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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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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이 있어서 그나마 숨통이 트입니다.

조회수 : 646
작성일 : 2012-12-22 11:32:57

가끔씩은 불난 가슴에 기름 붓는 글들이 올라오긴 해도

그나마 내 속풀이 하듯이 적어 간 글들을 읽으면서 위안을 삼아요.

 

돈 있으면 이민가고 싶다는 분들.

친정이 꼭 잘 살아서만 아니라 친정식구들 반듯하게 살아가야

시집간 딸은 마음이 편하고  삶의 여유가 생기듯.

지금 모르긴 해도 외국에 사는 한국인들 창피할것 같아요.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똥막대기만 세워도 밀어주는 한국이라는 인식.

저 같음 이민은 생각도 못할것 같아요.

 

지금 여기에서 문재인이 어떻고 그 지지자들이 어떻고 하는 분들.

조금만 참아주세요.

돈 받고 글을 올려야 하는 생계형이 아니라면

그나마 82를 알아 글을 나누던 정을 생각해서 좀 참아 주세요.

 

누가 건들지 않아도 지금 충분히 아프거든요.

 

IP : 61.247.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2.12.22 11:36 AM (125.177.xxx.83)

    해외부재자 투표 기간 힘들게 비행기 타고, 20시간 넘게 운전하고 호텔 묵어가며 투표했던 교포분들...
    힘들게 투표했는데 저런 결과 나와서 얼마나 허탈하고 외로울지, 그 분들의 멘붕도 염려되네요

  • 2. 꿈과 일상사이
    '12.12.22 11:51 AM (119.195.xxx.234)

    저도 여기가 있어 힘이 납니다. 깨지고 일어나니 조금 내면이 성숙한 거 같아요. 숨도 잘 쉬어지고.. ^^

  • 3.
    '12.12.22 11:59 AM (61.247.xxx.177)

    아직도 생계형이 많은가 봅니다.

    우리가 도와야 할 백성은 몇 푼 받고 영혼을 파는 저 사람들일것.

    답답하네요.

  • 4. 저도
    '12.12.22 12:46 PM (125.142.xxx.233)

    그나마 여기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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