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스타킹에 벨리 댄스하는 어린이들

... 조회수 : 3,847
작성일 : 2013-01-06 13:38:09
아기가 너무 귀엽긴한데
너무 어린 애를 화장 진하게 시키고
벨리댄스 의상 입히니깐
전 거부감이 드네요
12살짜리 아이가
섹시 벨리를 담당한다고 하고있고 ㅠㅠ
벨리댄스 옷 자체가 넘 과해서...
아이는 아이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
IP : 211.201.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6 1:40 PM (61.72.xxx.135)

    재방송 보고 계신가봐요.
    저도 어제 그 방송 봤는데
    제가 부모라면 아이들 그런거 절대 안시킬듯...
    엉덩이랑 허리 실룩거리면서...
    12살 아이들은 여자인 제가 봐도 섹시하던데요..ㅡ.ㅡ
    꼬 마 아이도 너무 이상하고...
    여자인 저도 그런 생각이 드는데
    성인 남자들이 그런거 보고 무슨 상상을 할지 생각하니 끔찍하던데..

  • 2. ...
    '13.1.6 1:41 PM (211.201.xxx.144)

    재방송 보고 있어요
    그렇지요? 너무 한거 같애요 ㅠㅠ

  • 3. 저두요
    '13.1.6 1:48 PM (220.76.xxx.233)

    저도 제딸은 저런거 안시킬거 같아요.
    근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밸리 댄스가 댄스 세계에서 어느 정도 분야나 위치가 되나요?
    저런 네살짜리 꼬마 수준으로 금상을 받을 수준이면 ...
    동네 장난 수준인가 싶기도 하구요
    사실 우리나라 밸리 댄스 처음 들여온 그 분도 정체가 모호한 분이라서
    밸리댄스에 거부감이 있어요.
    10대초반 어린이한테 저런 춤을 시키는게 과연 맞는가 싶어요

  • 4. 저도 옷이
    '13.1.6 1:57 PM (211.202.xxx.35)

    어린애들한테 입히기엔 너무 과한의상인거 같아서 보기 않좋더군요.

  • 5. ..
    '13.1.6 2:07 PM (116.121.xxx.190)

    소아성애자들은 좋아하겠네요

  • 6. 원래 창녀춤
    '13.1.6 2:20 PM (112.187.xxx.226) - 삭제된댓글

    원래 그 춤 창녀들이 췄어요.
    인도인가 중동에..
    그쪽 문화가 여염집 여자들은 남자한테 얼굴도 안보여주는건데
    저런 옷 입고 춤 출 수있는 여자는 창녀들 뿐...

  • 7. ..
    '13.1.6 2:31 PM (1.241.xxx.27)

    벨리댄스 몸라인이 아름다워져서 배우고 싶은데 아이들에겐 가르치고 싶지 않더군요.
    그냥 예술적이라고 생각하면 어른의 공연은 아름다워요.
    하지만 가까이서 볼수 있는 공연은 그냥 센터같은데서 아줌마들 공연이라
    참 낯뜨겁기는 하지요.
    사실 아줌마들이 살도 많고 이쁘지도 않은데 배와 가슴을 거의 내놓고 하는것이라
    그래도 전 배우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애들은 가르치고 싶지 않아요.

  • 8. ㅎㅎ
    '13.1.7 1:37 PM (14.45.xxx.182)

    40넘어서 밸리 잠깐 배우다 이사오는 바람에 그만 뒀는데요
    저도 첨엔 배 훌러덩 까고 추는 춤이라 거부감이 들었는데
    다른 댄스 배우다 그 선생님이 밸리를 같이 가르치시는 분이라
    호기심에 배우기 시작했어요
    운동량 장난아니구요
    5분만 기본동작 하고 있으면 온몸에 땀이 줄줄 흐릅니다
    허리 라인 엣지있어지구요
    이제 저에게 밸리는 그냥 야한춤이 아니고
    춤추는 요가에요 ^^
    어린애들에게 밸리댄스는 좀 오버라고 생각해요
    귀여운맛이 있긴하지만
    티비에서는 좀더 선정적으로 연출하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4471 선물 2 과외쌤 2013/01/26 918
214470 홈쇼핑에서 파는 먹거리 괜찮나요? 2 궁금 2013/01/26 1,676
214469 백화점 캐셔 한다면 이미지가 어떠세요? 21 *** 2013/01/26 5,816
214468 맛난 라면 발견 14 한마디 2013/01/26 6,197
214467 럭셔리 블로그 보니 어떤타입이 보기 괜찮으셨나요? 23 ........ 2013/01/26 18,298
214466 비정규직,계약직인거 당당히좀 밝혔으면 좋겠어요 11 .... 2013/01/26 3,541
214465 삭힌고추가 질겨요 3 .. 2013/01/26 1,292
214464 3분 카레에도 조미료가 들어갈까요 6 .. 2013/01/26 1,906
214463 하유미팩 수분크림 괜찮나요? 5 양파탕수육 2013/01/26 1,757
214462 혹 세인트폴양재 캠버스 아시는분.. 9 감사해요 2013/01/26 2,280
214461 운전자보험 2 오늘같은 날.. 2013/01/26 689
214460 우체국택배 밤늦게도오나요? 4 ,... 2013/01/26 3,337
214459 상가주택을 사려고 하는데, 그 집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3 지적도?등기.. 2013/01/26 1,846
214458 "룸살롱 비호" 논란 조현오 전 경찰청장 측근.. 뉴스클리핑 2013/01/26 829
214457 몇평이 좋을까요? 1 2013/01/26 1,288
214456 아이때문에 너무 힘들고 고민이네요ㅠ ㅠㅠ 2013/01/26 1,413
214455 감자탕을 끓였습니다.. 3 힐들어 2013/01/26 1,371
214454 불후의명곡에 지금나온사람 원빈닮았네요 4 원빈닮았으요.. 2013/01/26 1,835
214453 여기 언니!들 다 맞벌이 이신가요? 8 8 2013/01/26 2,073
214452 지금 하는 시터일이 종료됩니다, 시터사이트 소개 해주세요, 13 시터일 2013/01/26 2,479
214451 지 드레곤좋아하는 분, 그의 장점이 뭔가요 ? 26 2013/01/26 3,538
214450 7번 방의 선물 보고 엉엉 울었어요. 13 .. 2013/01/26 3,629
214449 듀오? 가연? 선우? 헬푸미 ㅜㅜ 2 레미파솔라 2013/01/26 10,457
214448 아이랑 남편 시댁에 보내고 치킨 시켰어요 11 살것같다 2013/01/26 3,945
214447 결혼할 때 반반했으니 시댁에서 일 안하겠다고 하면? 12 tivm 2013/01/26 3,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