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2학년 남아.. 어른없는 친구집에 놀러 못가게 하고 있는데..

gg 조회수 : 2,866
작성일 : 2011-08-23 13:45:05

같은 반 친구들이 가까이 살아

저희집에도 거의 매일 오고, 이집 저집 아이들이 놀러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엄마가 안계신 집은 못가게 하는데,

그 집 아이는 상관없다고 자꾸 우리 아이를 같이 가자 하는데,

몇 살 쯤 되면 어른 없는 집에 놀러 보내도 될까요..

IP : 119.64.xxx.1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나물
    '11.8.23 1:47 PM (218.152.xxx.206)

    아... 그래서 제 딸 친구가 저희집에 안 놀러오나봐요.

    방과후 끝나고 딸이 친구보고 집에 놀러가자고 몇번 했었는데
    제가 봤을때 친구 엄마가 못가게 하는것 같아요.
    놀러왔다가도 엄마랑 통화하면 다시 온다고 하고 안오고 하니깐요.

    집안일 봐주시는 분이 1시간 정도 있다 오니깐 그때까지만 같이 있으라고 했는데...

  • 2.
    '11.8.23 1:52 PM (59.7.xxx.84) - 삭제된댓글

    클수록 특히 초등고학년 중학생들 어른 없는 집에 애들끼리 몰려다니며 노는건 주의시키고 못하게 해야할듯해요
    저는 어른없는 집은 안된다고하고 놀이터에서 나가놀으라고하고 때때로 나가서 확인해요

  • 3. 그렇죠
    '11.8.23 1:53 PM (59.12.xxx.227)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어른 없는 집은 컴터 사용등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쟎아요.
    고학년이 되어도 마찬가지 일것 같아요.
    저도 어른 없는 집은 안된다고 하고 제가 없을때 친구들 못 데려오게 해요.

  • 4. ..
    '11.8.23 1:57 PM (125.240.xxx.2)

    저도 그래요. 고학년이든 저학년이든 집에 보호자가 없을땐 보내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집도 안되고요. 아이들끼리 있으면 뭔일이 날지 알 수 가 없어요.
    대처능력도 떨어지고...

  • 5. ..
    '11.8.23 6:11 PM (110.14.xxx.164)

    아.... 너무너무 예쁩니다. 둘째보니 정말 귀엽내요. 첫째는 예쁘고..^^
    저렇게 예쁜 딸이 두명이나 있다니 정말 부러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6 아이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협박 받고 있어요... 4 평범한 삶이.. 2011/08/30 2,465
12015 가방 반품해야겠죠? 1 참놔- 2011/08/30 2,074
12014 직장 건강검진 받을때요~ 1 궁금 2011/08/30 1,618
12013 지하철공사 다니시는분들..... 10 궁금해서.... 2011/08/30 4,317
12012 남편 어깨 인대가 늘어났다는데 물리치료 2 어깨 2011/08/30 2,312
12011 곽노현 교육감의 선의는 맞습니다. 4 선의가맞다 2011/08/30 1,841
12010 예수 공중재림 휴거장면은 다 실제일까요? 1 호박덩쿨 2011/08/30 1,853
12009 수원 사시는 분들 치과 추천 좀 해주세요~~ 수원 치과 2011/08/30 1,483
12008 그럼 박명기가 주장하는 게 뭐예요? 3 문득 2011/08/30 2,222
12007 머리결이 부시시할때 어떤거 바르면 좋은가요? 4 ㅜㅜ 2011/08/30 3,449
12006 남자친구 부모님 추석선물.. 2 명절ㅠ 2011/08/30 2,835
12005 공주의 남자를 보는 재미에 더해서 11 수양대군과 .. 2011/08/30 3,960
12004 잠자리는 날아다니는 데 웰케 더운가요 잠자리맴맴 2011/08/30 1,536
12003 구매대행으로 화장품을 사려고 1 건강맘 2011/08/30 1,695
12002 이제 돌 지난 아이 짐보리 수업 이른가요?아님 해도될까요?? 3 짐보리 2011/08/30 2,312
12001 임부복 싸이트 추천해주세요~ 4 임부복 2011/08/30 2,425
12000 조사받겠다는 사람 사퇴종용하는 진보 왜 이러죠 답답해 3 마니또 2011/08/30 1,674
11999 볼륨매직 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7 펌 중 2011/08/30 4,115
11998 첼로를 배우고 싶어요..... 9 더늦기전에... 2011/08/30 3,260
11997 저 잠깐 정신이 나갔었어요..ㅠ.ㅠ 8 힘들다 2011/08/30 3,106
11996 갑상선 암 11 너무해 2011/08/30 3,702
11995 박찬종 변호사가 말하길 100% 유죄랍니다 7 꿈틀이 2011/08/30 3,457
11994 이해학 목사 “박명기, 7억 요구…곽노현 단호거절” 밝은태양 2011/08/30 1,834
11993 '안심 못할 어린이집' 원장-교재업자 짜고 100억대 챙겨 2 샬랄라 2011/08/30 1,690
11992 여름철마다 재발하는 습진때문에 미치겠어요. 3 .. 2011/08/30 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