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부가 할 수 있는 일

주붕 조회수 : 3,209
작성일 : 2012-12-20 15:26:09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생각해봤습니다.

똑똑한 소비를 해야 한다.

자사 직원을 보호하지 않고, 중소상공인을 보호하지 않고, 

온갖 비리로 물든 기업등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기업들

우리가 그런 기업에 돈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생협, 협동조합등으로 소비를 패턴을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업의 도덕성을 반듯히 따지겠습니다.
IP : 118.46.xxx.7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착한소비
    '12.12.20 3:27 PM (1.237.xxx.117)

    허리띠 졸라매고 착한소비 해야겠어요~

  • 2. 맞는말씀이네요
    '12.12.20 3:28 PM (14.39.xxx.9)

    노인들 괘씸해서 재래시장 안가고 대형마트만 가겠다는분들있는데..그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 3. ㄴㅇㄴㄹ
    '12.12.20 3:28 PM (118.32.xxx.169)

    삼성, CJ계열, CGV, 대형마트 안이용해야하는데
    현실에 그럴수있는 사람들 몇명이나 될지...

  • 4. ..
    '12.12.20 3:29 PM (123.100.xxx.61)

    네^^ 저두요

    그리고 하루에 한번- 시사인, 프레시안, 경향, 한겨례, 오마이뉴스에 가서

    광고배너 클릭해주기!!!

    이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5. .마자요
    '12.12.20 3:29 PM (121.190.xxx.231)

    생협 이용하는데 좋아요.
    생명을 살리는 협동조합.아이들이 어리면 더 강권하고 싶어요^^

  • 6. 아이추워
    '12.12.20 3:30 PM (58.121.xxx.138)

    저두요. 협동조합... 우리도 유럽처럼 서서히 바뀌어야할꺼같아요.. 국민이라도..

  • 7. 착한소비
    '12.12.20 3:30 PM (1.237.xxx.117)

    윗님, 티비 핸펀만 안사도 타격 클걸요? 그넘의 핸펀에 목숨 건 인간들이 많잖아요~

  • 8. ***
    '12.12.20 3:31 PM (203.152.xxx.236)

    똑똑한 소비를 위한 가이드라인 같은 거 어느 분이 정리 좀 해주셨음 좋겠어요.

  • 9. ..
    '12.12.20 3:32 PM (175.215.xxx.205)

    저도 생협다녀요....마트는 한번씩 가고 생협 자주다는게 좋아요.
    조합비 내면 일반 마트와 가격비슷해요.
    그리고 삼성 사주면 안된다고 하는데...엘지는 괜찮은건지??
    여튼 원글님 말씀대로 똑똑한 소비를 해야할거 같아요..

  • 10. 철없는아줌마
    '12.12.20 3:32 PM (59.7.xxx.43)

    큰뜻을 갖고 한거 아니지만 저희 집은 삼성제품 농심 cj 이용안합니다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고요 제가 하는 일중 제일 잘하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

  • 11. ㅇㄴ
    '12.12.20 3:33 PM (115.126.xxx.115)

    생협 시장 이용했어요
    인스턴트는 생협
    채소는 시장...생협에 올인할 거구요
    시장도..뜻맞는 상인들 거 이용해줄 거예요...

    죽써서 개주는 일 그만할 겁니다...
    이젠...좀 선을 그어야 할 듯

  • 12. 몇 년 전부터
    '12.12.20 3:33 PM (124.49.xxx.52)

    삼성 제품 안쓰고
    마트는 되도록 발걸음 안하고
    재래시장이나 동네 수퍼 이용하고 있어요.

    이제부터는 tv도 끊으려구요.

  • 13. 달이차오른다
    '12.12.20 3:35 PM (119.69.xxx.163)

    생협에 힘 좀 실어주세요. 자본주의에서 그나마 대항 가능한 수단이에요. 광고하고 해서 생협이 커다란 조직인줄 알지만 아직도 영세해요.
    주인 없는 곳이라 이익금 남기지 않아요. 조합원들 대상으로 꾸준히 교육도 시키고요.

  • 14. 자끄라깡
    '12.12.20 3:35 PM (121.129.xxx.144)

    맞아요. 동네 상권 살리고 , 영세 사업장에 카드 안쓰고
    마트,백화점 안가고 조중동 안보고

    이런 소비패턴이 자리를 잡으면 조금이나마 숨통이 터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휴대전화가 없다가 작년에 학교에서 하도
    남편전화로 문자가 많이 와서
    할 수 없이 애들 이름으로 가입해서 10010원 요금내고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만 안써도 대기업 엿먹이는거다 생각하고 혼자 고소해하고 있네요.

  • 15. ..
    '12.12.20 3:41 PM (118.40.xxx.171)

    그네찍어준 동네상권두요??

  • 16. 사실
    '12.12.20 3:43 PM (124.49.xxx.52)

    삼성이나 엘지나 마찬가지에요.
    대기업들 거기서 거기.

    가전제품 살 때 어쩔 수 없이 엘지껏 사게 되기는 하지만,
    가능한 중소기업 제품 쓰도록 하려구요.

  • 17. ㅇㄴ
    '12.12.20 3:47 PM (115.126.xxx.115)

    아직 스마트폰 안쓰는데...끝까지 고수해야겠군요...

  • 18. ...
    '12.12.20 3:48 PM (219.240.xxx.178)

    저도 한살림이나 두레생협 이용하려고요.
    아이쿱은 요즘 행보가 재벌을 닮아가서 피하게 되네요.

  • 19. .,
    '12.12.20 3:49 PM (112.161.xxx.160)

    지금 몇년째 저희 가족은 삼성,남양,롯데,농심 불매하고 있답니다.
    대형 마트 가능한한 이용하지 않고.. 생협 이용하구요.
    정말 똑똑한 소비를 해야해요..

  • 20. 아이들 역사교육도
    '12.12.20 3:52 PM (59.6.xxx.87)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근현대사 교육도 합시다. 민족문제연구소에서 나오는 영상만 보여줘도 클것 같아요.

  • 21. 저도 달라져야겠어요
    '12.12.20 3:53 PM (182.212.xxx.157)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네요..

  • 22. 아...지겹다..
    '12.12.20 3:54 PM (182.213.xxx.101)

    저도 어제저녁부터 테레비 끄고 누워서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저항해야하는가..

    지겹지만 또 어떻게 살아내야하는가...

    mb를 심판할 방법은 무엇인가...하...

    누가 좀 일목요연하게 알려주세요..

  • 23. 베리베리핑쿠
    '12.12.20 3:55 PM (125.135.xxx.145)

    맞는 말씀입니다
    올해부터 대형마트 안 가기 시작했는데 물론 전혀 안 간 건 아니었지만요.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집니다
    나쁜 기업 제품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 24. ......
    '12.12.20 3:56 PM (1.225.xxx.101)

    하루에 한번씩 시사인 클릭해주기 33333
    시사인 정기구독하기
    계속 생협 이용하기
    삼양라면, 매일우유 .. 가치관이 바른 기업 이용하기
    ( 근처 마트에 매일우유 없더라고요, 전화할거예요)

    또 뭐가 있을까요?

  • 25. 외국
    '12.12.20 4:01 PM (70.68.xxx.167)

    외국이니까 그래도 한국제품 팔아줘야하지 않나해서
    같은 값이면 한국제품 구매했었지만
    이젠 그냥 품질좋은 거, 마음에 드는 것으로 사려고요.

  • 26.
    '12.12.20 4:33 PM (58.125.xxx.184)

    자영업자들이 박을 그렇게 많이 지지했는지 정말 의문 또 의문이에요...
    대형상권 침투 막아주겠다는데 왜 지지하지 않는지...그러고도 장사 안된다, 어쩐다. 말하기만 해 봐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8042 웃고, 소리 지르는 건 6시 이후에도 늦지않습니다. anycoo.. 2012/12/19 1,144
198041 도올 선생님 우시네요 12 반지 2012/12/19 15,668
198040 지금 딴지라디오에 어준총수와 주진우기자 나오셨어요! (버스) 3 바람이분다 2012/12/19 2,230
198039 표창원교수 아내,,운다네요ㅠㅠ 22 , 2012/12/19 21,829
198038 김어준 주진우 나왔어요 5 딴지 라디오.. 2012/12/19 1,730
198037 마포ㄱ상암동~ 4 베어탱 2012/12/19 1,095
198036 와 도올 짱!! 5 딴지라디오 2012/12/19 1,743
198035 야 ㅂ ㄱ ㅎ~~~~~~~~~~너 말야 4 5월이 2012/12/19 1,301
198034 투표독려전화 했더니.... 5 참나 2012/12/19 1,303
198033 레 미제라블 보고 왔습니다. 3 투표도 하고.. 2012/12/19 1,489
198032 투표때문에 부부싸움... 13 아이고 웬수.. 2012/12/19 2,280
198031 [1보] 민주당;서울·경기 투표율 평균 밑돌아 비상 17 투표독려 2012/12/19 3,585
198030 방금 ㅂㄱㅎ 한테 전화왔어요 3 jhlove.. 2012/12/19 1,115
198029 서울 경기분들 분발 좀 해 주세요! 18 에휴 2012/12/19 2,385
198028 이명박 악수 거부했더니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1 ㅋㅋㅋ 2012/12/19 1,812
198027 이 시각 가장 불안한 분 ^^* 6 깜장이 집사.. 2012/12/19 1,603
198026 감사합니다. 당신의 눈물 잊지않겠습니다.jpg 2 twotwo.. 2012/12/19 1,032
198025 올해 선거는 2-30대층 정말 많네요 5 감이 오네요.. 2012/12/19 1,686
198024 아이코 큰일났네 ..문캠프 긴급어나운스 12 .. 2012/12/19 4,926
198023 투표하고 왔어요 1 5월이 2012/12/19 566
198022 낙관적인것만은 아닙니다. 3 ........ 2012/12/19 1,869
198021 자랑 좀 해도 될까요 3 자랑 2012/12/19 913
198020 어젯밤부터 간 떨리더니 투표 마치고도. 1 gg 2012/12/19 635
198019 이렇게 긴줄 처음이에요..부산입니다... 4 Qqq 2012/12/19 2,211
198018 아직 투표 안 한 분들 서두르세요~!!!! 1 무크 2012/12/19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