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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영화인듯....제목 좀 찾아 주셔요.

궁금해 미치겠어요.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12-12-28 15:07:04

1980년대 후반에 본 듯한 영화인데요.

두 개 중 하나는 간신히 찾았네요.

<아름다운 날들>...............이건 비교적 기억이 잘 나서

여교사와 제자라고 쳐서 제목을 알았어요.

그런데 한 개는 아무리 두들겨도 못 찾고 있음......

이것도 북구 영화인듯 한데요....

떠오르는 장면은 굉장히 예쁜 십대 후반? 처녀가 남친과 잠자리를 하는데

푸르스름한 달과 구름이 신비롭게 하늘 가득 펼쳐져 있어요.

맨 끝장면에서는 둘이 꽃다발을 들고 죽은 아버지 무덤에 가서 인사를 해요.

아버지가 군인이었던 것 같음.    

이 영화도 아름다운 날들처럼 성장 영화 인듯한데....저 궁금해서 죽을 것 같아요.

제발 부탁해요.

IP : 116.36.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름름이
    '12.12.28 3:30 PM (99.224.xxx.228)

    혹..루나파파 아닌지요. 제가 본건 아니고 제가 젤 좋아했던 직장 상사가 좋아하는 영화에요.

  • 2. 흑 윗님....아니네요
    '12.12.28 3:45 PM (116.36.xxx.12)

    환타지 영화도 아니고....80년대 말이나 90년대 초반 우리나라에서 상영된 북구 영화예요.

  • 3. 궁금해서 검색질
    '12.12.28 3:56 PM (116.37.xxx.10)

    보지는 못한 영화인데요
    예루살렘 ..아닌가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Story.do?movieId=2788&t__nil_mai...

  • 4. 흠...
    '12.12.28 10:33 PM (211.33.xxx.222)

    써놓으신 설명보고 '북극의 연인들'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는데 이 작품은 스페인 감독이 만든 거네요.
    말씀하신 것과 비슷한 장면이 나오긴 하는데
    마지막 장면은 달라서요.
    무슨 영화인지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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