 뭐보나요? 7 2013/01/23 1,296
213322 부산에서 형님네 가족이 올라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12 서울갈만한곳.. 2013/01/23 2,303
213321 가스비절약을 위한 보일러조절 방법문의요 ㅠㅠ 6 .. 2013/01/23 7,640
213320 돈을 너무 많이 쓰는 남편... 8 시크엄마 2013/01/23 4,522
213319 뚱땡이 TV 사망(?) 그 후 이야기입니다. 6 후기글 2013/01/23 2,922
213318 화장법이나 피부관리 1 화장 2013/01/23 1,250
213317 상추 씻을때 찬물로 씻는게 아니었나바요... 이런ㅠ 28 111 2013/01/23 19,025
213316 43살에 귀엽다는 말을 듣긴 들었는데... 5 딸랑셋맘 2013/01/23 2,122
213315 헤나염색 좋아요 32 염색 2013/01/23 13,699
213314 결혼기념일날 뭐하세요? 15 결혼기념일 2013/01/23 3,557
213313 2월 봄방학 때 전학해도 시기나 절차에 문제 없죠? 4 중학맘 2013/01/23 2,763
213312 맘이 너무 아프다 들어보셨어요? 2 신재 2013/01/23 994
213311 엄마한테 섭섭해하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28 섭섭이 2013/01/23 4,689
213310 휴대폰을 주웠어요... 2 오지랍 2013/01/23 1,371
213309 바티칸쿠폰.예매권 등등 장터에 2013/01/23 590
213308 트랜스터팩터,,,건강기능식품,,괜찮은건가요? bb 2013/01/23 569
213307 고등어 + 김치?? 3 참맛 2013/01/23 938
213306 남편이랑 세탁기빼냈다가 다시 넣는거 가능한가요? 5 대청소 2013/01/23 1,127
213305 생협출자금 5 중간정산해서.. 2013/01/23 2,620
213304 홈쇼핑에나오는 실비보험도 괜찮은거죠? 4 헬프미 2013/01/23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