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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이다

...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12-12-22 03:44:05

19일 딴지라디오를 들으며 저도 들뜨는 기분을 느끼며 일하고 있었어요.

오후 2시 넘어가며 투표율은 고공행진을 하고 딴지에서 총수가 저들이 '비상이다'라는 문자를 주고받는다며 웃었죠..

그때 뭔가 불안한 기분이 들었었는데..

 

'비상이다'

이건 뭔가 액션을 취하라는 말로 들려요.

그들이 그때부터 적극적인 뭔가를 했다는 얘기로 느껴져요.

심증은 가득한데 물증은 없고..

방송 3사는 그들과 짝짜꿍하며 입맞추고..

 

단순한 민주주의의 퇴보는 아닌걸로 생각됩니다.

어서 국민의 방송국이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나꼼수를 정규방송으로 편성하는...

IP : 218.52.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2 3:48 AM (119.71.xxx.179)

    윗님..링크 안열려요. 손개표 해봐야..쟤들이 이미 조작 다했겠죠

  • 2. 손개표 서명운동 합시다.
    '12.12.22 3:49 AM (218.52.xxx.156)

    손개표 서명운동 합시다.

    헌법 법령에 따르면
    국민투표법 제10장 소송 제92조 국민투표무효의 소송 국민투표의 효력에 관하여 이의가 있는 투표인은 투표인 10만인 이상의 찬성을 얻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을 피고로 하여 투표일로부터 20일 이내에 대법원에 제소할 수 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

  • 3. 동감
    '12.12.22 3:49 AM (121.125.xxx.183)

    그날 방송 들으면서 너무 설레발이 심해서 처음으로 팟빵인가 하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설레발좀 치지 말고 투표 독려나 하라고 글까지 남겼네요...
    그 날 생각하면 너무 아쉬움...

    박쪽은 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전 내내 문자가지고 "당선무효소송" 하겠다고 협박하면서 난리쳤죠
    그게 페이크인지 모르고...저들이 왜 저럴까...이쪽이 이기고 이나...했는데...

    아휴 그날 생각하면 그냥 아쉽네요.

  • 4. 이상
    '12.12.22 4:28 AM (72.230.xxx.106)

    그때 나꼼수 듣고 있었는데요.
    3시까지 문이 출구조사 이기고 있었다고 했는데, 투표마감할때쯤 되어 나꼼수
    (그때 그 안이 여러 사람으로 북적북적) 갑자기 심각해지면서, 김어준씨만 투표독려하는 말을 했어요.
    다들 조용하고. 그래서 들으면서 지금가면 늦었지하고 혼자 생각했고.
    그때까지 투표율도 높고, 분위기 좋았는데. 참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싶었지요.
    물론 이상하다는 거지, 부정이 있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출구조사가 두시간만에 뒤집어질수도 있는건가요?

  • 5. 이상
    '12.12.22 4:36 AM (72.230.xxx.106)

    지금 위에 댓글쓰면 1219대선 출구조사 시간대별 지지율 변화 통계를 찾아보려 하는데, 보이지가 않네요.
    언론에서 비중있게 다루지 않았나봅니다.
    오세훈/한명숙 선거는 있는데, 오전에 14% 차이로 오세훈이 이기다가 오후가 될수록 한명숙이 따라잡아 오후 4시에 4% 결국 투표마감전에는 0.6% 까지 추격합니다.

    제 남편과 들으면서, 어떻게 3시까지 이기던 판이 뒤집어지냐라고 대화나누던게 분명이 기억납니다.
    출구조사 시간대별 지지율 변화를 알아야겠네요. 보통 오후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투표하잖아요.

  • 6. 이상
    '12.12.22 4:40 AM (72.230.xxx.106)

    출구조사가 5시까지만의 결과이므로 마지막 한시간 투표가 어떻게 됬을까를 생각해보면.
    "마지막 1시간 동안의 투표 중 문재인이 57.5%(1,329,068명)만 얻으면, 박근혜는 41.5%(958,485명)로서, 출구조사 결과가 뒤집힘. (차이: 370,583명)" 이 마지막 1시간동안 투표한 사람중에 문재인 57.5%보다 적었다는 말이네요.

    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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