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잠은 자야하쟌아요,,, 안녕히 주무세요,,,

베리떼 조회수 : 442
작성일 : 2012-12-20 02:53:32
지금 심정으론,,
대한민국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51.6%까지 잘되는걸 위해서,,
내 힘, 
내시간을 빼았기긴,,
이젠 싫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굴러가든,,
상관하고 싶지가않다,,
내욕심으론,,
이 이기적인 맘이 변하지 않았음 좋겠다,,

나는 괜찬다,,
나는 견딜수있다,,
나는 두렵지않다,, 
나의 바램은, 
자기 자리로 돌아가고싶어하는 사람들이
각자있던 곳으로 가길바랬는데,,
어찌될지 몰라 
그것이, 걱정일 뿐이다,,
나는 어떻게든지 살아갈수 있는데, ㅠ.ㅠ

잠을 청하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그럼,,,, 

IP : 180.229.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2.20 2:54 AM (110.15.xxx.101)

    편히 주무실 수 있기를...

  • 2. 콩콩이큰언니
    '12.12.20 2:58 AM (219.255.xxx.208)

    베리떼님........그래도 포기하실 분이 아니잖아요.
    편히 쉬고 컴백!! 입니다.

  • 3. ...
    '12.12.20 3:00 AM (218.238.xxx.188)

    mb에 이어, 또 지난 총선에 이어 다시 정신이 혼미해졌어요. 그래선지 면역이 생겼나봐요. 멘붕에서 조금씩 정신을 찾고 있어요. 까짓 5년 죽기 아니면 살기로 버텨보고, 안 되면 또 그때는 다시 뭔가 일어날 명분이 생길 거라 막연히 생각해요. 이대로 쓰러지면 억울하잖아요. 화나고 밉지만, 그래도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살 거예요. 단, 바르지 못한 것에는 냉정하게 대하겠어요. 모두 내일은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 4. 베리떼
    '12.12.20 3:01 AM (180.229.xxx.48)

    네,,,
    모두 힘내자 하고 싶지만,,, 지금 이순간은,, 그런 화이팅을 못하겠어요,,, 지금은요,,,
    하지만,
    한숨 푹자고 일어나면,,, 괜찬아 질겁니다,,, 괜찬아 져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9107 이동흡 헌재후보는 고발되어야 할 상황인 거 같은데요? 15 참맛 2013/01/21 2,285
209106 속초 강릉 동해안쪽 눈오나요? queen2.. 2013/01/21 409
209105 암환자식단 도와주세요. 5 시아버님 2013/01/21 2,489
209104 임신준비중 먹거리 1 2013/01/21 1,236
209103 강서구에 성인발레 할 수 있는 곳, 있나요? 7 발레 2013/01/21 3,290
209102 남편이 몰래 카드를 만들어서 써요. ㅠ.ㅠ 3 고민 2013/01/21 1,487
209101 아래 층 할머니때문에 기분이 별로 .. 9 아..진짜 2013/01/21 2,766
209100 헤라 미스트쿠션과 아이오페 에어쿠션 4 궁금 2013/01/21 2,781
209099 멀어지는 친구들 1 ,, 2013/01/21 1,174
209098 이동흡이 세딸한테 각각 한달에 250만원씩 2 심마니 2013/01/21 2,833
209097 이사 잘 해주는 곳은 이리 비싼가요? 5 우와 2013/01/21 1,005
209096 핸드폰튜닝 2013/01/21 435
209095 대명콘도 어느지점이 제일 좋은가요? 6 대명 2013/01/21 2,091
209094 땅을 팔 수 있을까요? 태권도선수 2013/01/21 673
209093 부모님 해외여행(1주일) 가실만한 데 있을까요? 8 해외여행 2013/01/21 1,780
209092 노약자, 임산부 클릭 금지! 영화 스크림 패러디 둥이둥이엄마.. 2013/01/21 494
209091 금리 말이에요..떨어지면 떨어졌지..더 안오르겠죠? 5 더워 2013/01/21 1,866
209090 감동적이예요 1 위기의주부들.. 2013/01/21 488
209089 까르푸 포뜨 드 오떼 에서 봉막쉐까지 빠리지 에.. 2013/01/21 334
209088 박상원 "스티브 잡스는 인류의 재앙을 가져왔다".. 28 박상원 2013/01/21 7,688
209087 돌아서면 배고프다는 9살!! 9 간식!! 2013/01/21 2,129
209086 스마트폰을 어떻게 스마트하게 쓰시고 계시나요? 19 .... 2013/01/21 2,702
209085 빈혈약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3 빈혈 2013/01/21 2,946
209084 고소하다, 구수하다의 차이 아이가 물어봐요 10 쉽게 이해되.. 2013/01/21 2,107
209083 정미홍은 김형태. 문대성등 지원유세. 2 참맛 2013/01/21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