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선 이후 2030세대 ‘현대사 열풍’

세우실 조회수 : 2,448
작성일 : 2013-01-03 22:09:1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8229.html

 


이명박은 정치 요정~

박근혜는 역사 요정~

역사는 밀어내고 억지로 고치려고 할 수록 다시 돌아와 그 목을 조를거예요.

 

 


―――――――――――――――――――――――――――――――――――――――――――――――――――――――――――――――――――――――――――――――――――――

뛸 수 있을 땐 뛰고, 걸어야 할 땐 걷고,
기어야 하겠다면 기어라, 절대 포기하지 말고

 - Dean Karnazes

―――――――――――――――――――――――――――――――――――――――――――――――――――――――――――――――――――――――――――――――――――――

IP : 119.64.xxx.1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갑
    '13.1.3 10:10 PM (223.62.xxx.58)

    네. 힘냅시다.

  • 2. ..
    '13.1.3 10:11 PM (125.141.xxx.237)

    5060 세대도 현대사 좀 제대로 공부했으면 좋겠네요.;

  • 3. ..
    '13.1.3 10:14 PM (203.100.xxx.141)

    나이 든 사람들이 더 공부 좀 해야.....무조건 찬양질이니....

  • 4. 리아
    '13.1.3 10:16 PM (36.39.xxx.65)

    우리집에서 새로 구입한 책목록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
    잊혀진 것들에 대한 기억
    죽음의 수용소에서


    남편과 현대사 열공중입니다.

  • 5. ........
    '13.1.3 10:22 PM (1.247.xxx.53)

    저희 딸이 대학 1학년인데
    친구들 사이에 이정희의 다카키 마사오 발언이 화제가 되서
    박정희에 대해 관심 갖게 되고 독재자에 친일파 인것을 알게되고
    영화 26년도 보고 지난 대선때 투표도 다 했다더군요

    그 전에는 관심 조차 없던 애들이었다는데

  • 6. 역사의 나선형..
    '13.1.3 10:28 PM (211.222.xxx.51)

    홍세화시가 그렇게 말했던 걸로 기억해요. 역사는 우회하듯이 천천히 흐른다는 요지로.
    다카키 마사오.. 이정희가 아니었으면 그 누가 공중파에서 처음으로 발언할 수 있었을까요.
    누구나 인간적인 결함이 있으니까,,, 이정희의 부족한 부분은 통과하고,, 이 부분은 진짜 부각하고 싶어요. 아주 크게.

  • 7. twotwo
    '13.1.3 10:33 PM (218.209.xxx.52)

    진실에 눈뜸과 동시에, 알기때문에 설득가능하고, 알아야 그들을 비판 할 수 있어요. 현대사 공부를 안했고, 접하지를 못했기때문에 요즘 20대들이 보수적인 겁니다. 시민교육과 함께 현대사 역사공부 꼭 필요합니다..

  • 8. 분당 아줌마
    '13.1.3 11:35 PM (175.196.xxx.69)

    기사보다 세우실님 반가와요.

  • 9.
    '13.1.4 4:21 AM (1.250.xxx.39)

    50이어도 근ᆞ현대사 공부중이에요.
    이이제이. 프레이저 보고서.
    한강. 아리랑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110 강화 초지대교 쪽에서 일출 보려면 2 강화도 2013/02/07 831
217109 연유가 유통기한이 댜되가요 6 지현맘 2013/02/07 1,269
217108 혹 선물로 화과자 받으면 어떠세요? 51 34 2013/02/07 5,851
217107 정글의 법칙은 개뻥이다. 39 흠.. 2013/02/07 14,878
217106 애들 내좇지 마세요. 58 .. 2013/02/07 18,792
217105 아기생기면 결혼하자고 했다던 글 지워졌나요? 6 화나는 글 2013/02/07 1,636
217104 해외 친척집 방문-생활비관련 4 하이얀 2013/02/07 1,995
217103 한살림 허브차 어떤걸 살까요? 2 tea 2013/02/07 1,438
217102 시어머니의 마음을 모르겠어요..ㅠㅠ 5 명절은스트레.. 2013/02/07 1,963
217101 옷 브랜드를 찿고있어요 여러분의 안목을 기대합니다 6 궁금 2013/02/07 1,690
217100 어제밤에 글올렸는데 아무도 답울 안달아주셨어요 ㅠㅠ 18 Drim 2013/02/07 3,633
217099 보톡스 맞아보신분 계신가요? 4 애엄마 2013/02/07 1,938
217098 세련된 아들 어머님들~ 명절 문화 바꿔주세요. 36 ... 2013/02/07 4,190
217097 더러운것들로부터 지켜주겠다며 5억원 꿀꺽한 언니 1 호박덩쿨 2013/02/07 2,094
217096 어깨 염증(뭉친것) 왜 이렇게 안풀리죠? 17 ㅏㅏㅏ 2013/02/07 6,843
217095 중고피아노 샀어요. 바다 2013/02/07 1,039
217094 학무모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5 젊은그대 2013/02/07 1,110
217093 주차장 필로티(?) 편한가요? 1 궁금 2013/02/07 9,952
217092 전화를 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지 고민되네요 1 ... 2013/02/07 976
217091 어휴~~설 물가가 장난 아니네요.. 9 인천새댁 2013/02/07 2,988
217090 다이하드 세줄평 3 딸랑셋맘 2013/02/07 1,891
217089 아들 졸업식에 꽃다발 안사가면 좀 그렇겟지요? 12 아줌마 2013/02/07 2,965
217088 다이어트... 결국 의학의 힘을 빌려야 하나요..? 9 힘든녀 2013/02/07 2,183
217087 이 와인들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12 알고싶어요 2013/02/07 2,309
217086 (학교선택) 세종대 패디 vs 동덕여대 패디. 미대나 패션. 의.. 5 해피송 2013/02/07 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