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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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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역사 그리고 사건들 기억나는거 적어보아요

오랜만이에요 조회수 : 7,070
작성일 : 2013-01-03 17:46:47

제가 82쿡 가입하고 젤 첨 겪었던 꺵기부따 사건이요

그때가 2004년즈음이었을까요?

IP : 14.52.xxx.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1.3 5:48 PM (59.86.xxx.85)

    기적님사건이요
    기적님은 아가데리고 잘살고있는지...가끔생각나네요

  • 2. ..
    '13.1.3 5:48 PM (121.186.xxx.144)

    전 믿음님일하고 쿠키녀 사건요
    깽끼부따 기억 날듯날듯 안나요
    2004년이면 가입해있었는데요

  • 3. ..
    '13.1.3 5:48 PM (121.186.xxx.144)

    맞다 믿음님이 아니라 기적님요

  • 4. 알려주세요
    '13.1.3 5:49 PM (121.148.xxx.172)

    깽끼부따 하고 기적님 일은 뭔가요?

    쿠키는 아는데...

  • 5. 저는
    '13.1.3 5:51 PM (119.196.xxx.153)

    자게 대란이요..
    그전에는 아무나 로그인 안하고 글 쓸 수 있었거든요
    깽끼부따 사건은 저도 기억이 날듯 안날듯 하네요

  • 6. ...
    '13.1.3 5:52 PM (218.38.xxx.29)

    빵녀사건이요

  • 7. 먹튀
    '13.1.3 5:52 PM (175.119.xxx.26)

    깽끼부따.. 먹튀한 사람 맞죠?

    눈 한쪽 사진 올려 놓고 영혼의 동반자를 찾았네 어쩌고 하며 글 올리다가
    그 건강팔찌인가?? 하는거 공구한다고 하다고 먹튀.

  • 8. 먹튀
    '13.1.3 5:52 PM (175.119.xxx.26)

    근데 기적이나 쿠키는 모르겠음. .ㅎ

  • 9. ..
    '13.1.3 5:54 PM (121.186.xxx.144)

    건강팔찌 그게 일본에서 물건이 오느데
    어쩌고 저쩌고 그 사건인가요?

  • 10. 아~
    '13.1.3 5:56 PM (211.55.xxx.10)

    저는 기적님이 제일 기억에 남아있어요.
    이제 아기도 많이 컸겠네요, 잘 살고 계시기를.

    그리고 남편이 거실에서 일 벌일 것 같은데 무서워서 못 나가겠다고 글 올리셨던 분이요.
    그 다음 날 사건기사에 났다고 어느 분인가가 올려주셨던 거, 충격이었어요.

  • 11. 오랜만이에요
    '13.1.3 5:57 PM (14.52.xxx.5)

    제가 외국에서 돌아와 힘들어할때 첨 82쿡을 소개시켜준 친구랑 오늘 만나서
    한참 수다떨었네요 그 친구는 수많은 사건들을 기억하더군요
    그땐 장터에서 일이 젤 많았어요
    거래후기란게 있어 거의 그곳에서 일이 터졌어요
    밤새 글적고 수사(?)하고 깽기부타사건때 그 집을 찿아가신분도 있었는데
    그분은 여기서 필명은 바꾸시고 아직 계시네요

  • 12. 아이이름으로 해산물파셨던
    '13.1.3 5:57 PM (221.139.xxx.8)

    깽끼부다 다음이었나...
    전이었나...
    암튼 아이이름을 닉으로 걸고 해산물파셨었는데 박스도 주워다팔고 해산물도 시원찮았던..

  • 13. 오랜만이에요
    '13.1.3 6:01 PM (14.52.xxx.5)

    간강팔찌맞아요 ㅋㅋㅋ
    영혼의 동반자 진짜 기억력좋으시네 우리 다 속았잖아요 저도 팔찌기다리다가
    남편한때 혼나고 ㅠㅠ
    멸치는 채은맘이었어요 전 거래를 제법 했어요 나중에 남편이 글 올릴땐 가슴아팠어요

  • 14. ^^
    '13.1.3 6:03 PM (223.62.xxx.86)

    전 멜롱 있잖아요~ 82csi 실력에 놀랐어요.
    글구....남자분...김치랑 고기 팔았나요...
    또 화장품 만들던 여자분...

  • 15.
    '13.1.3 6:04 PM (118.219.xxx.15)

    전 이전사건들은 모르고
    산*바람 김치랑 멜*쿠키 사건이 생각나요

  • 16. 저도
    '13.1.3 6:05 PM (110.70.xxx.6)

    멜론사기사건, 남편거실 목맨다고 실시간 중계한 사건, 영국에 있는 저체중조카 얘기...

  • 17. 오랜만이에요
    '13.1.3 6:13 PM (14.52.xxx.5)

    제친구는 거의 역사표를 연도별로 적어내도 될만큼 줄줄 이야기하던데
    그때 그분들 다들 여기에 눈팅이라도 하고 있을거래요 ㅋㅋㅋ
    며칠전 꼬막대첩사건 전모도 알더라는 ㅋㅋㅋ
    댓글 적으신분 필명도 알더군요 저도 사실 알고요
    인터넷세상은 조심해야한다고 맞어 맞어

  • 18. 저도 기적님
    '13.1.3 6:18 PM (211.202.xxx.35)

    이틀전에 갑자기 기적님은 이추운겨울 아이랑 잘 지내고 계실까 걱정이 되더군요.
    남편분 돌아가시고 82님들이 문상도 다녀오서고 그랬죠.
    잘 지내셨음 좋겠고 혹시라도 힘드심 다시 돕고 싶어요.
    어린아이 데리고 살기 힘들텐데...

  • 19. 저는
    '13.1.3 6:22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토굴김치?랑 대게?사건......

    윗님 기적님은 잘지내신다고 전에 덧글에 한번 남기셨어요.
    아기가 이제 어린이집 다닌다고 하셨어요.
    나중에 아이가 더 크고 심경?이 평온해지면 글 남기겠다고 하셨어요.

  • 20. 별도달도
    '13.1.3 6:23 PM (2.107.xxx.14)

    전 연탄장수님 잘 계신지 궁금하고요.
    코코샤넬님 사건보면서 인테넷에선 함부로 사람 믿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죠.
    코코샤넬님 글은 다 지웠지만 탈퇴는 안하셨더라구요.
    아마 나도 모르게 댓글 주고받는 사람 중에 하나일지도.
    확실한 건, 그 사건보면서 그 다음부터 모든 인연이 다 시들해지더군요.

  • 21. 쓸개코
    '13.1.3 6:26 PM (122.36.xxx.111)

    사건이라기보단 회원님들이랑 격론을 벌였던 고정닉들도 생각나요.
    처 가입하자마자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상한 사람이 있길래 왜 이상한 소리하냐고 댓글달았더니
    육두문자 욕하는 고정닉이 '노트닷컴'이었어요.
    그때 어찌나 가슴이 두근두근 하던지.. 2년된 일이네요.

  • 22. 오랜만이에요
    '13.1.3 6:29 PM (14.52.xxx.5)

    멜론사건도 대단했지요 그때 여기 많은분들 네이버카페에 가입도하고 해서 너무 노출됐는데
    나중에 사기당한게 창피하셔서 더 멘붕이었어요 저역시 구의동 가게도 가봤어요ㅋㅋㅋ
    본명이 다 노출되어 이름 아시는분은 조심하시겠지요
    지금도 어디선가 사기치고 있을거에요

  • 23. 저는 님 감사해요.
    '13.1.3 6:30 PM (211.202.xxx.35)

    잘 지내고 계시다니 다행이네요.

  • 24. ....
    '13.1.3 6:31 PM (112.154.xxx.62)

    더러운김치사건?
    동네분이 글올렷던가 그랬던것같일데..

  • 25. 뮤즈82
    '13.1.3 6:32 PM (203.226.xxx.61)

    ㅋㅋㅋㅋ쓸개코님 노트 닷컴 한테 당하셨구나..그때 많은분들이 많이 당하기도 했지요...ㅎㅎ

  • 26. 쓸개코
    '13.1.3 6:37 PM (122.36.xxx.111)

    뮤즈님 네 ^^; 그 후 노트닷컴2인가로 잠깐 등장했다가 사라졌어요.

  • 27. 오랜만이에요
    '13.1.3 6:38 PM (14.52.xxx.5)

    산들바람 김치사건은 경악 경악이었고
    전 그후로 선입견인지 여초사이트에 활동많이 하는 남자들은 일단 경계를 하지요ㅋㅋㅋ
    몇몇분 좋으신분도 있긴한데

  • 28. 저는
    '13.1.3 6:38 PM (112.149.xxx.61)

    전 남편이 거실에서 목을 매 자살을 시도하는거 같다고
    방에서 글쓰셨던분
    결국 돌아가셨다던가...

  • 29. 사건은 아니고
    '13.1.3 6:43 PM (119.149.xxx.244)

    오래오래전, 남자친구와 다투다 그랬었나...실명위기 아가씨 어찌 되었나 궁금해요.
    건강팔찌는 안 샀지만 쿠키,돼지갈비는 구입도 했던지라 충격이었고
    김치레시피는 아직도 잘 쓰고있고, 기적의 바자회 감동적이었구요.
    2004년안가...오프 송년회 기억납니다.
    지나니 다 추억이네요.

  • 30. 내인생 님
    '13.1.3 6:52 PM (122.34.xxx.34)

    기억하시는 분은 안계신가요??
    어떤글에 댓글로 자기 시누 남편 직장 이야기 약간 흉보듯 올렸는데
    아이피 추적해서 같은 직장 계시던 어떤 여자분이 직장에 신고하시고
    그래서 그 시누 남편분 거의 해고 위기이고 그래서 그 글 올렸던 분 이혼 당하실 상황이라고
    내인생 어쩌시냐구 ..그려셨던 분 계셨는데 ㅠㅠ
    그글 이후로 신고 하신 분이 나는 당당하다고 ..나는 잘못없다고 한참을 설전을 벌이셨고
    사소한 게시글 하나로 어떤 분 인생 하나가 완전 달라지는것 같아 충격적이고 가슴아팠어요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82가 회원가입해야 글쓸수 있게 바뀌던 시점 . 그시점에도 여러가지 사이트 전체가
    진통을 앓았고 그 이후 또 자게가 난리가 나서 다시 아이피 보이게 바뀌고 그랬죠
    정말 초창기 연탄장수님 마농님 이런 분 잘 계시나 궁금해요

  • 31. 저는
    '13.1.3 7:02 PM (1.225.xxx.153)

    잠깐 올라왔다 사라진
    82의 스타인 아무개가 자꾸 내남편한테 전화하고 어쩌구....
    가만두지 않겠다......뭐 그랬던거 같은데 그뒤 바빠서 한동안 안들어왔더니 어찌된지 모름

  • 32. 쓰레기 귤
    '13.1.3 7:15 PM (58.141.xxx.25)

    저는 위의 사건들 외에 유기농 귤이라면서 팔았는데 알고보니 상품가치도 없는 쓰레기 귤 팔았던 아주 나쁜 인간이 생각나요. 자기도 아이 키우는 엄마라면서 팔았지요. 알고보니 제주도민도 아니고 팔지도 못하는 귤 보내서 82 엄마들 가슴을 무너지게 했었어요. 쓰레기 귤 받고 놀란 회원들이 제주도 지인들에게 수소문도 하면서 아주 난리가 났었지요.

  • 33. ..
    '13.1.3 7:24 PM (203.100.xxx.141)

    토굴김치는 뭔가요????

    코코샤넬은 언뜻 생각이 날까 말까....

  • 34. 무명씨
    '13.1.3 7:35 PM (121.97.xxx.218)

    대게사건 저도 생각나요

    글은 진짜 거창했는데 무슨 이번에 진짜 대게 찾았다고 하면서

    기적사건때 저도 맨유 유니폼팔고 그랬는데

    그때 무슨 그릇도 샀는데 어디갔는지 한번도 안썼는데ㅎㅎ

  • 35. 저는 독일사는 ido님
    '13.1.3 8:23 PM (125.142.xxx.233)

    독일사는 한국분이었는데 독일사는 얘기와 사진이 인상적이었던... 약간 독특했던 그녀...
    주인장님께 메일 보낸게 문제되었던 사건... 맞죠?
    그 분 근황이 궁금해요...

  • 36. 저는
    '13.1.3 8:41 PM (211.108.xxx.38)

    어떤 분이 손윗 형님한테 직접 대놓고 편지글 쓴 사연.
    그 형님이 이곳에서 자기 이야기를 읽고서 뭐라고 비난을 했었나 싶은데..
    원글님이 당당하게 형님에게 맞섰거든요, 실명 거론하면서.
    "형님 이 글도 보고 계시죠?"로 시작하면서 평소에 쌓인 억울한 감정을 풀어내신 글. 아주 통쾌했어요.
    성함도 기억나요. ㅅㅎ씨.
    그 후 어떻게 됐는지..궁금하네요^^

  • 37. ....
    '13.1.3 8:49 PM (121.168.xxx.43)

    저는요.. 키톡에서 활약하시다 댓글 때문에 상처받고 떠나신 분들이 기억나요.

    그리고 위에서 말씀하신 공사 다니는 시누 남편.. 회사 널널하게 다닌다고
    글 올렸다가 그 회사 여직원이 그 글 캡쳐해서 회사에 올리고,
    시어머님이 사위 회사에서 짤리게 했다고 노발대발.. 이혼당하게 됐다고 글 올릴 분
    어떻게 되셨을까..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촛불집회때.. 정치방 분리해달라는 글이 나와서
    갑론을박 난리났던 그 순간..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정말 말없는 댓글간의 전쟁이었지만...
    목소리로 싸웠더라면.. 목이 다 쉬었을 정도로
    저도 정치방 분리 반대 댓글 올릴 게 기억납니다.

    혜경샘이 분리 안하겠다고 해서 눈물질질 흘리며 고맙다고 댓글썼더랬죠. 저는.^^;;

    사람이 모이다보니.. 나쁜 사람들이 가끔씩 물은 흘려도...
    좋은 분들과 좋은 추억이 너무 많이 쌓여서 전 이곳을 너무 사랑해요.

  • 38. 덧붙이자면...
    '13.1.3 9:10 PM (61.43.xxx.170)

    포항에서 참가자미 파시던 분....
    실제로 이분 가자미 맛나게 시켜먹곤 했는데..
    진짜 참가자미인가...의 논란이 한참 시끄러웠고...결국 판매자가 판매중지를 선언하시고 잠적...가끔 생각나요..
    가자미 사먹을때...진짠지 가짠지는 모르지만 맛은 정말 좋았는데...

  • 39. 저도
    '13.1.3 9:27 PM (86.128.xxx.199)

    기적님 바자회 사건, 눈물났었죠.
    그리고 멜론 사기사건. 정말 당한적도 없는 저인데 충격.
    근데 코코샤넬 사건이 기억에 가물하네요...
    장터를 이용안하다보니 피해는 없었지만, 자게가 들고 일어났었죠. ㅋ

  • 40. 찾았다!!!
    '13.1.3 10:26 PM (119.67.xxx.158)

    많은 분들이 기적님 일을 기억하시고 궁금해 해서 저도 궁금하던 차에 찾아보니 지난 여름에 안부글 올리셨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22342&page=1&searchType=sear...

  • 41. ~~~
    '13.1.3 10:52 PM (218.158.xxx.226)

    산들** 김치,
    멜*쿠키소양강(자작극 추정),
    기적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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