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헛개나무 열매가 생겼는데 애가 먹어도되는지?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3-01-04 13:18:19
중딩 아들 키가 작아서
오가피열매를 구하려고 했더니,
ㅡ그때 82서 그거먹음 키큰다해서요ㅡ
아는분이 오가피라 하면서
주셔서 가져왔는데,
실은 이게 헛개나무네요ᆢㅠ
모양이 너무 닮아서 착각을;;
술한모금 안마시는 애한테
헛개나무 달인물은 안주는게 좋겠죠?

IP : 119.149.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4 1:20 PM (119.197.xxx.71)

    괜찮아요. 간에 좋은거니까 피곤함이 덜해진답니다.
    단, 칡즙도 그렇고 약성이 있는 것 들은 연달아 계속 장복하면 안되고요.
    사람에 따라 한두달씩 걸러가며 드셔야한데요.
    한달먹고 한달쉬고 혹은 두달먹고 두달 쉬고요.

  • 2. ...
    '13.1.4 1:23 PM (119.197.xxx.71)

    다시 읽어보니 술한모금 얘기하셔서 총각인줄 알았더니 중학생이네요 ^^;;
    연하게 끓여주시거나, 남편분 드리면 좋겠어요.

  • 3.
    '13.1.4 1:39 PM (119.149.xxx.61)

    ...님 감사해요 네 중딩입니다ㅋ
    오늘 다린물까지만 먹이고
    술많이 드시는 형부 드려야겠어요^^

  • 4. 진짜사나이
    '14.11.7 12:43 PM (183.109.xxx.212)

    헛개나무는 장복하면 안되고 헛개나무열매는 장복해도 됩니다
    저는 술먹고 피곤해서 먹고 , 우리집사람은 술은 한방울도 못하는데 갑상선이 있어서 피곤해서 먹는데
    우리 집사람 6년간 함께 먹었는데 건강이 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어요
    우리 딸과 아들은 환으로 먹긴 그래서 우리부부만 환으로 먹고
    우리애들은 액기스를 희석해서 물로 먹이고 있어요
    제가 먹는 사이트에 장복관련한 내용이 자주하는 질문글에 있으니 찾아보세요
    춘천헛개나무 경영진 사이트로 자주하는질문글에 좋은정보가 있고 방명록에는 재밌는글도 많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헛개열매를 검색하다가 님의 글을 보고 다시 왔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6484 대학..보내야겟죠? 11 코스모스 2013/02/06 3,362
216483 아아악!! 남편 코골이... 4 비우기 2013/02/06 1,289
216482 2000년 이후 기업소득 증가율, 가계소득의 7배 1 .... 2013/02/06 584
216481 월세는 집값의 몇 퍼센트로 정해지는 건지요? 궁금 2013/02/06 949
216480 댓글지우기 2 카스 2013/02/06 1,265
216479 이보영 "괴한에게 납치당할 뻔 했다" 뉴스클리핑 2013/02/06 1,600
216478 법원, 회사 영업에 이용된 SNS계정 업무관련성 없다면 개인 소.. 뉴스클리핑 2013/02/06 444
216477 희귀병 두아들 손발 20년, 엄마는 버티지 못해 5 아이고.. .. 2013/02/06 2,509
216476 누텔라 첨먹었는데 맛있네요. 짱! 8 2013/02/06 2,134
216475 혹시.연천군 사는분 계세요? 2 연천 2013/02/06 994
216474 건물 외벽과 내벽에서 누수 2013/02/06 572
216473 안철수 관련내용 교과서에서 모두 삭제? 뉴스클리핑 2013/02/06 1,106
216472 잠안오시는분들 함께 웃어요~~대박웃겨요ㅋㅋㅋ 109 ^^- 2013/02/06 19,063
216471 계피가루를 16온스의 물에 타서 마시라는데요 6 온스ㅜ 2013/02/06 2,586
216470 제발 요가매트 딱 한 개 추천해주세요 2 광고절대사절.. 2013/02/06 1,901
216469 설날엔윷놀이를... 9 설날놀이 2013/02/06 766
216468 수영복 좀 골라주세요 7 살빼자^^ 2013/02/06 1,203
216467 보던 자료를 모두 주었던 아이가 임용 붙었다고 연락이 왔네요 65 호호 2013/02/06 13,565
216466 3천만원 더 주고 34평에서 45평으로 옮길까요? 6 집 갈아타기.. 2013/02/06 3,143
216465 먹고 살기 바쁘면 권태기는 안 찾아오나요? 3 2013/02/06 1,840
216464 비비안웨스트우드 메이드인코리아 12 코코넛 2013/02/06 3,967
216463 애기 키우면서 맞벌이.... 너무 힘들어요... 29 .... 2013/02/06 5,435
216462 오래 비운 아파트 청소 업체에 맡겨보신분 4 *** 2013/02/06 1,106
216461 이사할집 다녀오고 심란하네요. 7 이사해요 2013/02/06 2,846
216460 유자 이야기 나왔길래 4 글에 2013/02/06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