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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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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

아이들 조회수 : 525
작성일 : 2012-12-20 19:30:29
중학교 아들 오늘 학교에서 친구들이모여 하는 말 



우리들이 솔선을 

수범해서 5년후에 바꾸자고 했데요 





아이들도 이해가 안되는 모양입니다.

IP : 211.215.xxx.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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