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축제분위기로 개표방송 보다...
출구조사 여론조사부터 멘붕에...
모두 울었네요. 그러다 다시 진정시키고 집에왔는데
그런데 집이 왜이리 낯설까요??
세상이 낯설고..., 집도 낯설고...,
너무 막막하고 힘든상태에
82게시판에 신부님 글을 읽고 뎃글을 달다
울음이 터졌어요.
위로 받고 싶은가봐요.
괜찮다 괜찮다 내 자신 다독여줬는데...
너무 참기 힘든 기나긴 밤이될것같아요.
지인들과 축제분위기로 개표방송 보다...
출구조사 여론조사부터 멘붕에...
모두 울었네요. 그러다 다시 진정시키고 집에왔는데
그런데 집이 왜이리 낯설까요??
세상이 낯설고..., 집도 낯설고...,
너무 막막하고 힘든상태에
82게시판에 신부님 글을 읽고 뎃글을 달다
울음이 터졌어요.
위로 받고 싶은가봐요.
괜찮다 괜찮다 내 자신 다독여줬는데...
너무 참기 힘든 기나긴 밤이될것같아요.
어 어디에 있죠? 저도 힐링받고 싶어요 ㅠ.ㅠ
왼쪽 최근 많이 읽은 글 중간에 있어요.
전 신자는 아니지만 교회 성당 다 가봤거든요
교회가면 맘이 불편하고 무슨 약 파는데 온거 같고,,
무슨 저렴한 강사 강의 듣는거 같고 그러는데
성당가서 신부님 말씀 들으면 참 맘이 편해지고 평화로와지더라구요
우리모두 서로 토닥이며 위로해요. 저도 위로받고싶어서 들어왓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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