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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이 떠오르네요.

이 와중에 꼴보기싫은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12-12-20 13:47:28
힘을 합해도 모자라는데 그때 꼭 누구는 물러나라 그런소리를 했어야했는지, 해당행위가 아니었는지 생각되네요.
그동안 뭘 그렇게 이바지했다고 그딴 큰소리로 사람들맘을 흩어놓았는지.
IP : 1.246.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0 1:48 PM (211.40.xxx.122)

    이건 좀 많이 뜬금없네요.

  • 2. 왠지
    '12.12.20 1:50 PM (175.209.xxx.154)

    어디선가 웃고있을것같네요.

  • 3. 힐링캠프
    '12.12.20 1:54 PM (58.231.xxx.34)

    김한길이 뭘 그리 열심히 했냐? 우끼고 있다.

  • 4. ...
    '12.12.20 2:01 PM (125.181.xxx.42)

    221.162 혼자 열내고 있다 ㅋㅋ

  • 5. 친노
    '12.12.20 2:04 PM (125.143.xxx.206)

    친노란 단어 좀 안쓰면 안되나요
    제일 슬퍼했고 제일 열심이었고 제일 간절했던 사람들이잖아요
    열심히해서 니들땜에 돌아섰다고 남탓할때 정말 그말하던 사람들은 친노만큼 뭘했는데요
    어짜피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다르다면서요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른 선택을 남탓하지 마세요
    누구하나 피해갈수 없는 참담한 순간이에요
    저 대구사람이라 욕먹고 있지만, 그거 마음으로 받아들여질만큼 참담한 순간이라구요
    90%투표율 보여준 50대가 아니라 전 투표했지만 젊은층 욕해도 이해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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