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월15일경에 음주운전으로 걸렸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경찰에서 조회수 : 3,684
작성일 : 2013-01-04 16:12:29

집근처에서

음주운전으로 코너를 틀다가 차가 뒤집히는 사고 당했는데요 

지구대에서 와서 음주측정을 했고 

면허취소라면서  경찰조서 받으러 나오라 하면  나오시라고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경찰서에 직접가서 면허증 반납하겠다고  갔는데 

아직 전산에 입력된 자료가 없다면서

집에 가서 기다리라네요 

면허 취소가 이렇게 더디게 처리가 되나요????

제가 궁금한건 

대통령 취임식 사면이 있다면 

사고날은 12월 15일

면허 취소 통보는  대통령 사면이후라면  

 

저 같은 경우도  사면이 해당될까요? 

 

욕하지 마시고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릴께요
IP : 175.212.xxx.2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지개1
    '13.1.4 4:25 PM (211.181.xxx.31)

    아..욕하고 싶어요 ㅠ 왜냐면 글에 너무 반성의 기미가 없어서요 ㅎ

  • 2.
    '13.1.4 4:27 PM (175.212.xxx.244)

    전치4주가 나왔고 두바퀴 구른 새차를 폐차하였구요
    내스스로가 엄청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글 몇줄로 어찌 판단이 될까요
    음주운전은 첨이자 마지막입니다.

  • 3. 추가로
    '13.1.4 4:29 PM (175.212.xxx.244)

    운전해야만 먹고 살아갈수 있으니,
    시급한 맘에
    혹시나 하는 맘이 있는거에요

  • 4. 그런 사고를
    '13.1.4 4:29 PM (61.254.xxx.129)

    내놓고 사면부터 챙기시나요??????

    사면 대상 아닙니다. 음주운전은 제외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게다가 날짜상 될 리 없어보이는군요.

  • 5. 그걸로
    '13.1.4 4:30 PM (61.254.xxx.129)

    생업을 이어가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조심했어야죠.

    남의 명줄 끊을 뻔 하고, 본인 명줄 끊을 뻔 하고......

  • 6. 무지개1
    '13.1.4 4:40 PM (211.181.xxx.31)

    사면은 모르겠구요
    그냥 지금은 기다리시는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
    좀 이상하긴하네요
    원래 적발되면 바로 면허증 가져가고 임시면허증 써주는걸로 아는데요

  • 7. 아마
    '13.1.4 5:24 PM (203.142.xxx.231)

    진술서 쓰라고 다시 연락올껍니다. 몇년전에 제 남편이 음주로 걸린적이 있어서요(사고는 안냈고. 음주검문에 걸렸죠)
    한달쯤 후에 진술서 쓰라고 연락올거고, 가서 진술서 쓰면, 그러부터 얼마후에 벌금 고지서 날라옵니다.

    그리고 대통령 사면은 해당안되실듯해요. 기준일이 있겠지만 죄가 확정되어야. 사면이든 뭐든 될텐데. 님은 아직 죄가 확정된게 아니잖아요.

    제 남편도 몇년전 겨울에 걸려서 취소당하고, 그 다음에 8.15사면 된적이 있는데. 윗님.. 여기서 말하는 사면은. 운전면허를 다시 취득할수 있는 권리를 주는걸 말하는걸껍니다.

    제 남편 8.15사면되고. 8.18일날 운전면허 다시 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4513 헤라 백화점에서 사도 2 헤라 2013/01/26 2,002
214512 오래되었지만 새것처럼 보관된 사전들 어떻게 할까요? 6 ........ 2013/01/26 995
214511 내 딸 서영이에 1 삐끗 2013/01/26 2,301
214510 농부로 살아 간다는것 17 강진김은규 2013/01/26 3,195
214509 서초구청장 "너희들이 사람이냐" 8 사람이 아니.. 2013/01/26 3,472
214508 서산이나 태안 애들 교육시키기에 어떤가요? 4 웃자 2013/01/26 1,623
214507 어제 노처녀 선보러갔다가 헛걸음..후기 궁금해요 8 궁금해요 2013/01/26 3,662
214506 '내 딸 서영이'-한심한 아버지의 개과천선이 가능할까? 2 씁쓸 2013/01/26 2,803
214505 이대고 뭐고 성대고 대학은 학과 싸움이져. 5 -- 2013/01/26 2,630
214504 구글 검색을 날짜별로 할 수는 없나요? 2 ... 2013/01/26 4,082
214503 최고전문가가 현금 4억 내기 걸었네요. 3 박주신도발 2013/01/26 3,350
214502 오늘 복지사시험 보신 분~ 6 gh 2013/01/26 1,432
214501 애 세마리가 미친듯이 뛰고 있는 윗층 92 지긋지긋해 2013/01/26 14,363
214500 나비부인 염정아 기억상실증인척 연기하는거예요? 1 궁금 2013/01/26 1,923
214499 사과먹고 입천장 까지신분 계시나요? 2 라일락 2013/01/26 2,309
214498 완도 청산도 여행 2 ^^ 2013/01/26 2,450
214497 34개월 딸아이의 낯가림...너무 심한데 나중에 좀 좋아질까요?.. 3 흠....... 2013/01/26 1,560
214496 누워서 기초화장품 바르는거 알려주신분~~~~복받으실거예요^^ 1 ^_____.. 2013/01/26 2,276
214495 여자가 드세면 남편이 일찍 죽는다는 시누남편.. 14 속터져서.... 2013/01/26 4,225
214494 편안한 소파 ... 2013/01/26 864
214493 유치원 졸업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3 졸업선물 2013/01/26 3,401
214492 네스프레소 직구 8 jacee 2013/01/26 2,749
214491 여러분 저 위로 좀 해주세요 13 인생 모있나.. 2013/01/26 2,940
214490 근데 마트 캐셔가 부끄러운 일인가요? 33 .... 2013/01/26 12,119
214489 고수 5 반창꼬 2013/01/26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