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어준이에게

자유민주주의수호자 조회수 : 2,339
작성일 : 2012-12-20 14:02:23

저는 김어준 총수와 중학교 대학교 동창입니다.

아마도 김어준 총수는 저를 모르겠지요.

 

어준아 근 3년 동안 진정한 진보정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힘쓴것 잘 알고 있다.

나는 너의 나꼼수, 뉴욕타임즈의 열렬한 청취자야

(책도 다 구입해서 보았단다)

 

총선에서는 다된밥에 김용민이 재를 뿌리더니, 대선에서는 이정희의원의

설침과 나꼼수 호외로 도리어 보수의 대결집을 가지고 왔구나.

나도 너의 이상과 마음을 잘 알고 있지만 

보수는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 아버님(37년생)세대는 오직 남과북, 좌와우만 있을 뿐이야.

김일성 김정일을 최고의 악으로 생각하지.

 

젊은이가 민주주의 진보를 외치면, 언제나

"너희가 피란 가봤어?" "인민재판 봤어?" "인민군에게 징발되어

포탄 날라 봤어?" 를 말하듯이 절대 이분들에게는 "남북대화, 북한, 원조등"의

말을 거론하면 거론한쪽을 무조건 빨갱이로 생각하신단다.

 

아무튼 근 3년 수고 했다. 친구로서 힘찬 화이팅을 외친다

나중에 벙컹에서 한번 보자.

IP : 203.244.xxx.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 웃기네
    '12.12.20 2:04 PM (180.69.xxx.105)

    친구가 이따위 글을 쓰냐 김총수는 이따구 모자란 친구는 없다
    아 오세훈이 있긴 하구나

  • 2. ㅋㅋㅋ
    '12.12.20 2:04 PM (24.30.xxx.149)

    조!!!!!!!!!!

  • 3. ..
    '12.12.20 2:05 PM (184.148.xxx.152)

    글이 아주 기분 나쁘죠~

  • 4. 혼자
    '12.12.20 2:06 PM (203.142.xxx.231)

    벙컹에서 보슈~~

  • 5. 벙컹은
    '12.12.20 2:06 PM (58.236.xxx.74)

    어디죠 ?
    김용민은 무슨 재를 뿌린 거고. 소설쓰시네요.

  • 6. 바람이분다
    '12.12.20 2:22 PM (125.129.xxx.218)

    어준총수가 원글자를 모를만 하네요.
    친구는 무슨 얼어죽을.

  • 7. ...........
    '12.12.20 2:31 PM (118.219.xxx.253)

    국정원씩이나 다니면서 참 문장력하고는 쯧쯧쯧

  • 8. 준석아!
    '12.12.20 2:35 PM (175.113.xxx.52)

    여서 이러면 안돼!!
    뼈도 못 추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447536&page=5&searchType=&sea...

  • 9. 김총수는
    '12.12.20 2:37 PM (211.108.xxx.38)

    당신 같은 사람 당연히 아웃오브안중일 텐데
    혼자 친구 타령? 짝사랑이 심하네

  • 10. 쓸개코
    '12.12.20 3:12 PM (122.36.xxx.111)

    그동안 써온글을 봤는데 갑자기 친구인척은..
    김총수한테 직접 쓰시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597 82사랑합니다.시사인 한겨레 구독신청했습니다 11 희망 2012/12/20 1,090
199596 3시 현재 해단식 진행중이네요 3 해단식 2012/12/20 1,598
199595 벽보 철거되기 전에 한번 꼭 보세요 6 // 2012/12/20 1,840
199594 여러분들 때문에 힘이 납니다 5 후니어무이 2012/12/20 766
199593 ㅈㅓ 지금 싸우고 있으니 도와주세요 11 고입 2012/12/20 2,232
199592 제가 보는 이번 대선 실패 요인과 다음 대선 전략 6 멘붕 수습중.. 2012/12/20 996
199591 ♥♥잠수 하고파요..좋은책, 영화, 음악 7 마음 2012/12/20 1,155
199590 문재인님께 이메일을 보냈어요.. 3 속은 후련하.. 2012/12/20 2,776
199589 미치겠다 5 나나나나 2012/12/20 837
199588 젠장~~잘 참았는데.. 1 엘도라도 2012/12/20 1,007
199587 세대간 이야기 할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거 같군요... 7 Common.. 2012/12/20 763
199586 너무 어르신들...뭐라고 하지 마세요...ㅠㅠ 그래도 다들 자식.. 15 고양이2 2012/12/20 2,559
199585 저 제주도 여행 취소 합니다 12 .. 2012/12/20 2,709
199584 아~~꿈이 아니었구나... 2 그래그래 2012/12/20 615
199583 20 대,30대는 90만명이 줄고 ,50대,60대는 150만명이.. 3 ... 2012/12/20 1,425
199582 빨리 한 세대가 후다닥~~~~지나 가 버렸으면 좋겠어요. 3 일편단심 2012/12/20 671
199581 문재인님 위로하는 광고라도 실어드리고 싶군요.. 282 믿음 2012/12/20 13,832
199580 박근혜 공약을 프린트합니다. 1 반드시 2012/12/20 1,660
199579 대한민국 경상남도 소도시 30대 후반 20 생각하기 나.. 2012/12/20 2,259
199578 힘내시구여! 펌글 하나 링크 합니다 _ 눈물나네요 8 풍산개 2012/12/20 1,277
199577 어제 결과가 좋아서(펌) 2 ... 2012/12/20 895
199576 저 10대때 제3공화국 이런 드라마 공부하듯 봤는데요 멘붕극복 2012/12/20 522
199575 특히 생각나는 나쁜엑스 1은 박명기 인거 같아요... 2 2012/12/20 674
199574 이승만과 친일파 미국에게 암살당한 김구선생과 독립투사들이 떠오르.. 3 계속 2012/12/20 713
199573 실비보험 2 천사 2012/12/20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