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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나 가게에 진보신문을..

여울목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2-12-21 12:34:18

그 이후.. 뉴스나 게시판에 들어와 볼 엄두를 못냈어요..

마음 추스리고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다들 많이 힐링되셨네요..

전 시사인 구독이나  뉴스타파 후원을 하고 있었지만..

이번결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시고 행동해 주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제가 이번 대선을 보고 느낀건  언론의 힘이였어요..ㅠㅠ

모든 병원이나 가게에서 진보 신문을 비치해놓은 곳을 찾기 힘들어요..

여기가 경상도 지역이라 더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기시간에 무심코 펼쳐든 신문의 1면 기사의 위력을 무시할 수 없죠..

더 많은 병원과 가게에서 조중동 신문이 아웃되길 바래봅니다..ㅠㅠ

IP : 112.185.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2.12.21 12:36 PM (39.115.xxx.9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447469&page=1&searchType=sear...

  • 2. 그린비
    '12.12.21 12:47 PM (121.190.xxx.231)

    저는 한겨레 보는데요.
    진짜 가끔 경향보는 가게 계시고 한겨레는 아예 못봤다는!
    물론 학교활동도.외식도.모임도 자제해서일지.ㅋ

    경향보는 곳 가면 침튀기게 칭찬합니다.사장님과 즐겁게 동질감느끼며,
    원글님 말씀처럼 신문부터 바꿔야해요.

    저도 자주 가던 커피집.데일리안이 있어서 사장님께 실망이라고 했더니 이사인 친구땜에...라며 ...
    샬랄라님 말씀처럼 말이라도 한마디씩 해줘요.
    당황하던걸요.쩐~~에 끊었다며 ㅋ

  • 3. 우리는
    '12.12.21 3:49 PM (211.202.xxx.192)

    아이들 때문에 병원 자주 가니까 의사쌤이나 간호사들한테 한겨레나 경항, 매일 신문 정리하기 귀찮으면 시사인,한겨레21 같은 주간지 추천하면 어떨까 싶어요. 미장원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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