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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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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패배감이 들면.......저는 김어준을 생각하렵니다.

앞으로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12-12-20 02:08:32
노짱님 돌아가신 이후  분노스럽고 슬펐어도
하고 싶은 말들을 늘  웃음 섞어 던져줬던 걸 기억해요.
그의 본심이 늘 그렇게 밝았을까요. 

IP : 58.236.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2.12.20 2:13 AM (180.69.xxx.105)

    지금쯤 나꼼수 사인방 멀리 멀리 피해나가 있길 바랄뿐입니다

  • 2. ...
    '12.12.20 2:15 AM (121.161.xxx.68)

    그럴 수 밖에 없었겠죠.
    그들이 지금 어디서 울고있는 건 아닌지. 가슴이 아프네요.
    씨바 졸라 땡큐!!!! 라고 소리쳐주고 싶어요. 그 '건투로운 삶'을 내가 좀 배우고,
    내가 재벌이면 어디 일년정도 휴양 좀 보내주면 좋겠고만.

    그에게도, 우리 스스로에게도. 건투를_ 빌어야죠.

  • 3.
    '12.12.20 2:15 AM (58.236.xxx.74)

    속으로 생각만 하고 부르진 않을께염, 어디로 가 있었음 좋겠네요.

  • 4. 진짜~미치겠어요
    '12.12.20 2:21 AM (211.108.xxx.38)

    어젯밤 들은 나꼼주 마지막회
    눈물 훔치던 그 사람들...주진우 기자님이랑 총수 우는 소리..
    그리고 총수의 마지막 멘트
    저의 넷을 위해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말이 귓가에서 떠나지를 않아요.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오늘은 정말..ㅜㅜㅜㅜㅜ

  • 5.
    '12.12.20 2:21 AM (58.236.xxx.74)

    복귀 복직만이라도 해결되면 좋겠어요.

  • 6. ..
    '12.12.20 2:22 AM (123.100.xxx.61)

    우리 나꼼수 어떻게 지켜드려야죠!!

    저 진심으로 걱정되고, 진심으로 도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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