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퇴근 하고 식사하다 말고
울고 있는 남편 위로의말이 뭔지요
여자보다 눈물많은 남편
오늘밤은 노란담요로 덥어주며 위로해 줘야겠어요
늦게퇴근 하고 식사하다 말고
울고 있는 남편 위로의말이 뭔지요
여자보다 눈물많은 남편
오늘밤은 노란담요로 덥어주며 위로해 줘야겠어요
저도 울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화이팅해요
지금 3.7% 조금만 더 지켜봅시다
저는 눈물도 안나와요.
설거지도 못해서 남편이 다 했어요.
나라를 너덜너덜하게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사실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죄송합니다
위로의 말씀을 해 드리고 싶은데..
ㅠㅠ
저도 울고 있네요.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막막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99586 | 오늘 결혼20주년선물로는 넘 잔인해요 4 | 자유 | 2012/12/20 | 793 |
| 199585 | 결국 한명을 뽑는것이고... 3 | 당선 축하하.. | 2012/12/20 | 565 |
| 199584 | 토플책 추천해 주세요 1 | 대1학년 | 2012/12/20 | 601 |
| 199583 | 결국은 이번대선은 부모 잘만난사람 한테는 안된다는걸 의미하는것인.. 6 | , | 2012/12/20 | 1,011 |
| 199582 | 어제 사다놓은 통닭먹고있어요 5 | .. | 2012/12/20 | 931 |
| 199581 | 정치글에 댓글을 단적도 없었는데... 3 | 초보엄마 | 2012/12/20 | 816 |
| 199580 | 새누리당이 싫은 단 하나의 이유 5 | ㅠ | 2012/12/20 | 1,110 |
| 199579 | 자칭 보수님들 보세요. 7 | ^^ | 2012/12/20 | 578 |
| 199578 | 아~~ 50대가 치욕스럽다 2 | 50대 | 2012/12/20 | 774 |
| 199577 | 박근혜 지지해왔지만 문재인 사진 보니까 짠하네요 8 | sd | 2012/12/20 | 2,141 |
| 199576 | 오늘은 하루종일 이노래로 나를 달랩니다 3 | 아마 | 2012/12/20 | 849 |
| 199575 | "대통령 당선 됐으니까 이제 복지공약 수정해라".. 5 | 아마미마인 | 2012/12/20 | 1,764 |
| 199574 | 어쨋든,부산분들은 가덕도신공항은 물건너 간듯.. 6 | 가키가키 | 2012/12/20 | 1,741 |
| 199573 | 유창선평론가..이해찬 35 | .. | 2012/12/20 | 3,702 |
| 199572 | 힐링1219 | 힐링 121.. | 2012/12/20 | 1,089 |
| 199571 | 세탁기 뚜껑을 어째야할지... | .. | 2012/12/20 | 560 |
| 199570 | 프랑스와한국의차이... 3 | 힘내세요.... | 2012/12/20 | 1,631 |
| 199569 | 저같은 맘의 대구분들.. 그냥 얼굴이라도 보고 싶네요.. 12 | 오늘하루 | 2012/12/20 | 1,747 |
| 199568 | ㅂㄱㅎ가 아버지의 과오를 한번이라도.. 18 | ... | 2012/12/20 | 1,726 |
| 199567 | 좀 속상한일이 있어요 4 | 속좁이 | 2012/12/20 | 1,217 |
| 199566 | 진정한 반성없는 희망은 망상에 불과하죠. 8 | 432543.. | 2012/12/20 | 803 |
| 199565 | 지역감정이 김대중,김영삼때문이었다고 하신분 6 | 저아래 | 2012/12/20 | 1,370 |
| 199564 | 저 지금 너무 화가 나서 미남들 사진만 보고 있어요.. 6 | 미둥리 | 2012/12/20 | 1,691 |
| 199563 | 웃긴다 kbs 4 | 지바&디노조.. | 2012/12/20 | 1,937 |
| 199562 | 역사책 추천해주세요.. 5 | .. | 2012/12/20 | 1,111 |