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리자한테 머 그렇게 해달라는게 많은지..

부정투표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13-01-07 10:27:54
부정투표 이슈되면서
알바가 더더 많이 투입 되고
더불어 관리자를 자꾸 부르는 게시물도
상당히 늘어난게 보여요

물론 예전에 도 있었지만 그건 어쩌다 가뭄의 콩나듯 한
그리곱대부분의 회원들의 공감을 얻은 경우였죠


하지만 요즘은 그 빈도수가 많아 보는 내내 기분이 좋질 않네요

저처럼 82죽순이가 아닌 이제 막 일하러 들어온 신참이 멋모르고 나댄다는 느낌?


이젠 알바하면 국정원이 먼저 떠오르는 작금에
만년 죽순이 띡~하고 글 한번 싸지르고 가요
IP : 59.26.xxx.2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
    '13.1.7 10:34 AM (112.171.xxx.126)

    한데 글 좀 수정해서 올려주세요.
    82죽순이라면 오타 정도는 수정해서 올려주세요.

  • 2. ...
    '13.1.7 10:38 AM (1.244.xxx.166)

    신참 죽순이 따지는것도 좀 유치하다고 생각되어요.
    저도 9년차쯤 되는듯 하지만요.

  • 3. ㅊㅍ
    '13.1.7 10:52 AM (115.126.xxx.115)

    뻔히 보이죠...분탕질 하다하다 안 되니까..
    관리자한테 떼쓰는 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6616 미드 !로맨스 드라마 추천요~ 2 추천해 주세.. 2013/01/08 3,149
206615 이사할때 대장군방향을 꼭 봐야할까요? 3 이사방향 2013/01/08 6,737
206614 호칭 문제 조언부탁드려요 3 뭐라고불러야.. 2013/01/08 795
206613 성남 시의회... 도대체 어떻게 된 건가요?? 1 성남? 2013/01/08 1,155
206612 흑흑 맞는 모자가 없어서 슬퍼요 9 .. 2013/01/08 1,511
206611 남편 친척들과의 만남 어떻게? 21 궁금 2013/01/08 5,886
206610 진정한 국정원"아저씨"가 올 겁니다! 3 참맛 2013/01/08 1,804
206609 클라우스 아틀라스 잼날까용? 3 아이보리 2013/01/08 2,414
206608 저녁때 체중이 이틀사이 4킬로 늘었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2 ... 2013/01/08 2,824
206607 푸켓 섬중 시밀란,피피,산호,라차,카이섬 등등 7 니모를만나야.. 2013/01/08 1,845
206606 종편보면 무개념되는건 알지만..ㅠㅠ 무자식상팔자.. 34 김수현작가 2013/01/08 10,399
206605 변희재 말대루라면 8 달님 2013/01/08 1,949
206604 어떤 기관의 비리를 알고 있다는 글에 대해... 8 정말 놀람 2013/01/08 2,514
206603 콜라비가 있어요~! 8 아이보리 2013/01/08 1,853
206602 자다 말고 일어나서 소리내서 울었어요 8 ........ 2013/01/08 4,435
206601 일월 전기매트 원래 이렇게 바닥이 차요? 6 전기매트 2013/01/08 3,014
206600 올겨울 정말 잘샀다싶은 아이템 있으세요? 96 ,, 2013/01/08 18,385
206599 헤지스 패딩 어떤가요..좀 봐주세요.. 7 Jennif.. 2013/01/08 3,461
206598 국어문제인데요 9 국어 2013/01/08 1,026
206597 한포진 때문에 간지러워 미치겠어요 15 한포진 2013/01/08 24,894
206596 놀이기구 타는 것은 몇살때부터 경험하는 것이 좋을까요? 1 ///// 2013/01/08 853
206595 때릴려고의 뜻 좀 알려주세요! 컴 대기요! 7 국어선생님!.. 2013/01/08 1,314
206594 다음주가 예정일인데 파마해도 될까요? 4 .. 2013/01/08 1,223
206593 네살 33개월 여자아이 이런 기질은 어떻게 다독여야 할까요? 3 고민 2013/01/08 2,076
206592 前동아투위 해직기자의 아들이 쓴 '나의 아버지' 6 봄노고지리 2013/01/08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