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보고 싶네요.

그리워 조회수 : 819
작성일 : 2012-12-20 22:24:47

하늘나라에 있는 내 남편..

 

함께 있었으면 이 멘붕도 함께 나누며 다시 힘을 내 서로 보듬었을텐데..

 

서울시장, 총선 남편과 맘 졸이며 기뻐하고 안타까워하고 얘기 나누던 기억이 너무도 생생하게..ㅠㅠ

 

어제 오늘 남편 생각 나서 눈물이 줄줄 흐르네요..

 

친구들도 있고, 다른 가족들도 있지만, 오롯이 남편만 계속 생각나네요..

 

힘내야겠죠. 조용히 견뎌내야겠죠. 며칠만 깊게 슬퍼할랍니다. 그리고 다시 차고 올라올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요..

 

 

 

 

IP : 222.235.xxx.2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0 10:27 PM (220.116.xxx.83)

    네 실컷우세요 그러고나면 마음이 조금 풀리실거에요

    아 너무 마음아프네요

  • 2. 뮤즈82
    '12.12.20 10:31 PM (222.96.xxx.25)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힘내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953 이거보고멘붕장면.jpg 3 크흑 2012/12/21 1,996
199952 물은 100도씨 가 되기전엔 끓지 않는대요 4 조금만더 2012/12/21 1,006
199951 그래도 희망적인건 3 희망 2012/12/21 666
199950 51은 앞으로 힘들어도 힘들다고 하지 마요.. 6 48 2012/12/21 899
199949 뉴스타파를 종합편성 팟캐스트로 21 좋은의견같아.. 2012/12/21 1,914
199948 이 와중에-익산 살기어떤가요? 3 dldhkw.. 2012/12/21 1,755
199947 새글쓰기 하는데 시간 너무 오래 걸리지 않나요 님들은 어때요? 5 님들은? 2012/12/21 461
199946 이번 강남3구 문재인 득표 40~47%입니다. 15 ... 2012/12/21 2,389
199945 CT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 가도 괜찮을까요? 머리 찍으려고요... 1 시티 2012/12/21 502
199944 어째튼 딸내미 대학원서가 코앞이네요.. 기운을 내자.. 2012/12/21 695
199943 아쉽다... 영어 표현 어떻게할까요 17 넘궁금 2012/12/21 10,619
199942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옷 좀 봐주세요. 1 ... 2012/12/21 493
199941 자는 아이 돌아보자,,82 어머님들. 1 ..... 2012/12/21 737
199940 댁에 경향 넣어 드리기 6 부모님 2012/12/21 593
199939 박근혜 뽑은거 다 이해하는데 구차한 변명은 하지말라고 합시다.... 8 낙천아 2012/12/21 1,140
199938 정말 미치겠다.. 여러분.. 21 ... 2012/12/21 2,737
199937 여러분 힘내요 우리 4 힘내야 살지.. 2012/12/21 407
199936 회원님들, 제 의견 한번 들어봐주세요 7 사탕별 2012/12/21 752
199935 알바들은 민주당의 해체나 분열을 원해요... 9 친노들먹이면.. 2012/12/21 602
199934 82 잘 지켜야겠네요 4 ... 2012/12/21 805
199933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건 서로에 대한 힐링인 듯 합니다. 2 부동산자산관.. 2012/12/21 623
199932 일상복귀..... 5년후 기약... 4 잠실아짐 2012/12/21 659
199931 멘붕에서 분노..그리고 희망으로.. 3 .... 2012/12/21 886
199930 이해찬 사퇴가 도움이 됐나요? 16 ..... 2012/12/21 1,556
199929 중간 수준아이 수학 중1 -선행은 어느정도 해야 할까요 4 ... 2012/12/21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