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 중3 딸들은 어떠신가요?
자기주장이 너무강하고
친구들 너무좋아하고
아무리 강경하게 나가도
본인하고싶은대로 행동합니다
졸업생이라서 이런건지 머리도
염색에 파마에 에휴 말도 지독히
듣질않네요
스마트폰은 밤늦게까지 손에서 놓질않고
엄마인 저도 이젠 거의 두손다 들었는데
선생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중3딸을 두신엄마들 댁의따님은 어떠신가요?
다른집 중3 딸들은 어떠신가요?
자기주장이 너무강하고
친구들 너무좋아하고
아무리 강경하게 나가도
본인하고싶은대로 행동합니다
졸업생이라서 이런건지 머리도
염색에 파마에 에휴 말도 지독히
듣질않네요
스마트폰은 밤늦게까지 손에서 놓질않고
엄마인 저도 이젠 거의 두손다 들었는데
선생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중3딸을 두신엄마들 댁의따님은 어떠신가요?
ㅋㅋ 깜짝 놀랬어요...우리 딸이랑 똑 같네요...댓글 기대됩니다.. 저도 중3 딸.
초6 아들도 똑같아요. 염색 파마 이런것만 없다 뿐이지 아무리 잔소리 야단 해도 지맘대로 합니다.
스마트폰도 똑같구요. 저도 어제 참다참다 미친년 널뛰기 한번 했습니다. 그 즉시는 좀 사그라들더니만
오늘 원상복귀 또 했습니다.
인내의 한계를 느낍니다
타일러도 안되고 야단치면 오히려
더 강하게 반발하고요
얼굴마주하고 있기가 점점 싫어지네요
애마다 좀 다르긴 하겠지만 고또래가 좀 말을 안듣긴 할겁니다.
저희딸은 고1인데 그래도 작년까진 말대답은 안하더니
올해 들어서 점점 말대답 수위가 장난 아니에요.
한 3번 봐주고 4번째는 제가 심하게 뒤집어 엎습니다.
제깐엔 뭐 속으로 벼르고도 있겠지만..(대학만 가면 또는 돈만 벌게 되면..
자기멋대로 하리라~ )제일 말빨 서는게 핸드폰 압수~
핸드폰 압수하겠다고 하면 그때부턴 끽소리 안해요..
원글님도 몇번은 봐주시고 중간중간 혼좀 내주세요..
가만 두면 더 양양입니다.
지 마음대로 고등학교 정해서 갔네요. 설명회도 혼자 가고 상담도 삼촌에게 부탁해서 가고...
고집이 왜 이리 쎌가요? 전 이제 감당 못하겠어요.
어른이 되어가는겁니다.
원글님도 어머니 말씀대로 안 하시 듯이. ㅠ
완전 순딩이 범생이 울 딸도 그래요. 얘가 이럴 줄 몰랐는데,
아.. 이 아이도 이제 나에게서 독립하려는거구나 싶어요.
알아서 하되 모든 결과는 너의 행동에서 오는거다. 책임감을 심어주려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06508 | 허접한 코트위에... 2 | 궁금 | 2013/01/06 | 2,264 |
| 206507 | 짧은 대선얘기 2 | 중도층? | 2013/01/06 | 1,280 |
| 206506 | 오븐고장인지.석영관에 불이 안켜지네요. | 음 | 2013/01/06 | 1,363 |
| 206505 | 인터넷주민등록증 도용되면 어디까지 피해를 보는지..ㅠㅠ 1 | ,,,, | 2013/01/06 | 2,660 |
| 206504 | 일룸 애들 책장을 옮기려는데, 안 움직여요ㅜㅜ | 대이동 | 2013/01/06 | 1,463 |
| 206503 | 백년의 유산에서 유진이 입은 누빔 패딩... 3 | 마음비우기2.. | 2013/01/06 | 2,965 |
| 206502 | 뽁뽁이 불투명 유리에 붙이면 안되나요? 4 | ... | 2013/01/06 | 6,013 |
| 206501 | 저를 왕따시킨 대학교선배가 너무 미운데요 9 | Tyu | 2013/01/06 | 5,557 |
| 206500 | 조성민씨 죽음을 보니 삶이 덧없네요 34 | 생의 한가운.. | 2013/01/06 | 18,275 |
| 206499 | 인터넷 가계부 추천해주요 4 | 새해에는 | 2013/01/06 | 2,292 |
| 206498 | 삼성의료원 공황장애 선생님. 1 | 수정은하수 | 2013/01/06 | 2,265 |
| 206497 | 뱅기탈때 귀 아픈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13 | 노하우 | 2013/01/06 | 3,129 |
| 206496 | 십알단 할매가 준공무원 시켜주나보네요 9 | 참맛 | 2013/01/06 | 17,877 |
| 206495 | usb 어떤거 사야사는지 영화다운받을때 3 | 무식맘 | 2013/01/06 | 2,454 |
| 206494 | 시댁 6 | 슬픔 | 2013/01/06 | 2,334 |
| 206493 | 앞베란다에 세탁기 놓고 쓰시는분 계신가요? 19 | 골치아픔 | 2013/01/06 | 12,188 |
| 206492 | 한때 잘나갔지만 퇴직 후 돈아까워 병원도 못가 | ... | 2013/01/06 | 2,366 |
| 206491 | 도대체 결로 방지하려면 어찌해야하나요?? 5 | kooww1.. | 2013/01/06 | 4,271 |
| 206490 | 서영이 상우 뒷조사녀? 13 | 뒤늦게시청 | 2013/01/06 | 7,128 |
| 206489 | 학급이 10학급이 넘는데 학군이 좋아서일까요? 넘 많네요. 6 | 중학교 | 2013/01/06 | 2,466 |
| 206488 | 중이염 얼마 동안 안 나으면 큰병원 가세요?? 16 | ?? | 2013/01/06 | 7,032 |
| 206487 | 회장부인옷들..옷마다 이쁘네요. 11 | 겨울좋아71.. | 2013/01/06 | 8,086 |
| 206486 | 내딸 서영이..눈이 니 엄마 닮았네....성재가 불쌍해요 12 | 슬퍼 | 2013/01/06 | 7,457 |
| 206485 | 여자의 마음이란 알수가 없네요 ㅠ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마음이.. 7 | ㅇㅇ | 2013/01/06 | 4,260 |
| 206484 | 오늘 토요일이죠? 4 | 남자 | 2013/01/06 |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