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쿡..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다시 쓸께요...
대선후 멘붕 상태에 빠진 나를 힐링 해준건 82쿡...
첨 알게된건 결혼전 회사 다닐때 인터넷 서핑하다 알게 된ㄱ게 다였지요...
자게도.기웃거리고 키톡에 가서 메모도 하고 그렇게 조금씩
82쿡과 친해졌습니다....
총선에 멘붕되고...이번 대선엔 정말 심하게 멘붕...회복이 쉽
지 않았는데 나를 낫게 해준건82쿡...그대들이었습니다...
남편은82쿡 눈팅남입니다...회원 가입이 안되서 그냥 눈팅
만 한데요....몇해전엔 친언니도 82쿡으로 인도 해서 언니도
82쿡 중독녀로 만들었어요...
나에게 82쿡이 없었다면....난48%가 아닌 51.6%에 속해 있
었을꺼에요....
나를 세로운세상으로 안내해둔 82 쿡 격하게 사랑하고 아낍니다....
더불어 82쿡을 창조(?)하신 김혜경 여사도 정말정말 감
사하다는 이야기릉 하고 싶어요...마음같아서는 감사패라도
전해드리고 싶네요...
나를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하고 개념녀로 탄생하게 해준
82쿡 언니.오빠.동생 여러분....정말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83쿡 격하게 사랑합니다.... 졸라 땡큐!!!!
1. 미치겠어요
'12.12.22 2:36 PM (116.36.xxx.197)너무 고맙고, 한 맘이라....
2. ..
'12.12.22 2:38 PM (123.100.xxx.61)저두요~~
82쿡 언니들이 있어서 든든하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ㅠㅠ3. 미투^^
'12.12.22 2:38 PM (14.34.xxx.6)고마워요 그리고 우리 82 지켜요
4. 저도
'12.12.22 2:38 PM (119.203.xxx.42)82쿡 졸라 땡큐~
늘 약자의 편에서 나누려고 하는 회원님들
감사해요.5. ..
'12.12.22 2:40 PM (59.0.xxx.43)저도지금tv는 보기싫고 여기와서 마음치료 하고 있네요
가끔 정직원의 글에 열 올리기도 하지만요
졸라 땡큐네요6. ^^
'12.12.22 2:42 PM (211.202.xxx.192)82쿡 졸라 땡큐 ~~
7. 저도 고맙습니다
'12.12.22 2:43 PM (14.40.xxx.61)그리고 나이든 사람으로서 미안합니다...
8. ...
'12.12.22 2:45 PM (218.234.xxx.92)지금 82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회원이니까 글을 쓰는 것일텐데 '우리 82'라고 하는 사람과 '여기 82'라고 선을 긋는 사람들.9. 또한
'12.12.22 2:46 PM (14.40.xxx.61)정직원 니들에게도 미안하다
그런 일 시키는 나라에 살 게 한 거............10. ..
'12.12.22 2:49 PM (58.143.xxx.159)내마음 둘곳
82밖에 없어 .....11. phua
'12.12.22 2:52 PM (1.241.xxx.82)저도 무척 애정한답니다.^^
12. 주책없이
'12.12.22 2:55 PM (121.190.xxx.60)눈물이.... 정말 모두에게 넘 감사합니다.
12월 19일 너무 어이없어 눈물도 나지 않을정도로 힘들었지만, 또 여기서 금방 힘을 얻고 가네요.
역경속에서 강해진다더니, 정말입니다.
어젠 제가 친적들에게 정치얘기를 하는 꿈을 다 꿨다니깐요..
평소엔 분위기 썰렁해질까봐 얘기 안했는데, 꿈속에선 얼마나 얘길 잘하던지... 막 흐믓했다는~^^
이젠 내가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고, 끊임없이 지켜봐야한다는 다짐을 합니다.
욕하면서 임기가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던 명박5년동안을 후회하고,
앞으로 5년은.. 10년은..20년은 계속 공부하고 제 주위분들을 세뇌시킬겁니다.
저들이 해왔듯이..13. 꾸지뽕나무
'12.12.22 2:56 PM (211.246.xxx.242)저도요~~~82없었음 더 정신못차렸을거에요~~ㅜㅜ
깨어있는. 양심이 있는 곳.
상식이 통하는 곳....
제일중요한건 위로가 되는 곳ㅠㅠㅠㅠ14. ..
'12.12.22 2:57 PM (175.253.xxx.192)앗..막판에 오타가...스맛폰으로쓴거라 수정이 안돼요
마지막은 83쿡이 아니라 82쿡입니다...
쑥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라고 믿습니다15. 자끄라깡
'12.12.22 3:14 PM (121.129.xxx.144)저도 여기가 좋아요^^
16. ㅇㅇ
'12.12.22 3:28 PM (14.63.xxx.105)저도 우리 82쿡 없인 하루도 못살 것 같아요..^^
어디서 여성들이 이뤄내는 이 참신하고, 정의롭고, 지혜로운 집단 지성의 힘을 엿볼 수 있을까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더욱 많은 이들이 82쿡을 알게 되어..영혼의 성장도 이루고..실천력도 강화시키는..
슬기로운 우리 대한민국이 됐으면 하는데..
훗~ 저는 아무에게나 가르쳐주고 싶진 않더라구요..
착하다 싶은 이에게만 갈쳐주고 싶은 나의 안식처라서...^^17. ...
'12.12.22 3:36 PM (163.180.xxx.131)저도 격하게 사랑합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 그리고 정말 잘살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소중한 제 안식처입니다.
요즘은 날서고, 싸우고 하는 모습들도 있지만...그래도 82쿡을 애정합니다.
남편도 인정했어요. 느네~ 대단하더라...ㅋㅋ 그래 나, 82하는 여자야. 그래서 이민안가고, 무너지지 않고, 정줄 놓지 않고(아직은 간간히 울지만) 꼭 힘내서 열심히 살거야..
82언니, 동생분들, 싸랑해요~~~~~18. 아기자동차 뿡뿡이
'12.12.22 3:46 PM (124.5.xxx.65)눈뜨면 달려오는 곳, 잠자기 전에 들르는 곳, 시간 되면 꼭 들어오는 곳입니다.
나에게 빌레로이보흐를 알려준 곳!
정치에 대해 무지한 나를 일깨워 준 곳!
가방이 천만 원 넘는 게 있다는 것을 알려준 곳.
요리란 뭔가를 알려준 곳.
삶의 지혜를 알려준 곳.
열정을 알려준 곳
박정희가 누군지 알려준 곳.
(전에는 박 정희가 경제 대국을 이뤘고, 엄마가 읽으시던 육영수 여사의 자서전을 읽고 그 자애로움에 어찌나 감동을 받았던지 너무 감동한 나머지 목련만 보면 육영수 생각이 난다는~~ㅠㅠ ㅋㅋ~~)
어설프게 알던 5.16 & 5.18을 알게 된 곳.(나님 갱상도라 출신이라 그런 게 있었다는 것만 알았음.)
김대중 전 대통령이 빨갱이가 아니라는 걸 알려준 곳.
82 의 올라온 지식이 내 지식인 양 착각할 정도로 뿌듯한 자부심마저 드는 곳!! ㅎㅎ
수도 없이 많지만 이 정도 하죠.
저도 땡큐!~ ^^19. 모서리
'12.12.22 3:47 PM (211.36.xxx.95)너무좋아요.
울다가울다가 와서 위로받고 가는곳^^20. 집안내력....
'12.12.22 3:52 PM (114.200.xxx.253)온가족이 82합니다.
오래해서 이미 82유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오래하다 보니 선택할 줄 알고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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