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 청약 통장 질문있어요..

문외한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12-12-27 22:53:19

아이들 이름으로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줬어요.

아직 미성년이고 한달에 2만원씩만 넣겠다고 하니

직원이 별 다른 설명없이 일반 통장 개설하듯 만들어줬구요

애들이 미성년이라 청약할 수 없으니 청약할게 아니면 다달이 안넣어도 된다.. 이런 말만 하더군요.

 

제가 궁금한 것은..

24개월 꼬박 빼먹지 않고 돈을 넣어야 되는건지요?

그리고 그 후에 해약하지 않고 그 통장 그대로 둬야 아이가 성년이 되어서 주택청약을 할 수 있다는?

우리은행에서 가입했는데 이율설명도 없고 해약할 때 그 당시의 이율로 계산이 되는건가요?

그냥 일반 적금통장을 만들어줄걸 그랬나요?

 

흑.. 저 무식하죠..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이런 부분은 전혀 모르겠네요.

직원들이 월말 연말이고 은행 마감시간 가까이 갔더니 친절히 설명도 안해주고 ㅠ.ㅠ

사실 저도 뭘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그냥 만들어진 통장만 달랑 들고 돌아왔어요.

애들 이름으로 뭐라도 해 주려고 그런건데 이건 .. 만들어놔도 막막하네요.

그냥 다달이 2만원 약정된 것만 일단 넣으면 될까요..?

IP : 121.147.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7 10:56 PM (121.165.xxx.220)

    저는 그냥 이만원씩 매달 넣어요.날짜도 제맘대로

  • 2. ...
    '12.12.28 12:15 AM (112.121.xxx.214)

    청약통장 이자가 낮아서 자금 묶어 두기에는 별로라던데요.
    그래서 청약 가능성이 희박해진 사람들이 오래된 청약통장 해지할까 말까 고민이라고.

  • 3. 요리는 어려워
    '12.12.28 12:46 AM (125.180.xxx.206)

    성인이청약을할려면
    가입한날자1일이면매달1일
    빨리넣는건상관없지만 늦게넣는건 상관있는걸로알구요
    24개월이상넣어야하는걸로알고있구요..
    종합청약저축은 2년이상이면4.5프로로이율높습니다..
    자유적립식이니
    저는목돈예금,적금 목적으로쓰네요
    세금우대한도 천만원이라 개인과세로그냥돌리구요

  • 4. 애들
    '12.12.28 1:26 AM (110.8.xxx.44)

    성인될쯤이면 집이 남아돌아서 청약 의미가 없어요~~이제 한국도 어차피 재택크도 끝시고요~~순쉬 상관없이 미분양 처분할 판에 다자녀가 아니니 인구 줄고요~~

  • 5. 애들
    '12.12.28 1:27 AM (110.8.xxx.44)

    끝이고요~~(맞춤법 하도 무서운곳이라 정정ㅠㅠ)

  • 6. 이자4%
    '12.12.28 5:26 PM (61.84.xxx.208)

    이년이상되면 주던 이자 4%로 내려갔더군요.
    그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구요.
    만20세가 될때까지 넣은건 24번만 인정해준다고 하니 중요치않고
    1500만원까지 넣을수 있다고 하네요.
    매달내는 돈은 2만원이상이면 얼마라도 괜찮구요.
    500만원 넣어봤어요.2년 넘어 다른 예금보다 나아서 넣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079 캭! 실로암 연못의집 거지목사 한씨 완전 악마네요! 11 흐음 2013/09/15 6,532
300078 미대입시 내신이 중요한가요. 친척 과외를 맡았는데요. 6 ㅇㅇ 2013/09/15 3,444
300077 댄싱9 오상진씨~ 8 ^^ 2013/09/15 4,065
300076 그것이 알고 싶다..이번편을 보고 그 목사도 나쁘지만 우리나라의.. 31 맘이..아프.. 2013/09/15 6,342
300075 지방 소도시에서 창업하려는데, 뭐가 전망있을까요 7 2013/09/15 3,621
300074 이혼하시니 어떤가요? 76 이혼해도될것.. 2013/09/15 21,619
300073 고딩들 의외로 성경험들이 없네요 5 고씹 가십 2013/09/15 4,353
300072 우리나라는 경창,검찰, 사법부 필요없고 그것이 알고싶다만 남겨.. 1 허참 2013/09/15 1,713
300071 인터넷창에 금융감독원이라고 뜨는데 2 궁금맘 2013/09/15 2,192
300070 죄송하지만 글좀 찾아주세요 2 ... 2013/09/15 1,419
300069 아들이 얼큰하게 취해서 들어와서..나에게.. 27 // 2013/09/14 14,693
300068 애가 다 크니깐요 할 게 없어요 8 이것도고민 2013/09/14 4,831
300067 개인적인일로 저번주 목요일 시청에 갔다왔는데.... 1 dddd 2013/09/14 1,433
300066 청 인사가 채동욱 여자문제 뒷조사… 9월 중 날아갈 것 6 우리는 2013/09/14 3,884
300065 그것이 알고싶다.ㅡ그지목사 욕나오네요. 8 그알 2013/09/14 3,432
300064 제사문화 1 외국은 2013/09/14 1,800
300063 아들이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그래서 4 인증사진 2013/09/14 2,871
300062 추석때 큰집 선물로 난방용품 온수매트 사드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후니마미 2013/09/14 1,982
300061 작곡으로 성공하면 돈버는거 장난아니네요. 17 와~ 2013/09/14 14,414
300060 갤4 휴대폰 가격 좀 봐주세요~ 4 햇살 2013/09/14 1,714
300059 지금 EBS 실화를 소재로 한 기막힌 영화 '체인즐링' 6 늘고마워 2013/09/14 3,356
300058 영어문제 하나만 봐주세요. 4 ........ 2013/09/14 1,291
300057 오늘 김효진하객패션 원피스 어디걸까요? 13 딱 내스타일.. 2013/09/14 12,355
300056 호스피스병동 vs 일반병동 1인실 3 uniuni.. 2013/09/14 4,247
300055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31 2013/09/14 7,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