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러브액츄얼리 무삭제판

크리스마스 조회수 : 4,712
작성일 : 2012-12-25 17:04:16
중1 남자아이가 이 시즌이면 엄청 틀어준 러브액츄얼리를 이름밖에 못 들어봤다고 푸념하길래
오늘 저녁에 다운받아 보여주려고 하는데요.. 
저는 왓슨 커플이 빠진 국내 상영작 밖에 보질 못해서 무삭제판을 받아볼까 하는데.. 그리고 무삭제판이
아닌걸 찾기도 힘들고^^;; 
혹 무삭제판은 청소년 관람 불가 인건가요?? 노출신이 좀 있다고 해도 영화 전반적인 분위기상 끈적거리는 
느낌은 아닐 것 같은데.. 역시 무리라면 걍 더 찾아보구요^^;; 
참 분위기 안사는 크리스마스긴 하지만 평화로운 성탄절 저녁 보내세요^^ 
IP : 180.66.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삭제된 부분은
    '12.12.25 5:06 PM (58.236.xxx.74)

    남녀의 직업이 포르노배우라, 포르노 직는 장면이 살짝 나와요,
    그런 부분에 관용적인 남자감독의 시선이라고 느껴졌어요.

  • 2. 별로
    '12.12.25 5:13 PM (118.91.xxx.39)

    야하거나 민망하단 느낌은 없었어요-

  • 3. --;
    '12.12.25 5:19 PM (58.124.xxx.148)

    무삭제판은 중1이 같이 보기엔 좀 민만할듯 ㅎㅎ
    내용상 생략해도 되는 부분이지만 ...근데 무지 야하거나 하진 않구요...사진전시회에 나오던 남자성기들 사진이 더 충격이었어요 ㅎㅎ

  • 4. 사랑훼
    '12.12.25 5:32 PM (61.43.xxx.13)

    전 무삳제 봤는데 좀 야하던데요 ㅋㅋ 옷벗고성행위 묘사 민ㅁㅇ ㅠ

  • 5. 원글
    '12.12.25 5:39 PM (180.66.xxx.199)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걍 안전하게 본판 다운받고 있습니다 ㅎㅎ

  • 6. ...
    '12.12.25 5:40 PM (39.120.xxx.193)

    중1이건 고3이건 자녀와 같이 보긴 좀... ^^;

  • 7. 저도...
    '12.12.25 6:13 PM (121.159.xxx.76) - 삭제된댓글

    무삭제판은 저도 비추천합니다.

    배우의 연기장면이라고 하기에는 좀.... 야한 것보다 좀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5430 카톡에 한경₩광고 6 화나요 2013/02/03 707
215429 꿈해몽 해주실분 1 올해가 바로.. 2013/02/03 551
215428 초3 남아 책가방 살 때 어떤점을 봐야할까요 2 2013/02/03 810
215427 애니 빨간머리앤을 지금 다시 보고 있어요 2 ... 2013/02/03 1,973
215426 라바가 좋아요. 16 라바 2013/02/03 3,388
215425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배터리 주머니서 폭발 뉴스클리핑 2013/02/03 817
215424 쿠*압력밥솥에 밥을 할때 나는 흰연기 2 쿠* 2013/02/03 869
215423 노래하나만 가르쳐주세요. 궁금이 2013/02/03 350
215422 토끼가 철망을 핥아요...왜 이러는거죠? 1 토끼 키우시.. 2013/02/03 802
215421 아빠어디가 윤민수 아들 윤후 정말 대박이네요 36 미미 2013/02/03 18,217
215420 환갑. 근사한 오리고기집 있을까요? 1 환갑 2013/02/03 706
215419 강아지 사료 좀 봐주세요 16 강쥐 2013/02/03 1,310
215418 부산 문현동 이흥용과자점 진짜 맛있네요~~!! 7 크랜베리 2013/02/03 2,490
215417 아래 글보고 남일같지 않아서.. 맞선.. 3 새벽2시 2013/02/03 1,676
215416 맵지 않은 고추장 aoqwl .. 2013/02/03 587
215415 김밥 싸먹었어요~~ 1 Estell.. 2013/02/03 759
215414 저희집 강아지가 뼈만 남았네요 16 타버린종이 2013/02/03 4,890
215413 주한미군, 지하철서 20대女 집단성추행 2 뉴스클리핑 2013/02/03 1,525
215412 이병철 차남일가...예전 새한미디어는 완전 사라진건가요? 2 // 2013/02/03 2,027
215411 스마트금융생활이란 가계부어플사용중인데요 가계부 2013/02/03 542
215410 곽동수,,넘 좋아요 7 ㅡㅡ 2013/02/03 1,328
215409 진정한 진보에서의 '인권'이라는 개념. 진정한사랑 2013/02/03 353
215408 '오유'이용자 "국정원女 추천한 글 공개하겠다&quo.. 1 뉴스클리핑 2013/02/03 634
215407 영문법 질문요~ 7 영문법 2013/02/03 563
215406 선봤는데 속상해서 울었어요 58 휴ㅜ 2013/02/03 19,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