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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이 생각이 안나는데... 단서도..ㅠㅠ

,.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11-08-23 13:33:52

이 영화의 엔딩곡이 마지막장면과 너무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그 곡도 아주 유명한곡인데, 제목도 모르겠고...ㅠ

중저음의 남자가수가 부르고, 딴. 따. 라. 따~~라라라~라(ㅡ.ㅡ;)

해피라는 단어가 들어갑니다..

마지막 영화장면인가가 남자가 무덤속에 숨어있는가??

그러면서 음악이 깔리면서 끝나요.

반전이 있었던것 같기도 하구요.

아고,,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내용이 도통기억이 안납니다.

실수로 저지른살인을 수습하려다가 더 일이커지는것같기도 하구요..ㅠ(아닐수도 있구요)

이 영화 다시보고싶어서 찾을려고해도 도통....ㅠㅠㅠ

에고고고...혹시 감이 오는 분 계실려나요??  ^^;;;;;

IP : 125.176.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개구리
    '11.8.23 1:38 PM (125.146.xxx.151)

    아 진짜.. 웃기는 남편이시네.. ;;;

    근데 제 친구 두명도 이런 일이 있었죠.
    제 친구는 헤여졌어요. 그 남자랑..
    .
    니 남친한테 자꾸 연락온다고.. 불어버렸죠..
    전화번호도 안가르쳐줬는데..
    자기 여친 핸폰에 있는 친구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질을 해댔더라고요.
    따로 만나자는둥 나 걔랑 헤여졌다는둥 하면서요..
    님 남편분보다 한술 더뜨는 인간이였죠...

    휴~ 어쩌겠어요.. 결혼하셨으니 그딴일로 깨질수는 없고...
    그냥 친구를 언급하지 마세요. 그 친구랑 싸워서 앞으론 볼일 없다하시고..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해야죠...

  • 2. ,.
    '11.8.23 1:43 PM (125.176.xxx.155)

    으악,,, 청개구리님.. 맞아요...ㅋㅋㅋㅋㅋ
    쉘로우 그레이브.......
    땡큐땡큐!!!!!!!!!

  • 3. 헐.
    '11.8.23 2:57 PM (211.210.xxx.62)

    딴. 따. 라. 따~~라라라로 영화 제목을 맞추시다니. 대단하시군요.

  • 4. **
    '11.8.23 4:23 PM (211.209.xxx.47)

    청개구리님 멋지네여.. 어떻게 정답을 찾으셨어여..? 대단하네여...

  • 5. 쟈크라깡
    '11.8.23 4:56 PM (121.129.xxx.225)

    저도 본 영환데 왜 기억이 하나도 안 날까요ㅠㅠ

    원글님 만큼도 생각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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