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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왈 "지난번 비대위는 어떤 촉새가 나불거려가지고"

달이차오른다 조회수 : 3,730
작성일 : 2012-12-25 12:02:33
“이번주 안에는 (공천심사위원회를) 발표할게요. 기자분들이 걱정이 많은 거 아는데요, 제가 (특정 언론사를) 낙종(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지난번 비대위는 어떤 촉새가 나불거려가지고…. 이번에는 그런 일 없을 거니까 기다려주세요.”
박근혜 당선인이 올 초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4·11총선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특유의 ‘보안 제일주의’를 거듭 강조한 얘기였다. 한 달 전 비대위원 인선안이 발표 하루 전에 언론에 보도된 데 대한 불쾌감도 담겨 있었다.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566838.html
오늘자 한겨레에서 그네의 맨얼굴을 또 한 번 확인시켜줌

IP : 119.69.xxx.16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5 12:09 PM (121.191.xxx.86)

    품위까지 바라지도 않지만 나불거려라니...
    지난번 악랄하다란 말도 까무러치겠더만.

  • 2. ㅍㅎㅎ
    '12.12.25 12:20 PM (121.170.xxx.128)

    교양과 품위가 철철 넘치는구나

  • 3. 진짜
    '12.12.25 12:20 PM (14.48.xxx.26)

    나불거려가 머냐?대통령으로 나온사람이. ㅋㅋㅋ ㅋㅋ ㅋ

  • 4. 그게
    '12.12.25 12:21 PM (1.238.xxx.44)

    저여자의 본성이지요. 정치인의 품성좀 청와대 안에서 배워 갖고 나오지...
    아버지가 이넘저놈 욕하고 권위적인거 밖에 없었으니....육여사 모습은 얼굴에만
    쬐끔 있는거 같네...

  • 5. 그래서
    '12.12.25 12:24 PM (175.119.xxx.247)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1224185606529

    이번엔 이렇게.............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네,

  • 6. 새대가리당 인정
    '12.12.25 12:26 PM (218.235.xxx.140)

    지난번 비대위는 어떤 촉새(?)가 나불거려 가지고...........

    공주의 품격 ~~~~

  • 7. 아 놔~
    '12.12.25 12:31 PM (121.88.xxx.248)

    입만 열면.. ㅋㅋ 웃프다 현실이..

  • 8. 똑같네
    '12.12.25 12:46 PM (125.177.xxx.30)

    이명박근혜

  • 9. ㅎㄹㅇ
    '12.12.25 1:03 PM (112.149.xxx.61)

    어떠 촉새가 나불거려가지고...
    이게 사담이 아니고 기자회견에서 할 말인가요..
    그동안 입다물고 말 짧게 한 이유가 다 있었음 ....ㅜㅜ

  • 10. phua
    '12.12.25 1:04 PM (1.241.xxx.82)

    헐~~~~~~~~~~~~

  • 11. ㅠㅠ
    '12.12.25 1:11 PM (211.234.xxx.181)

    눈을 감고 요새 안부르던 주여~를 외침

  • 12. 어이상실~~
    '12.12.25 1:15 PM (210.205.xxx.129)

    입만 열면 사고치네, 5년동안 묵언수행이나 해라

  • 13. 긴머리무수리
    '12.12.25 1:33 PM (121.183.xxx.103)

    정말이지,,
    말과, 얼굴이 그 사람의 인격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 14. 더 못났다..
    '12.12.25 1:48 PM (58.121.xxx.138)

    이명박그네... 그러니 새누리겠지만..

  • 15. ..
    '12.12.25 6:30 PM (203.100.xxx.141)

    엥~ 정말 닭여사가 촉새...나불거리다...그랬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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