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 못드는밤

어하둥둥 조회수 : 531
작성일 : 2012-12-20 02:49:26
왜이럴까요 잠을 이루지 못하겠네요
몸과맘이 멍한상태네요
잠들어보려 무지애쓰고있는데
맘이쓰라려서..
5년만버티자 하면서 겨우끝나가는마음수련
더합5년을 더살라 형을내리니 참담합니다
내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이밤 잠들질 못하나
보네요
IP : 119.194.xxx.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0 2:50 AM (115.140.xxx.133)

    저도 제대 하루 놔두고 다시 군복무 5년 명령 받는 기분이에요.
    너무 피곤한디 잠을들수 없네요.
    원글님도 토닥토닥. 같이 위로해요

  • 2. 손에 안잡혀
    '12.12.20 2:52 AM (58.224.xxx.98)

    10년이네요 아
    마음은 안 잡히고 깊은 한숨만 나오고

  • 3. 잠이 안와요
    '12.12.20 3:07 AM (110.70.xxx.80)

    잠이 안오네요...
    시골집 가서 엄마 설득해서 한 표 확보하고 부랴부랴 서울 와서 투표하고 뿌듯했는데...
    결국 설득 못 한 울 아빠같은 분이 생각보다 엄청 많았나보네요...
    싱숭생숭 잠이 안와서 82맘 들락거리고 있어요 ㅜㅜ

  • 4. 어하둥둥
    '12.12.20 3:18 AM (119.194.xxx.79)

    맞아요 낼 애들학교도 보내고
    신랑출근도 시켜야되는데 어쩌면
    좋아요 머리는멍하고 눈은데굴데굴
    82껐다켰다만 무한반복중이네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337 포항사는 아줌마는.................너무 슬픕니다 4 ? 2012/12/20 1,501
199336 나꼼수는 3 짜증폭발 2012/12/20 1,115
199335 문재인 지자자가 14,692,632 명.. 48% 라는 사실.... 17 아침 2012/12/20 2,719
199334 내 고향 광주.. 7 광주 2012/12/20 1,328
199333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점 컴플레인 어디서 걸어야 하나요? 1 화딱질 2012/12/20 1,309
199332 혹시 7세맘님들, 취학통지서 나왔나요? 1 이 와중에 .. 2012/12/20 1,433
199331 부산사람 안철수가 있잖아요 힘냅시다 6 새시대 2012/12/20 1,176
199330 어제 박근혜 당선예정되었었다고 글쓴사람인데요 부탁.. 22 .. 2012/12/20 3,396
199329 오~~~~~래 살아 남자 50대 2012/12/20 601
199328 82님들, 선관위를 믿으세요?? 16 진심 2012/12/20 2,025
199327 별 수 없네요... 꽃동맘 2012/12/20 719
199326 여러분 고맙습니다. 2 임부장와이프.. 2012/12/20 599
199325 지금 너무 힘들어할 내동생 희야에게 1 부산에서 2012/12/20 733
199324 눈물이 줄줄.... 4 펄럭펄럭 2012/12/20 657
199323 어디 힐링캠프 같은거 만들어 주면 안되나요? 3 ㅠㅠ 2012/12/20 762
199322 하와이 잘 아시는 분? 이민가자 2012/12/20 553
199321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되어 갑니다.(5년 후를 위해 해야 할 일).. 10 5년후 2012/12/20 1,479
199320 언론장악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31 ... 2012/12/20 3,290
199319 옆에서 신난 사람들이 더 밉네요. 1 .... 2012/12/20 657
199318 어떤 세상이 올런지요.. 두려움 2012/12/20 529
199317 어머니, 어머니의 한표가 당신 아들의 등골을 휘게 만들었어요. 9 ㅠㅠ 2012/12/20 1,936
199316 못 이겼군요.. Common.. 2012/12/20 526
199315 나꼼수팀 수사착수ㅠ 33 ㅠㅠ 2012/12/20 4,468
199314 내조국이 선진국이 되는 희망을 접었습니다. 1 뮤직라이프 2012/12/20 782
199313 민영화가 젤루 걱정되요..자꾸 한숨만 나오네요.. 5 휴.. 2012/12/20 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