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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벙커갔다 지금막 집에들어왔어요

토실토실몽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12-12-28 00:24:03
혼자서 얼굴 시뻘겠던 아짐입니다 

얼굴에서 피난다고 껌을 주셨던 추파춥스님 감사...    -.-;

지금 막 집에들어왔습니다 

아직 화장도 못지우고 간단히 후기올려요 

많이 다운되고 무기력했던 일주일이었고 나갈까말까 많이망설였는데 역시 82님들뵈고오니까 힘이나네요

푸아님.. 유지니맘님.. 발상의전환님..  콩콩님.. 콩콩님 동생.. 떡녀님 ^^  추파춥스님..잉글뤼쉬 로즈님.. 군산언니...

저요저요님  남양주사시는 언니... 너무 많은 분들뵜는데 다기억하지못해서 죄송하구요 

언니동생들 덕분에 삶의 기력를 회복할수잇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봉도사님이나 김용민님 만난시간보다 언니들이랑 얘기하면서 많이 힘 얻었어요 

봉도사님 말씀도 잘들었고 유지니맘님이 싸준 닭발 뜯으면서 열심히 힘내고 열심히일하고 열심히 새끼키우고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80.68.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콩이큰언니
    '12.12.28 12:26 AM (219.255.xxx.208)

    집에 잘 도착하셨군요~~~
    정말 반가웠어요, 저도 82님들 만나서 힐링 많이 됐습니다.
    우리 또 열심히 살아요. 얼른 쉬세요

  • 2. 츄파춥스
    '12.12.28 12:48 AM (118.36.xxx.162)

    저도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지하철 안에서 헤어져서 너무 아쉬웠다는...

  • 3. 콩콩이 작은언니
    '12.12.28 12:53 AM (211.203.xxx.145)

    저도 이제 세수하고 누웠네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정말 정말 열심히 살아봐요^^

  • 4. 잉글리쉬로즈
    '12.12.28 12:54 AM (58.123.xxx.173)

    아, 잘 가셨네요. 저도 들어오니 피곤해서, 이때까지 누워 있다 막 컴 켰는데,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정말 반가웠어요^^

  • 5. ..
    '12.12.28 12:55 AM (211.215.xxx.116)

    후기 올려주시는 님들 덕분에 가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랩니다.감사해요
    그곳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 집니다.

  • 6. 콩콩이큰언니
    '12.12.28 12:57 AM (219.255.xxx.208)

    푸하........동생아 콩콩이작은언니로 닉네임 낙찰?

    모두모두 기운냅시다!!!

  • 7. 너무 부러워요
    '12.12.28 2:20 AM (124.111.xxx.199)

    저 가려고 했는데 아들 일이 생기는 바람에 못갔어요 ㅠㅠ 너무 부러워요 유니지맘님 주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째 벙커 모임도 만들어 주셔요 한달 후에 ㅋㅋ 가능할까요?

  • 8. phua
    '12.12.28 9:38 AM (1.241.xxx.82)

    나도 정말 좋았다우^^
    우리 힐링은 쫌 된 것 같지요?

  • 9. 웃음조각*^^*
    '12.12.28 10:12 AM (203.142.xxx.3)

    엇.. 껌 나눌때 저도 있었는데.. 얼굴에 피나셨어요?
    그런 일이~~~~~ 얼굴은 좀 괜찮으세요? (어느쪽에 앉아 계셨던 분인지 잘 모르겠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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