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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시골 안내려가기 운동은?

toto 조회수 : 4,306
작성일 : 2013-01-01 15:14:55
얼마전 시골 아버지가 오셔서 박근혜 찍었다길래
왜 찍으셨냐하니  니들은 북한사람들을 모른다 문재인이 고려연방 뭐 이런 얘기하니 빨갱이라서 박근혜 찍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북문제의 중요성 중국과 북한의 관계 등 설명을 드렸는데 대화가 안되고 감정적으로 서로 대립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명박이때문에 민영화, 물가 올라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아나 조만간 수도, 전기, 열차 민영화로 서민들 살기 더 힘들어 질거라 해도
안통하더군요.

그래서 이번 설날에 시골에 안내려가서 저항의 뜻이나 심각성을 무언의 깃발을 날려보는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친정은 강릉, 시댁은 동해라 거기 다 그렇거든요

젊은 사람들이 명절에 시골 안가기 운동을 펼쳐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전라도 빼고
IP : 121.143.xxx.3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3.1.1 3:18 PM (115.41.xxx.216)

    한숨만 나오네요. 이래저래.

  • 2. 그건 아닌것 같아요.
    '13.1.1 3:21 PM (39.120.xxx.193)

    반감만 살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떼쓰는 것으로 받아낼수는 없잖아요.

  • 3.
    '13.1.1 3:21 PM (211.246.xxx.91)

    어휴
    이런 글이 82안티글

  • 4. . .
    '13.1.1 3:26 PM (211.33.xxx.119)

    저도 박 찍은 노인들 짜증나지만 이런 건 좀 자중하는게 . .

  • 5. ...
    '13.1.1 3:30 PM (119.71.xxx.179)

    괜히 이런걸로 일베충들 효자만들어줄 필요없음 ㅋ

  • 6.
    '13.1.1 3:31 PM (222.105.xxx.77)

    가기 싫으니 별 수를 다,,,,,
    그냥 님이나 가지 마세요~

  • 7.
    '13.1.1 3:38 PM (175.114.xxx.118)

    가기 싫으면 가지 마시고요 뭘 운동씩이나...
    82 욕먹게 하지 마세요 제발요.

  • 8. ..
    '13.1.1 3:38 PM (175.200.xxx.9) - 삭제된댓글

    전 제목만 보고 겨울에 길막히고 미끄러워서 이런 얘기인줄 알았는데..
    헐..입니다.

  • 9. toto
    '13.1.1 3:39 PM (121.143.xxx.30)

    말도 못꺼냅니까? 이러니 명박이 찍고 박근혜 찍는거지요.
    저는 사안의 심각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다음엔 또 누구 찍어주어 우리와 아이들의 미래를 내맡길런지요?

  • 10.
    '13.1.1 3:43 PM (211.246.xxx.91)

    이보세요
    그렇게 대결하면 갈등만 커져요
    님이나 가지 마시고요
    여기도 명박이때문에 정치에 눈떴다는 분 많죠
    그만큼 속도는 다르고 인내외 설득을 해야죠
    100% 새누리 지역도 없어요
    님같은 분은 어버이 연합과 다를 게 없죠
    진보아닌 진보의 적

  • 11. 박근혜 알바죠?
    '13.1.1 3:44 PM (58.231.xxx.80)

    요즘 이런글 많이 올라오네요
    문재인 하면 극성 문빠들 설치네 하고 싶게 만드는글

  • 12. 에효 참
    '13.1.1 3:46 PM (183.101.xxx.6)

    82아줌마들 수준이라고
    누가 보고 퍼나를까 부끄럽네요.

  • 13.
    '13.1.1 3:47 PM (110.70.xxx.4)

    넘치면 부족한만 못하답니다.

  • 14. 안좋아요
    '13.1.1 3:51 PM (183.102.xxx.20)

    노인층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오히려 세대간에 더욱 돈독한 정을 쌓고
    대화를 열어야하는데
    자꾸만 이런 식으로 대의라는 명목하에
    개인의 이기심만 드러내는 이런 글 정말 불편합니다.

  • 15. ..
    '13.1.1 3:52 PM (110.70.xxx.42)

    뭐래는지 ㅡㅡ

  • 16. 루어꾼
    '13.1.1 3:54 PM (119.196.xxx.171)

    약간 오바일지 모르지만
    그냥 애기하는건데..너무 몰아 부치시는듯...
    마음은 느껴집니다..

  • 17. 한심이
    '13.1.1 3:55 PM (218.150.xxx.115)

    원글님 당신은 늙지 않습니까
    자녀가 있다면 ,,,,,,,,,,,,,,

  • 18. ...
    '13.1.1 3:57 PM (175.198.xxx.154)

    가기 싫으면 가지마세요.. 뭔 운동씩이나..222

  • 19. ..
    '13.1.1 4:17 PM (58.124.xxx.62)

    원글님 맘은 이해돼요..
    시골 어르신이면 옆에서 듣는거 말고는
    다양하게 소식을 접하지 않아서
    어떻게 보면 짠해요..
    단절보다는 뵐때마다 깨우쳐주세요..

  • 20. ^^
    '13.1.1 4:22 PM (110.70.xxx.133)

    인터넷도 안하실텐데 내려 가셔서 이번선거 의문점에 대해서 하나하나 말씀나누고오세요 ^^

  • 21. 어휴
    '13.1.1 4:25 PM (203.226.xxx.78)

    왜 이러세요?
    정치문제를 왜 가정에 까지..
    차라리 가족끼리 모인 자리에서
    어르신들 맘상하지 않게 현 정책상황 그리고
    손자손녀들이 앞으로 닥치게 될 어려운 상황 잘 설명드리세요.
    윗분 말씀처럼 언론이 장악된 상황에서
    잘모르시는 어르신들이 더많으세요.

  • 22. 나무
    '13.1.1 4:55 PM (115.23.xxx.228)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말도 못하나요? 왜들 이러시나요...
    억울해서 그러는데.... 분해서 그러는데...
    원글님.... 댓글 개의치 마시구요.....
    어른들께 잘 말씀드리세요 젊은시람들 앞길 막지 마시라구요.... 저희 어른들은 수년간 설득해와서 이젠 저희말 들으시거든요.... 안되면 모든 용돈 못드린다 회사가 어려워진다 살림이 팍팍해진다 등등 ...ㅎㅎ
    그리고 반가워요 원글님.... 저희도 강릉 친정 동해예요.... 제 고향이지만 꼴통 강원도 진짜.....
    기운내요 우리......ㅎㅎㅎㅎ

  • 23. .....
    '13.1.1 4:57 PM (203.248.xxx.70)

    가기 싫으면 가지 마시고요 뭘 운동씩이나...333333333

  • 24. toto
    '13.1.1 5:21 PM (121.143.xxx.30)

    도올의 혁세견문은 다들 읽어보셨을겁니다.
    10년의 민주정부내내 조중동 까이고 어렵게 어렵게 나라를 이끌어왔습니다. 이후 명박이 들어와서 노무현대통령 돌아가시고 DJ 돌아가시고 4대강 수십조원 퍼붓고국토는 이리저리 찢기고 조중동 민방만들고 빈부격차 심해지고 물가는 폭등하고 주가는 떨어지고 아이들 교육을 어떻습니까? 가장 중요한 남북문제는 어떻습니까? 북한은 중국과 공단을 만들어 교류하고 지원받고 이러다간 북한을 중국에게 넘겨주고 마는시기가 조만간 도래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합니까? 그리고 사회의 정의는 이제 누가 아이들에게 설명하려 합니까?
    명절 한번 안내려가는것과 이것을 비교형량해 보세요. 차원이 다른 문제인가요? 불효의 문제인가요?
    뭐가 불효입니까? 국가가 있고 부모가 있는겁니다. 국가에 충성하는 것이 효도이고 조상에대한 충성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우리들의 의사를 부모세대에게 표현해서 역작용도 있겠지만 묵묵히 순종하는것보단 훨씬 효과가 좋다고 봅니다. 박근혜 지지한 부모세대와 대화 해 보셨습니까? 뭘 조근조근 설명합니까?
    논리가 되고 대화가 됩니까?

  • 25. destiny
    '13.1.1 7:44 PM (175.223.xxx.89)

    니 마음대로 하세여ᆢ
    남이야 가든 말든 상관말고ᆢ
    하다하다 별ᆢ

  • 26. 마음
    '13.1.1 8:30 PM (175.121.xxx.170)

    충분히 이해 합니다...

  • 27. 충분히 이해하면 안되죠.
    '13.1.1 9:51 PM (117.53.xxx.186)

    이 쯤 되면 정치병 환자 중에서도 말기로 보이네요.

    운동권 출신이신가?
    이런 선동하려고 회원 가입해서 들어 왔나?

  • 28. 정말
    '13.1.1 11:31 PM (61.82.xxx.121)

    어이가 없어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가기 싫으면 가지마세요. 뭘운동씩이나...4444444

  • 29. 원글님 마음은 이해해요
    '13.1.2 12:21 AM (211.108.xxx.38)

    하지만 안 가더라도 그 행동으로 부모님들을 변화시키실 수는 없으실 것 같아요.
    오히려 정치에 물들더니 에미애비도 몰라본다면서
    더더욱 새누리당 열렬지지하시는 부작용이 생기실까 걱정됩니다.

  • 30. 부작용
    '13.1.2 11:20 AM (222.238.xxx.220)

    말도 안돼요.
    그 방법이 먹힐 것 같나요?
    되려 부작용만 더 심해질 걸요.
    님글 보니 왜 당권파가 생각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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