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얄미운 손님과 남편
1. 스뎅
'12.12.26 12:59 PM (124.216.xxx.225)다 취소하고 외식 ㅅㅏ수 하세요. 남편분 너무하네!그 얄미운 엄마는 말 할 것도 없고요!
2. ^^
'12.12.26 12:59 PM (59.17.xxx.86)제가 봐도 얄미운데요...
3. qqqqq
'12.12.26 1:01 PM (211.222.xxx.2)으...진짜싫다...얄미워....
4. 바꾸세요
'12.12.26 1:04 PM (115.178.xxx.253)나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초대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양해구하고 밖에서 하세요.5. ...
'12.12.26 1:05 PM (218.236.xxx.183)집에 어른들 오셔서 안된다하고 취소하세요...
6. 에구
'12.12.26 1:10 PM (121.190.xxx.19)제일 못된건 남편인데요.
스타일 구겨지게 못하겠다 하세요.
아님 포트럭으로 바꿔서 암것도 하지 마시던지요.7. ㅇㅇ
'12.12.26 1:13 PM (211.237.xxx.204)제가봐도 남편이 나쁨..
바보든 나쁘든...8. 오늘
'12.12.26 1:14 PM (1.241.xxx.114)...정말 남편...남의 편이네요...
몸살났다고 못한다 하시고
아예 이번엔 나가지 마세요...
님이 먼저 나서야 남들도 칼을 뽑을 듯해요
그리고 돈을 모아 계를 하세요
제주변 그렇게 하니 얄미운 사람도 돈을 내거나
자연스럽게 빠지더라구요9. 남의편
'12.12.26 1:28 PM (122.46.xxx.38)아프다고 하세요 실제 아프니깐
너만 공주냐 나도 공주다
주는 놈 따로 있고 받는 놈 따로 있냐10. ...
'12.12.26 1:33 PM (124.49.xxx.117)남편 체면 구겨질 걱정 마시고 취소하세요. 한 번 쯤 망신을 당해 봐야 다시는 의논 없이 그런 결정 안 내립니다.
어디 아내 의사도 묻지 않고 그런 일을 !!11. 손님은 무슨..
'12.12.26 1:39 PM (1.177.xxx.79)취소못하는게 바보!
12. 원글이
'12.12.26 1:51 PM (59.13.xxx.245)울컥해서 글 올렸는데 이리도 편 들어주시니 맘이 좀 풀리네요.
남편 출근하는데 집에서 못한다고 확실히 이야기는 했고, 절대 안할거지만, 이래저래 남편 미운 생각은 쉽게 누그러지지 않네요.13. 취소하라 하세요
'12.12.26 2:29 PM (125.177.xxx.190)몸이 안좋다든지 손목이 안좋다든지 핑계대고 외식하자 하세요.
남편분한테도 정말 아픈것처럼 말씀하셔야 해요.
괜히 그렇게 말하라고만 했다가는 남편분 말실수하실지 모르니까요.14. 민쭌맘
'12.12.26 4:09 PM (1.221.xxx.131)남편분 뭐죠? 손님 초대하면 보통 남편들은 뭘 합니까? 장보기, 음식하기, 청소하기... 등등등...
뭐, 제대로 하나라도 해주는거 있나요? 게다가 님이 그렇게까지 얄밉다고 싫다고 하는데, 굳이 왜요? 남편분 진짜 꼴보기 싫겠어요. 저같은 며칠은 화나있을듯해요. 그나저나 요새는 참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15. 요즘에
'12.12.27 11:53 PM (211.246.xxx.60)누가 남의집에 갑니까?
밖에서 만나세요.
아니면 아프다고 들어눕고 개기세요.
말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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