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죽전에 새마을기가 쫘악~깔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12-12-22 21:41:56

울동네.. 수지....

저는 죽전이마트를 주로 이용하긴 하지만..

구성이마트 앞에..

새마을기가 도로에 쫘악~ 걸려있다고하네요..

참내..

검색해보니..

포항에도.. 잠실엔 태극기와 새마을기가 함께 걸려있다는 트윗도 보이고요..

백투더 퓨처인가요?

과연 우리 부모님세대외 찍은 분들은 저 새마을기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하실런지..

이것까진 아닌데.. 뭔가 잘못된것 같은데..일지..

아님...

예전엔 저랬는데 하고 흐믓하게 쳐다보실지..

 

다시 새벽5시에 음악소리와 함께 집앞길 청소해야하는 시대가 오진 않겠죠..

설마하니..

설마...

 

http://cafe.naver.com/kimeojun/29700

IP : 121.136.xxx.2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탕별
    '12.12.22 9:43 PM (39.113.xxx.115)

    새마을기가 어떻게 갑자기 나온건가요?

    그럼 진작부터 다 만들어 놓고 보관하고 있었던거 맞네요

  • 2. ///
    '12.12.22 9:44 PM (175.198.xxx.129)

    흐믓하게들 보겠죠. 에휴..

  • 3. 기린
    '12.12.22 9:45 PM (59.3.xxx.231)

    수개표 작업 서명 어디서하냐하면 왼쪽에 보면 최근 많이 읽은글란에 가장 윗쪽의 필독0분노하세요 개표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라는 글에 들어가면 수개표 서명 할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요 10만명이면 가능하고 현재 8만 7천명이넘엇어요 조금더 힘내자구요

  • 4. 강원도
    '12.12.22 9:45 PM (112.149.xxx.115)

    어디 동네에선 할배들이 새마을 운동 다시해서
    국민소득 삼만불 달성하자고 난리랍니다.
    보나마나 그동네 군수가 이기회에 오바떨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영감들 동원했나본데..
    그동네 공무원들 불쌍해서 어쩌나 몰라요.

  • 5. 얼쑤
    '12.12.22 9:46 PM (220.77.xxx.22)

    새벽종이 울렸네~새아침이 밝았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만드세~
    살기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어얼~~~~쑤우우우우우우우~~

  • 6. 진홍주
    '12.12.22 9:47 PM (218.148.xxx.4)

    헐...이제 새벽마다....새벽종이 울리네 새아침이 밝았네 노래만
    나온면 되는건가요..참...포항도 저러고들 있다는데...포항은 어디 동네에서 그런지..내참

  • 7. ,,,
    '12.12.22 9:47 PM (119.71.xxx.179)

    노인네들이 빨리가시면 조금 도움은 될듯요 -_-

  • 8.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
    '12.12.22 9:47 PM (125.177.xxx.83)

    일 좀 수월하겠네요. 요즘 다 아파트 사는데 주민들 나와 화단, 길거리 청소해주면-__-

  • 9. 모름지기
    '12.12.22 9:51 PM (180.229.xxx.94)

    원래 새마을기는 여태 사용해오지 않았나요? 새마을운동협의회 라는 단체도 건재하고요. 태극기와 교차해서 새마을기 게양되어 있는건 종종 보았던것같아요.

  • 10. 이러다가...
    '12.12.22 9:51 PM (211.225.xxx.198)

    쥐잡는 날도 생기고....쥐꼬리 학교에 가져가야
    하는거 아닌가 몰라요...ㅠ
    잔디씨 편지 봉투에 한봉투씩 가져오구....

  • 11. ..
    '12.12.22 9:52 PM (218.234.xxx.92)

    아직 새마을중앙회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협박하면 고분고분해질 애들 아닙니다.

  • 12. ..
    '12.12.22 9:54 PM (180.229.xxx.104)

    근데 박그네 찍은 노인들은 이제 일하진 않죠.
    20,30,40대가 일해야하구요
    노인들이 북한과 전쟁이라도 해야한다고 펄펄뛰는데...
    막상 전쟁터 나가야하는건 20,30,40대 구요..참...씁쓸하네요
    이번선거를 통해 전 노인들이 너무 싫어졌어요..

  • 13. 알아서들
    '12.12.22 9:57 PM (125.178.xxx.48)

    기고 있는 거겠죠. 새마을 운동은 그거 주장하는 노인네들이 하면 되겠네요.
    환관시대가 도래했어요.

  • 14. 농담이겠죠
    '12.12.22 11:36 PM (183.96.xxx.189)

    설마......;;
    거짓말인거죠ㅠㅜ

  • 15. ㅡㅡ
    '12.12.23 12:24 AM (27.1.xxx.216)

    강남 세곡동 사거리에도 엄청 많아요
    태극기 새마을기 걸려있던데..
    세곡에서 수서가는길에 박그네 손들도 웃고있는 현수막보면 북한생각나서 소름끼쳐요
    나도 모르게 고게 돌려버린다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1946 야후이메일에 저정된 메일들을 한메일로 그대로 옮길수 있나요? 3 정보통 2012/12/25 1,163
201945 생재수 할것인가 반수할것인가 아님 그냥 다닐것인가 5 재수고민맘 2012/12/25 1,873
201944 초등3학년인데, 학원을 하나도 안다녀요 16 도와주세요 2012/12/25 5,210
201943 선관위에 글 올려 주세요 1 Dhepd 2012/12/25 620
201942 ᆢ고딩1학년 교내수학경시 2 2012/12/25 956
201941 가디언즈 vs 주먹왕랄프 어떤게 더 재미있을까요 4 2012/12/25 1,320
201940 일베충싫으면121.155.***.195와 112.217.***... 11 안티일베충 2012/12/25 1,032
201939 'one more year to go for me'가 무슨 뜻인.. 2 .. 2012/12/25 1,727
201938 [기사 링크] 로봇다리 15살 소년의 크리스마스 기적 2 바람이분다 2012/12/25 1,230
201937 어제.. 크리스마스케익.. 앞으론 마트서 사다먹을래요ㅠ 15 .. 2012/12/25 6,374
201936 말을 안듣네요 6 중3 딸 2012/12/25 1,104
201935 마음이 충만하고 행복할 수록, 남의 자잘한 일에 관심 안 가지는.. 10 제 경우 2012/12/25 3,449
201934 공기청정기 어디에 두고 사용하시는지요? 1 전만 2012/12/25 954
201933 독일에 사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 3 궁금 2012/12/25 1,178
201932 다들 문재인국회의원님께 보낼 편지 쓰셨나요?! 3 .. 2012/12/25 1,189
201931 김대중을 죽이려 한 박정희 9 ..... 2012/12/25 1,607
201930 간신히 추스린 마음..부모님과 한바탕하고 다시 멘붕이네요ㅠㅠ 22 슬픈성탄절 2012/12/25 4,315
201929 여러분, 무식한데다 용감하기까지 하면 어떻게 되죠? 3 ... 2012/12/25 1,358
201928 한국판 워터게이트 2 딥스로트 2012/12/25 1,301
201927 애들하고 하루종일 케잌과 치킨만 먹고 있어요.. 7 ㅜ ㅜ 2012/12/25 2,838
201926 오마이뉴스 주주는 어딥니까? 그럼 1 무명씨 2012/12/25 1,289
201925 어제 책 많이 올려주셨는데 찾아주세요 2012/12/25 860
201924 거실바닥에 참기름이 범벅인데.. 20 두고두고 2012/12/25 6,000
201923 이제 만남을 시작한 독일남자가요.. 16 조언 좀 부.. 2012/12/25 6,868
201922 옷갈아입은 자리에 각질이 잔뜩 떨어져있어요 3 가중 2012/12/25 3,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