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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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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앞으로도 쭉 재래시장.구멍가게 안갈겁니다.

재래시장상인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12-12-20 00:39:33

어렵다 어렵다 하면서 골목상권 다 내준 그들을 찍었습니다.

 

그러면서 맨날 젊은 사람들 재래시장.구멍가게 안온다고 징징징징 징징징 거리고...

 

젊은 사람들 오다가도 가요...

 

왜그러겠어요...

 

지금까진 반품 환불 어렵고 친절하지 않아도...같이 살자...불편함도 감수하자...어려우니 돕자라고 였다면

 

오늘부턴 나 살려준다는 사람 모르고 나 목줄 죄일수 있는 사람 찍어준 이유로

 

절대로 안갑니다.

 

경상도는 재래시장.골목구멍가게 없이 대형마트만 있나보죠?

 

똑똑히 기억해 둘겁니다. 6시 내고향 나와서 징징대기 없기에요

IP : 61.77.xxx.11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0 12:40 AM (175.118.xxx.84)

    대구 재래시장 많아요. 대표로 칠성시장

  • 2. 정말 재래시장분들이 1번 찍었나요?
    '12.12.20 12:41 AM (175.119.xxx.223)

    정말이면 저도 안가려구요....

  • 3. deb
    '12.12.20 12:42 AM (218.55.xxx.211)

    맞아요. ㅂㄱㅎ가 새누리나 자신의 입지가 어려워지면 제일 먼저 가는 곳이 시장이잖아요.

  • 4. 엘도라도
    '12.12.20 12:42 AM (112.164.xxx.52)

    잘 생각하셨습니다.
    아마도 박그네와 새누리당이 재래시장 먹여살려주겠지요..

  • 5. 하루정도만
    '12.12.20 12:43 AM (124.254.xxx.222)

    중국 fta도 일사천리일텐데 농촌한나라지지자들 곡소리 나겠어요

  • 6. 저는
    '12.12.20 12:44 AM (112.156.xxx.232)

    길거리에서 채소파는 할머니들.. 그냥 추운데서 계속 고생하세요
    어쩔수 없네요

  • 7.
    '12.12.20 12:44 AM (118.220.xxx.218)

    그래도ᆢ
    전라도 재래시장 구멍가게 수퍼는 살려주세요ㅡ~~

  • 8. !!!
    '12.12.20 12:44 AM (222.238.xxx.18)

    저도 안갈겁니다.

  • 9. 안가요
    '12.12.20 12:45 AM (14.37.xxx.31)

    절대...앞으로..

  • 10. 원글이
    '12.12.20 12:46 AM (61.77.xxx.113)

    당연하죠 전라도는 갑니다. 가고 말고요
    내 목에 들어오는 칼날 보고도 지지해주신 분들인데요...전라도분들 또 신세만 지고 죄송해요

    제발 저놈의 6시 내고향 재래시장 찾아가기 없어졌음 했는데...
    5년은 더 봐야 하겠네요...6시내고향 제일 싫어요

  • 11. 딸기...
    '12.12.20 12:46 AM (182.213.xxx.67)

    폐지 주으시는 분들도 계속 추운데 고생하세요...

  • 12. ...
    '12.12.20 12:47 AM (218.234.xxx.92)

    마트 가서 포인트나 적립해야겠어요.

  • 13. 씁쓸하네요...
    '12.12.20 12:48 AM (221.157.xxx.112)

    울집앞 시장도 서민 밀집지역이라 새누리당 집중해 유세하는거 심심찮게 봤어요...

  • 14. ....
    '12.12.20 12:50 AM (222.251.xxx.34)

    갱상도 농민들..살만하신가 보죠 뭐..미국산 쇠고기 수입할때도 거기 뭐시기더라 한우 많이 키우는 갱상도어느곳..국개의원 새눌당 나오더만요..헛헛..

  • 15. ..
    '12.12.20 12:50 AM (175.118.xxx.84)

    전라도거시기장터 이용하세요

  • 16. 00
    '12.12.20 12:51 AM (83.84.xxx.84)

    전라도 여행가기 운동 해야겠네요 ㅎㅎㅎ

  • 17. ..
    '12.12.20 12:53 AM (116.39.xxx.114)

    진짜 전라도, 광주분들 보기 미안해 죽겠네요..이게 뭣니까....

  • 18. 으이구
    '12.12.20 1:05 AM (211.246.xxx.2)

    비약도 심하십니다.
    그럼 당신들은 친저부모님,시부모님께 잘이해시켜
    표로 이끌어냈습니까?
    그누무 아들딸 며느리 일년에 몇번 볼까말까한
    오르신들 숱하게 봐습니다.
    그렇게 내부모는 책임 못지면서 남의 부모 탓합니까?
    안그래도 확 짜증이 나는데 답답한 소리들만 계속 할겁니까?
    저요?
    전 양쪽 부모님 다 표로 이끌어냈습니다!
    정말 내부모는 최소한 내가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 마당에 이런 억지가 뭔 소용이랍니까.
    이번이 끝 아니지않습니까.
    다음에 벼르면 되잖아요.

  • 19. ㅠㅠ
    '12.12.20 1:47 AM (58.143.xxx.162)

    남도장터, 참거래농민장터 등이 대표적인 전라도 지역의 직거래 채널이에요.
    양가 부모님이 아직 전라도 계셔서 이것저것 보내주시는데
    그외의 것들은 이런 장터에서 직접 주문해먹으려구요.

  • 20. 키니
    '12.12.20 1:54 AM (61.79.xxx.163)

    달님 당선되면 다음주에 친정(울산)에 가려고 했는데 안갑니다.
    개표시작할때 통화했는데..2번 찍었다니까 "2번을 왜 찍냐?"
    지난 대선에 크게 싸운 이후론 절대로 친정엄마랑은 선거 이야길 하지 않고 지내거든요.
    역시나 제 예상이 맞아 떨어졌더군요.
    다음 주에 휴가이고, 마침 친정에 제 도움이 크게 필요한 일이 있어서 오라고 하셨는데..안갑니다.
    도움은 청와대에 그네에게나...

    그리고 인천 사는데, 오늘부로 재래 시장이나 길에서 채소 파는 할머니들 물건 절대 안사려구요.
    그분들이 그네 찍었던 말던 지금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싫어요.역겨워요. 노인들의 그 억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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