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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가 비싸도 너~~무~~~비싸요,,,,,

물가 조회수 : 3,139
작성일 : 2012-12-24 23:16:45

시금치 살려다 기절초풍 한단에 6천원하네요...

 

뭘먹고 살아야 하나

농사 직접 짓는게 진정 답인지....

IP : 59.23.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2.24 11:17 PM (175.120.xxx.104)

    비쌀땐 안사먹는게 답입니다.

  • 2. 이건
    '12.12.24 11:18 PM (112.149.xxx.61)

    세일이라고 써있길래
    넉넉히 담았다가 좀 덜어내고
    무게 달았더니
    3900원 떡하니 붙혀 주네요....다시 놓고 날올려다
    소심해서 걍 들고 나옴 ㅜㅜ

  • 3. ..
    '12.12.24 11:22 PM (1.225.xxx.2)

    몇 가닥 안넣고 3천원 붙었는데 포항초 귀신과 사는지라 정말 한 입거리 몇가닥 샀네요.

  • 4. 프린
    '12.12.24 11:23 PM (112.161.xxx.78)

    그런데 이상하죠
    비쌀때는 너무 맛있어요
    나물 안좋아해서 보통한단으로 국 나물 다하는데 한단 다 나물로 먹었어요
    달아도 설탕처럼 달아요

  • 5. ..
    '12.12.24 11:25 PM (180.71.xxx.53)

    저희동네마트 오늘 두단에 삼천원 팔았는데..
    요즘 마트전단지 꼼꼼히 보는 습관이 들었어요...행사하면 좀 싸니까..
    한단에 육천원이면 시금치 못먹을것 같아요..

  • 6. 유레카
    '12.12.24 11:34 PM (110.70.xxx.114)

    에효. 뭐 먹고살아야 하는지.

  • 7. ........
    '12.12.24 11:35 PM (110.10.xxx.220)

    생협은 시금치 한 단에 1500원? 정도였어요.
    약도 안 친건데..저도 여기서 사 먹은 이후로 다른 곳은 비싸 못 사먹겠어요.

  • 8. 지혜를모아
    '12.12.25 12:28 AM (223.62.xxx.34)

    요럴땐 시금치대신 봄동을.. 국도 끓이고 데쳐서 무치고 시금치는 가격이 사악해요. 쪽파한단에 8,000원하는건 보셨나요? 7,980원 20원빼서 7,000원대 붙여놨어요 ㅋㅋ

  • 9. ..
    '12.12.25 7:05 AM (175.201.xxx.71)

    모든게 다~~비싸요.

  • 10. 농촌은
    '12.12.25 8:15 AM (1.249.xxx.196)

    젊은 사람이 없어요
    나이드신분들이 농사를 짓고 계시는데
    농산물 가격이 해년마다 달르고 돈이 안되다보니
    차라리 놀리는 경우가 많아요

  • 11. 가을을
    '12.12.26 12:43 AM (123.214.xxx.71)

    저는 겨울되면 시금치 포기가 되더라구요..넘 비싸서
    냉이, 갓, 취나물 위주로 돌아가면서 초록나물 무쳐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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