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감기 걸렸는대 목욕탕 갔다오면 더 심해질까요
1. ;;
'12.12.30 3:25 PM (108.4.xxx.7)다른 사람이 옮겠죠. 그냥 집에서 샤워하세요..
2. ...
'12.12.30 3:25 PM (14.47.xxx.143)제 경우 몸 안 좋을떄 탕에 몸 담구고 몸좀 따뜻하게 해 주면 더 빨리 회복되던데요.
3. ...
'12.12.30 3:25 PM (118.176.xxx.166)다 낫고 다녀오세요..
그냥 땀 쭉 빼시고 푹 쉬시구요...4. ...
'12.12.30 3:25 PM (39.120.xxx.193)씻는건 괜찮은데 돌아오면서 맞는 찬바람에 감기 옴팡 드실것 같아요.
집에선 안돼요?5. 음
'12.12.30 3:26 PM (199.38.xxx.238)완전 민폐...아닌가요 =_=;;;
아픈 데 사람 많은 밀폐 공간에 가시면 안되죠...
원글님한테도 추운 날 찬바람 쐬서 좋을 거 하나 없고요.
집에서 샤워하시거나 목욕하세요.6. ..
'12.12.30 3:27 PM (61.105.xxx.69)전 감기 걸렸을 때 목욕탕 가면 오히려 감기가 낫는 느낌이 들어요. 수증기로 꽉 차서 코랑 목이 적셔져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리고 나올 때 따뜻하게 입고 나오세요. 찬공기 바로 쏘이면 안 좋을 것 같아서요.
7. 1470만
'12.12.30 3:27 PM (175.223.xxx.140)감기에는 샤워만 목욕은 더 악화시킵니다
8. 간다
'12.12.30 3:27 PM (218.235.xxx.41)뜨거운 곳에서 한기 몰아내면 빨리 나아요
대신 나와서 옷 빨리 챙겨입고
특히 머리 잘말리세요.
집에 올때 쓸 모자 꼭 챙기구9. 50대50
'12.12.30 3:30 PM (124.54.xxx.45)누군 따뜻한데 다녀오면 더 낫는다고 하는데 씻을 땐 모르지만 하고 나와서 찬기 들어가서
감기가 더 심해지는 느낌이라 저는 감기 걸리면 목욕 안 해요.그 다음날 하던가 최대한 한기 안 들어가게
조심조심..10. 음
'12.12.30 3:30 PM (199.38.xxx.238)아플 때 목욕탕 가는 분들이 꽤 계신가 보네요. 나름 충격이에요;;;
출퇴근 하는 지하철 안도 아니고 목욕탕 안에서 마스크 쓰고 있을 것도 아니고...
남들은 어쩌라구요 ㅠ_ㅠ11. ...
'12.12.30 3:31 PM (122.42.xxx.90)다른 사람들이 감기 옮잖아요.
12. 555555
'12.12.30 3:34 PM (112.153.xxx.54)감기에는 목욕하면 좋죠...푹 담그면 좋아질듯 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옮기는 문제는 조금 고민되네요13. 아주 꼬질꼬질상황임
'12.12.30 3:35 PM (58.143.xxx.120)집에서 뜨건물 아끼지 아시고
물받아 두발 담그시고 때빼세요
감기 나아질 수도 있어요
대신 수건 옷은 바로 걸칠수 있도록
문앞에 가져다 두시고14. 경험상
'12.12.30 3:39 PM (1.238.xxx.222)제경험상 온탕 들어갔다 나오면 몸에 한기를 몰아내서 좋고.또 습도가 높으니 기관지에도 좋은걸 느끼는데 목욕 끝내고 나와서 몸의 보온을 위해 나름 노력하건만 집에 와서 담날 되면 더심해지는걸 여러번 경험했어요.
내가 면역성이 떨어지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안가시는게 좋을듯...15. 근데
'12.12.30 3:40 PM (218.235.xxx.41)목욕탕에만 감기환자 있는건 아닐텐데...
어차피 감기바이러스는 일년내내 공기중에 떠다니잖아요
걸리고 안걸리고는 내 몸의 면역력문제지..16. 감기
'12.12.30 3:41 PM (222.117.xxx.111)감기에 걸렸을때 목욕을 하면 몸에 땀구멍이 열려 거기로 나쁜 기운이 들어와 더 좋지 않습니다
특히나 대중 목욕탕은 더욱 좋지 않습니다
생태가 좋지 않은 경우 더 심해지고 오랫동안 고생하니 집에서 족욕 정도 하시고 감기 기운이 사라지거든 가세요17. 안가는걸로결정!
'12.12.30 3:46 PM (211.215.xxx.90)습기 가득하고 수증기와 습도 가득한 곳에서 좀 씻고 오고 싶은 유혹이 가득했는데
다녀와서 다음날 더 심해질것 같은 느낌에 그냥 집에서 씻기로 ...
답변 고맙습니다18. ..
'12.12.30 4:35 PM (211.234.xxx.185)얘들감기걸려병원가면
목욕시키지말라고하잖아요
어른들도그럴것같아요19. 솔직히 집에서
'12.12.30 4:42 PM (220.119.xxx.40)혼자 씻는데 제일 깨끗하죠..저도 특유의 때밀고 사우나 하는 맛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목욕가는데
갈때마다..나름 아이들 안오는 목욕탕인데도 목욕탕이 참 더럽더라구요;;20. 감기
'12.12.30 5:12 PM (223.33.xxx.81)병원 다녀왔어요.
의사선생님께서 목욕 하지 마세요 ...
말을 잘 들었는데 아직 기침중이예요 ㅎ21. ...
'12.12.30 7:40 PM (122.36.xxx.167)목욕탕,수영장같은덴 삼가는게 맞아요
윗분은 면역력 얘기도 하시지만
감기걸린 본인이 일단 조심해주셔야죠
그정도 배려는 있어야...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14670 | 김영철 빵빵 터지는 성대모사 2 | 마니 | 2013/02/01 | 1,142 |
214669 | 저장된 순서 바꾸기.. 3 | 한글문서 | 2013/02/01 | 491 |
214668 | 노트2 64만원어떤가요? 2 | 스노피 | 2013/02/01 | 1,115 |
214667 |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어떠세요? 3 | 비오늘 날 | 2013/02/01 | 1,231 |
214666 | 소아환자 기저귀, 진찰시 보여드리는 거요 4 | 오늘 방문 | 2013/02/01 | 563 |
214665 | 신부꾸밈비 이정도면 어떤가요? 26 | 생각중 | 2013/02/01 | 23,504 |
214664 | 이마트, 납품업체서 받은 판매장려금 2009년 순익의 65% 1 | 주붕 | 2013/02/01 | 673 |
214663 | 저 낼 아침 혼자 애기 낳으러 가요!!! 24 | 세째야 반갑.. | 2013/02/01 | 2,820 |
214662 | 뭡니까ᆞ또 삭제예요? 30 | 진상녀싫어 | 2013/02/01 | 2,941 |
214661 | 친정엄마와 마음을 나누지못하는데요 15 | ........ | 2013/02/01 | 2,463 |
214660 | 비오는 날 휴가라는 건 정말 좋네요 2 | ..... | 2013/02/01 | 879 |
214659 | 모 결혼정보회사..... 완전 화납니다. 도와주세요. ㅠ 2 | tomogi.. | 2013/02/01 | 3,682 |
214658 | 생일상요리좀 알려주세요 4 | 후리지아향기.. | 2013/02/01 | 913 |
214657 | 선배님들. 커피에 대해 질문드려요. 핸드드립 !!! 7 | 진정한사랑 | 2013/02/01 | 1,468 |
214656 | 아이폰5쓰는데 공유기뭘써야하나요. 1 | LTE공유기.. | 2013/02/01 | 582 |
214655 | 죄송하지만 삭제합니다^^;; 13 | 장터 사과 | 2013/02/01 | 960 |
214654 | 김용준 “가정 파탄 일보직전“···'무리한 검증' 비판 35 | 세우실 | 2013/02/01 | 3,833 |
214653 | 임신부 책 추천 부탁드려요~ 3 | 마나 | 2013/02/01 | 645 |
214652 | 백화점에서 뭐 사실 분들 4 | 20% | 2013/02/01 | 1,378 |
214651 | 각오는 했지만 무섭고 떨리네요.. 4 | 두려워요 | 2013/02/01 | 3,255 |
214650 | 현미찹쌀로만 밥을했어요ㅜㅜ어떻게 먹죠? 5 | ㅜㅜ | 2013/02/01 | 1,979 |
214649 | 실수로 순서를 바꿔서 저장했어요.. 2 | 이력서 쓰다.. | 2013/02/01 | 677 |
214648 | "국정원女는 직접 작성한 글의 오유댓글봐라".. | 뉴스클리핑 | 2013/02/01 | 566 |
214647 | 힘들어서 1 | ..... | 2013/02/01 | 438 |
214646 | 코트 가격대비 옷 재질좀 봐주세요^^:: 2 | ... | 2013/02/01 | 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