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드는생각이네요,,
한국에서 맞벌이하면서 애도 키우면서 매일 저녁도 차리시는분,, 분명 계시겠죠??
정말 존경스럽고,,대단한것같아요,
전 아직 아이없고,, 외국이라 주5일 5시칼퇴근인데도,,
집에오면 아무것도 하기싫네요,, 저녁하는것도 너무 귀찮고 싫어요,,
남편만 아니면 진짜 대충먹을듯,,
남편이 요리에 소질이 전혀없어서,, 남편이 해주는거 먹으려면 맛없는거 한시간넘게 기달려서 먹어야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사먹는데도,, 저녁하는게 버겁게 느껴지네요,,
근데,, 나중에 애까지 생기면 일하고 들어와서 애도 챙겨야하고 저녁도하고,,
너무 힘들것같아요,, 그때를 위해서 지금부터 운동을 해서 체력을 길러놔야하나,,이런생각도 드네요,,
엄마말로는 닥치면 다 한다는데,, 진짜 자신이 없네요,,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다니면서 집안살림에 애까지 키우시는분들,,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수다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13-01-12 20:38:26
IP : 118.208.xxx.2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3.1.12 8:43 PM (211.237.xxx.204)저같이 하세요
저야말로 저질체력이라서
집안일 거의 못함
남편과 딸이 다함
전 요리만 해요
장봐오기 재료손질 뒷설거지 청소등은
남편과 딸이 하고
저는 오로지 요리만 함2. 수다
'13.1.12 8:47 PM (118.208.xxx.218)저도 아들보단 예쁜 딸 낳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남편이 설거지,청소는 하는데,,
장봐오기는 같이해야하고,, 남편은 뭘살지를 모르기때문에,,
재료손질도 제가 해야하네요,, 남편한테 부탁하면 한시간걸림,,ㅜ3. ..
'13.1.12 8:49 PM (110.14.xxx.164)그러게요 일도 잘하고 집안일도 잘하고 아이까지 잘 키우는 분 보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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