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북한은 조수미같은 유명성악가나 황우석박사같은 분이 없나요?

suddenly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12-12-29 22:16:03

가끔, 한두번씩 흔적없이 가볍게 사라지는 바람같아서 생각하고서도 금새 잊어버리고 마는 궁금한 질문이 하나 있어요.

북한은, 조수미나 신영옥같은 성악가라던지, 황우석박사같은 유명한 사람들이 없나요?

우리나라는, 조수미가 국내에 없을만큼 해외공연도 많이 다니고, 또 황우석박사같은 사람들도 제법 많아서 다른 나라에서도 많이 데려가잖아요. 그리고 김연아같은 선수도 있고..

워낙 해외여행도 가본적이 없어서 쿠스코란 말을 어디서 많이 들었는데....하다가 나중에 책을 찾아 읽어봤더니, 페루의 그 유명한 동네더라구요.

신경숙소설가가 쓴 소설어디엔가는 페루엔 거꾸로 가는 기차가 있다라는 대목은 생생하던데, 암튼 북한은 제가 몰라서 그렇지 많은 쟁쟁한 분들이 있나 궁금하네요.

IP : 110.35.xxx.1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wotwo
    '12.12.29 10:18 PM (218.209.xxx.52)

    남자 성악가는 국제 콩쿨에서 입상도 하고 그랬다는거 본적 있어요.

  • 2. 예전에
    '12.12.29 10:21 PM (112.104.xxx.215) - 삭제된댓글

    여자 체조선수 하나 있었어요.
    신기술 성공해서 그 기술 이름이 그 여자 선수 이름으로 &&&기술로 명명됐다고 해요.
    성이 김씨였던 거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 3. .....
    '12.12.29 10:49 PM (112.154.xxx.26)

    있다해도 우리나라 언론에서 소개할리 만무할듯해요 ㅎㅎ
    그리고 황박사님은 좀 문제가ㅡ많으신걸로 결론난거 아닌가요?

  • 4.
    '12.12.29 10:59 PM (117.111.xxx.253)

    황우석은 빼시죠.. 사기를 쳐도 국제적으로 쳐서 아직도 한국과학자.우습게 보는 사람들 많아요..
    엊그제 보니 경찰견 복제한다고 또 휘젓고 다니던데 그 사람 정말 박사라고 부르기도 아까와요...

  • 5. 예술가도
    '12.12.29 11:26 PM (121.190.xxx.242)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려면 국력이 좀 되야하는거 같아요.
    예술가가 나오려면 경제력, 문화적인 분위기도 어느정도 있어야 하구요.
    아무리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해도 키우지 않고
    저절로 국제적인 역량이 되는건 아니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622 강남 행군T_T흑흑 2 mydesk.. 2013/02/12 1,182
218621 부산.. 운전하기 많이 힘든가요? 11 ... 2013/02/12 5,251
218620 연말정산 .. 2013/02/12 1,033
218619 신호위반했는데요 벌금이무려 헐... 51 억울해요 2013/02/12 26,462
218618 금욜저녁에 보낸택배 언제올까요? 1 택배 2013/02/12 1,184
218617 임신 5개월인데 가슴이 너무 간지럽고 열나고 그래요 5 힘들어요 2013/02/12 1,880
218616 전세집 인터폰 고장난건 누가 고쳐야 하나요 ..? 12 .. 2013/02/12 10,602
218615 유치원 졸업인데, 선생님들께 어떤 선물 할까요? 5 선물 2013/02/12 2,808
218614 실내연못같이 세팅해주는 업체 아세요? 연못 2013/02/12 1,098
218613 아빠 어디가 윤후의 아빠는 날 싫어하지 ? 보셨어요? 61 ..... 2013/02/12 17,533
218612 부산 사람이 보는 서울여자 어떤가요 40 서울올케 2013/02/12 13,090
218611 케이블티비에서 하는군디컬드라마 푸른 거탑 보셨어요?? 4 2013/02/12 1,407
218610 친척들 초대해 2박3일 관광시켜드리려고 해요. 1 홍시 2013/02/12 1,196
218609 댁의 가정에서는 차례를 몇시에 지내시는지요? 29 맹랑 2013/02/12 14,333
218608 [진중권] 물벼락과 바나나 4 세우실 2013/02/12 1,808
218607 이거저거 간식 만들어줬더니 남편이 넘 좋아하네요. 그런데 살이... 1 연휴동안 2013/02/12 1,970
218606 집안 정리 하고 나서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고 기부금 영수증 받.. 18 갤러 2013/02/12 10,081
218605 초딩 딸아이 약사시키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46 여자좋은직업.. 2013/02/12 5,367
218604 살인마저 부른 '층간 소음'…건설업계도 골머리 9 ㅉㅉ 2013/02/12 2,432
218603 글 내립니다 아이문제 2013/02/12 902
218602 시어머니 앞에서 모유수유 7 suez 2013/02/12 4,573
218601 정수리 탈모가 심해져서 너무 고민되요.. 7 30대후반 2013/02/12 4,271
218600 스텐드형 김치냉장고 조언부탁드려요.. 3 이사준비 2013/02/12 1,690
218599 다시 만난 동네엄마들의 모임 2 ... 2013/02/12 3,538
218598 사타구니 가려운데 직방 약좀 가르쳐주세요. 12 .... 2013/02/12 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